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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소식지 : 302 호
지역경제 활성화 및 코로나19 극복 위해 관내 중소업체와 우선 수의계약
사상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업체와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4월부터 구에서 발주하는 모든 공사·용역·물품의 수의계약의 경우 관내업체와 우선 계약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한다.
이에 따라 이달부터 발주하는 모든 수의계약 체결 시 관외업체와의 계약을 제한하는 대신 ▶관내업체 우선 선정을 위한 사전 검토제 시행 ▶조달청 등록업체 정보 전 직원 공유 ▶여성기업·장애인기업 등 사회적 약자 지원제도 적극 활용 등의 방침을 수립하여 지역 업체의 수주율을 점차 높여나간다.
또 법의 테두리 안에서 관내업체 발주를 우선으로 검토하는 한편, 업체별 계약 체결 횟수 제한, 예정가격에 대한 가격 적정성 확보 등으로 특정업체와의 편중계약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계약의 기본질서인 공정성과 투명성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재무과 관계자는 “관내업체와의 우선 수의계약을 통해 관내 제품을 최우선으로 구매하고, 최대한 많은 금액을 지역에 집행하겠다”며 “코로나19 사태와 맞물려 급격히 위축된 지역경제 및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다같이 극복해 나가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재무과(☎310-4145)
이에 따라 이달부터 발주하는 모든 수의계약 체결 시 관외업체와의 계약을 제한하는 대신 ▶관내업체 우선 선정을 위한 사전 검토제 시행 ▶조달청 등록업체 정보 전 직원 공유 ▶여성기업·장애인기업 등 사회적 약자 지원제도 적극 활용 등의 방침을 수립하여 지역 업체의 수주율을 점차 높여나간다.
또 법의 테두리 안에서 관내업체 발주를 우선으로 검토하는 한편, 업체별 계약 체결 횟수 제한, 예정가격에 대한 가격 적정성 확보 등으로 특정업체와의 편중계약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계약의 기본질서인 공정성과 투명성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재무과 관계자는 “관내업체와의 우선 수의계약을 통해 관내 제품을 최우선으로 구매하고, 최대한 많은 금액을 지역에 집행하겠다”며 “코로나19 사태와 맞물려 급격히 위축된 지역경제 및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다같이 극복해 나가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재무과(☎310-4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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