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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소식지 : 355 호

제22회 사상강변축제 국가정원 염원 담다



쉼·여유 가득한 도시 '사상'으로
전 세대 함께 하는 '친환경 축제'

 
부산 대표 가을 축제인 사상강변축제가 '국가정원'으로 나아가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며 사상구민과 부산시민에게 뜨거운 감동을 선사했다.
사상구는 지난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삼락생태공원 문화마당 일원에서 ‘정원도시 사상, 도시를 초록하다’를 주제로 제22회 사상강변축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전 세대가 함께 어울리는 ‘친환경 축제’로 자리매김하며, 쉼과 여유가 가득한 미래 도시 사상의 비전을 제시했다.

20일 개막식에는 구립예술단의 웅장한 식전 공연에 이어 LED 터치 세리머니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대표 행사인 강변음악회에서는 가수 지원이, KBS전국노래자랑 왕중왕전 장려상 수상자 박혜진 등이 무대를 종횡무진하며 관객들을 즐겁게 했다. 이어 불꽃쇼가 삼락생태공원의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축제 이튿날인 21일에는 12개 동 주민자치회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끼와 실력을 뽐내는 발표회와 함께 오는 10월 17일 개막하는 제106회 전국체전 붐업을 위한 K-치어리딩 등의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
가수 등용문으로 통하는 강변가요제에서는 김미소, 이민선 씨가 'Storm'을 열창해 영예의 최우수상을 받았고, 가수 장민호의 축하공연〈사진〉으로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와 함께 축제 기간 동안 청소년예술제를 비롯한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 가족, 지역 주민이 소통하는 다문화박람회, 외국인 K-문화콘텐츠 경연 '다다름 다누림 페스타' 등을 잇따라 선보이며 세대와 국적을 초월한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문화체육과(☎310-4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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