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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소식지 : 278 호
4년간 국·시비 등 45억원 들여 안전하고 살기 좋은 마을 조성
엄궁동 지불마을이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국토교통부 등에서 주관하는 ‘2019 새뜰마을 공모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새뜰마을사업’은 취약지역 주민들의 생활여건을 개조하기 위해 각종 생활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상구는 ‘새뜰마을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엄궁동 지불마을(엄궁동 3·4통 일원, 엄궁아파트~대동로 사이 2만604㎡)에 올해부터 2022년까지 4년간 국·시비 등 4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예정이다.
사업명은 ‘서로의 온정으로 지불마을에 따뜻한 바람이 분다’로 정했다.
현재 붕괴되어 있는 옹벽(1개소)과 골목길 바닥을 말끔히 정비한다. CCTV와 LED 가로등, 소화 장치함 등도 설치해 밤에도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안심마을’로 가꾸어간다.
또 공영주차장(20면 규모)과 마을사랑방, 소규모 공원(3곳)도 조성한다.
지은 지 30년이 넘은 노후주택(32채)의 개보수 비용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석면 슬레이트 지붕을 정비하는 취약계층(38세대)에게 사업비를 지원한다.
주민대학과 시니어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응급안전 돌보미와 마을 리더도 양성한다.
창조도시재생과 관계자는 “새뜰마을사업을 통해 엄궁동 지불마을이 살기 좋은 안전한 마을, 나눔과 온정이 넘치는 마을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엄궁동 지불마을의 경우 학장동 새밭마을(2015년)과 주례2동 주례재개발 3구역 해제지역(2017년)에 이어 우리 구에서는 세 번째로 ‘새뜰마을사업’ 대상지로 확정됐다.
창조도시재생과(☎310-4941)
엄궁동 지불마을 국토부 새뜰마을 사업지 선정
엄궁동 지불마을(새뜰마을사업 대상지) 위치도
4년간 국·시비 등 45억원 들여 안전하고 살기 좋은 마을 조성
엄궁동 지불마을이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국토교통부 등에서 주관하는 ‘2019 새뜰마을 공모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새뜰마을사업’은 취약지역 주민들의 생활여건을 개조하기 위해 각종 생활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상구는 ‘새뜰마을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엄궁동 지불마을(엄궁동 3·4통 일원, 엄궁아파트~대동로 사이 2만604㎡)에 올해부터 2022년까지 4년간 국·시비 등 4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예정이다.
사업명은 ‘서로의 온정으로 지불마을에 따뜻한 바람이 분다’로 정했다.
현재 붕괴되어 있는 옹벽(1개소)과 골목길 바닥을 말끔히 정비한다. CCTV와 LED 가로등, 소화 장치함 등도 설치해 밤에도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안심마을’로 가꾸어간다.
또 공영주차장(20면 규모)과 마을사랑방, 소규모 공원(3곳)도 조성한다.
지은 지 30년이 넘은 노후주택(32채)의 개보수 비용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석면 슬레이트 지붕을 정비하는 취약계층(38세대)에게 사업비를 지원한다.
주민대학과 시니어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응급안전 돌보미와 마을 리더도 양성한다.
창조도시재생과 관계자는 “새뜰마을사업을 통해 엄궁동 지불마을이 살기 좋은 안전한 마을, 나눔과 온정이 넘치는 마을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엄궁동 지불마을의 경우 학장동 새밭마을(2015년)과 주례2동 주례재개발 3구역 해제지역(2017년)에 이어 우리 구에서는 세 번째로 ‘새뜰마을사업’ 대상지로 확정됐다.
창조도시재생과(☎310-4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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