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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소식지 : 200 호

영예의 ‘제18회 모범구민상’ 수상

봉사상 이복순  봉사상 류두상  애향상 권태현  애향상 오상완 근로상 양경준

 

 

사상구는 이복순·권태현 씨 등 5명을 제18회 모범구민상 수상자로 선정, 10월 13일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린 사상강변축제 개막식 때 시상했다.


봉사상을 받은 이복순(53·덕포2동)씨는 덕포2동 주민자치회 어르신교실에서 6년째 자원봉사활동을 벌여왔으며, 경로잔치, 효 나들이 행사, 낙동강 정화활동에도 적극 참여해왔다. 또 경로당 3곳과 저소득세대에 난방비와 연탄을 지원하는 등 온정의 손길을 아끼지 않았다.


봉사상 수상자 류두상(52·학장동)씨도 13년째 거동이 불편한 홀로어르신과 장애인에게 도시락을 배달하는 활동을 펼쳐왔다. 또 청소년선도 캠페인, 야간방범활동, 등산로 정비, 방역 활동에도 힘써 지역주민 불편 해소에 앞장서는 ‘참 일꾼’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애향상을 받은 권태현(65·주례1동)씨는 1999년 순수 민간 봉사단체인 ‘사랑나누기회’를 결성해 저소득주민 집수리 봉사활동을 비롯해 어린이의 꿈·어르신 사랑나눔 행사, 다문화가정 행복나눔 행사를 진행하는 등 ‘양지마을’을 살기 좋은 ‘주민자치 마을’로 가꾸어왔다.


애향상 수상자 오상완(59·모라1동)씨는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 1천만원을 기탁하고, 모라작은도서관에 300만원 상당의 도서를 기증했다. 또 사랑의 김장나누기, 한사랑 밑반찬 나누기, 경로잔치를 계속 후원하는 등 30여 년 동안 남다른 애향심으로 사랑을 실천해왔다.


근로상을 받은 양경준(52·주례3동)씨는 (주)동일케미칼에서 10년 9개월간 근무하면서 신나는 일터 만들기에 앞장서 왔다. 또 신입사원에 대한 ‘멘토’역할 뿐만 아니라 탁월한 직무능력으로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는 등 산업 역군으로서 직장 동료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문의 : 자치행정과(☎310-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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