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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사상, 낙동강시대 중심도시 기반 강화
부산대표도서관 유치
사상공업지역 재생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마무리
대저대교 실시설계 착수, 엄궁대교 예비타당성 대상사업 선정, 도시철도(사상~하단) 설계 완료.내년 착공
학장.엄궁 4개 마을 부산시 도시재생 특화마을 선정(200억)
백양산 체험형 복지숲.승학산 치유숲길 조성사업 본격 추진
부산 최초 악취통합관제센터 개소
장애인 근로작업장 준공, 우먼라이브러리.다문화나눔터 개소
도심속 피서 명소 삼락생태공원 야외수영장 개장
감전천.학장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본격 추진
사상생활사박물관 건립, 학장새밭마을 행복센터 개소
2016년도 국비 995억, 시비 334억 확보
- 도시철도 사상~하단간 건설 599억
- 부산대표도서관 건립 120억
- 식만~사상간 낙동강 횡단대교 건설 45억
- 사상공업지역 재생 시행계획용역 25억
- 백양산.승학산 치유의 숲 조성 22억
- 삼락수영장 유수풀, 도시활력 사업 등 30개 사업 518억
개청 20주년을 맞은 사상구는 2015년 한 해 동안 부산대표도서관을 유치하고, 사상공업지역 재생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등 많은 분야에서 눈부신 성과를 이루었다.
특히 부산지역 모든 도서관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부산대표도서관을 사상구에 유치했다. 10개 구가 치열한 경쟁을 벌인 ‘부산대표도서관’은 올해 1월 사상구 덕포동 상수도 부지에 건립되는 것으로 최종 확정됐다. 서부산의 랜드마크가 될 이 도서관이 2018년 준공. 운영되면 문화 향유 및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지식허브로서의 기능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노후한 사상공업지역을 활력이 넘치는 첨단복합산업단지로 거듭나게 하는 ‘사상공업지역 재생사업’은 올 4월 재생사업지구로 지정고시 됐으며, 현재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다. 내년에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사업승인을 받은 뒤 2017년부터 순차적으로 재생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새해 예산(국.시비)도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내년도 정부 예산과 부산시 예산 가운데 우리 사상구에 투입될 국.시비 규모가 1천329억원으로 대폭 늘어나 2016년 새해엔 ‘낙동강시대 중심도시 사상’으로 대도약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이 펼쳐진다.
국회와 부산시의회의 내년도 예산 심사 결과, 국비로 995억원을 확보한 데 이어 시비도 334억원을 확보해 2016년 한 해 동안 36건의 사업에 국.시비 1천329억원이 투입된다. 이는 2015년도 국.시비 752억원(국비 498억원, 시비 254억원)에 비해 무려 76.7%(577억원) 늘어나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관련기사 6~7면〉
기획감사실(☎310-4012, 40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