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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소식지 : 264 호

백양 낙조아트센터, 주례온골마을에 건립

백양 낙조아트센터 조감도

전망대·‘시끌벅적’ 작은도서관 등 조성
아름다운 낙동강 낙조 감상하며
아이들과 함께 책도 보고 놀이도


백양대로변 비탈면 유휴부지에 아름다운 낙동강 낙조를 조망할 수 있는 ‘백양 낙조아트센터’(가칭)가 들어선다.

사상구는 2월 26일 오후 3시 주례1동 주민센터에서 ‘백양 낙조아트센터’(가칭) 건립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주민설명회에서 사상구는 오는 4월 말까지 사업비 5억원(2017 부산도시재생박람회 최우수 상사업비)을 들여 주례동 970번지 일원(주례 온골엘리베이터 옆)에 지상 2층, 연면적 124.4㎡ 규모의 컨테이너 복합구조물인 ‘백양 낙조아트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트센터에는 ‘시끌벅적’ 작은도서관을 비롯해, 주민 커뮤니티 공간, 옥상전망대, 3D체험공간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창조도시재생과 관계자는 “백양대로변 비탈면 유휴부지에 컨테이너로 만든 이색적인 문화복합공간이 조성되면 아이들이 마음껏 책도 읽고 놀이도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아트센터 건립에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또 해질 무렵 붉게 물드는 낙동강은 물론 아름다운 주변 경관도 조망할 수 있는 옥상전망대와 독특한 디자인의 컨테이너 하우스 등이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창조도시재생과(☎310-4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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