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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찬 ‘사상 르네상스시대’ 활짝 열 ‘10대 역점사업’ 강력 추진
희망찬 ‘사상 르네상스시대’ 활짝 열 ‘10대 역점사업’ 강력 추진
  모라·사상 첨단산업단지 조성                                        사상역 복합환승센터 개발     민선 5기가 실질적으로 시작되는 2011년 한 해 동안 10대 역점사업을 강력히 추진해 ‘사상 르네상스시대’를 활짝 열기로 했다.먼저 공해의 대명사로 낙후된 사상공단이 도시형 첨단산업단지로 재정비된다.2013년 완공될 모라첨단산업단지는 현재 투자의향서를 검토 중이며, 주례동 3만7천여평에 들어설 사상첨단산업단지는 일본 5대그룹인 모리사가 지난 12월 3일 구청을 방문하는 등 외자유치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사상을 중심으로 사방각지로 뻗어가는 첨단 교통도시가 건설된다.SK 건설이 사상역세권 일원에 흩어져 있는 각종 교통시설들을 원스톱으로 이용하고, 상업·위락시설이 들어설 복합환승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4월 개통되는 사상~김해간 경전철과 더불어 사상~하단간 도시철도 건설 등으로 사상은 명실상부한 교통중심지로 도약한다.악취와 오염으로 천덕꾸러기였던 지역하천이 생태 자연하천으로 바뀐다.고향의 강 정비사업이 펼쳐지는 학장천은 552억원으로 2015년까지, 삼락·감전천은 사업비 655억원으로 2012년까지 모두 생태복원 될 예정이다. 또 부산에서는 최초로 BTL 방식으로 시행되는 주례·감전동 일원 하수관거 정비사업은 사업비 974억원을 투입, 2015년까지 완공한다.삼락강변공원은 관찰데크, 숲 단지 등을 갖춘 명품 생태공원으로 조성된다. 아울러 올해 상반기 사상 광장로에 녹지·문화·편의시설을 갖춘 명품 가로공원이 55억원의 사업비로 조성된다. 또한 도시 곳곳에 가로수 특화거리, 중앙분리화단 조성 등 녹화사업이 추진돼 도시의 푸르름이 더해진다.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살기 좋은 사상을 만들어 나간다.괘법동과 주례2동 철로변 일원에 3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커뮤니티센터와 쌈지공원을 조성하고, 골목길 정비 등 철로변의 열악한 생활환경을 개선한다. 또한 드림스타트, 지역상생프로젝트 등 여성·아동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업을 벌인다. 올 연말 완공될 다누림센터에서 여가문화를 마음껏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송숙희 구청장은 “사상 발전을 획기적으로 촉진하고, 도시의 정주환경을 개선할 2011년도 주요 역점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활기찬 ‘사상 르네상스 시대’를 활짝 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기획감사실 ☎310-4012〉         사상∼김해 경전철 개통                                        광장로 명품가로공원 조성
2011-01-31
희망찬 ‘사상 르네상스시대’ 활짝 열 ‘10대 역점사업’ 강력 추진 2
희망찬 ‘사상 르네상스시대’ 활짝 열 ‘10대 역점사업’ 강력 추진 2
삼락천·감전천 생태복원 사업        학장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           다누림센터 건립 꿈과 희망의 ‘드림스타트사업’       괘내 행복마을 만들기          주례2동 철로변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2011-01-31
‘희망찬 사상 르네상스’구체화 방안 함께 모색
‘희망찬 사상 르네상스’구체화 방안 함께 모색
  사상발전연구소 20일 구청서 심포지엄 개최     “서부산의 발전을 선도해 사상 르네상스시대를 활짝 열어갑시다.”사상의 미래 청사진과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심포지엄이 사상발전연구소(SDI, 소장 김창대 동서대 교수) 주관으로 20일 오후 3시 사상구청 대강당에서 열렸다.‘사상 르네상스시대 개막 - 새로운 도약 희망찬 사상’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 심포지엄엔 송숙희 사상구청장을 비롯해 이상갑·오보근 부산시의원, 김덕영 사상구의회 의장과 구의원, 주민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시간 이상 진행된 주제 발표와 토론을 진지하게 경청해 우리 지역 발전에 대한 드높은 관심을 나타냈다.심포지엄은 구청과 동서대가 공동 설립한 사상발전연구소가 지난 1년간 연구한 4가지 연구 과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4명의 동서대 연구진이 연구과제인 ‘지역특성에 맞는 사상지역 수출기업 지원 계획 수립’(박재진 국제관계학부 교수), ‘주례오거리 교통시스템 개선 및 동서고가도로 하부공간 활용방안’(윤지영 디자인학부 교수), ‘사상공업지역 환경개선을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홍관선 디자인학부 교수), ‘경쟁력 있는 외부기관 유치계획 수립’(김창대 소장)을 차례로 발표했다.이어 4명의 전문가들이 패널로 나서 의견을 제시했고, 심포지엄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질의하면 발표자들이 설명했으며, 이진복 부구청장 강평 순으로 진행됐다.송숙희 구청장은 “부산의 새로운 성장동력 핵심지역으로 떠오르는 서부산의 발전을 주도해 밝고 희망찬 ‘사상 르네상스시대’를 활짝 열어가겠다”며 “이번 심포지엄에서 발표된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종합적으로 검토, 중장기 발전 로드맵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기획감사실 ☎310-4012∼3>    
2011-01-31
장학기금 500만원 기탁
장학기금 500만원 기탁
  장학기금 500만원 기탁        부산산업용품상협동조합(이사장 배영성)은 1월 13일 사상구장학회에 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2011-01-31
“칭찬하면 청소년이 행복합니다”
 “칭찬하면 청소년이 행복합니다”
   “칭찬하면 청소년이 행복합니다”        연말연시 청소년 선도기간(12.1∼1.31)을 맞아 지난 12월 24일 서부시외버스터미널 앞에서 청소년선도 캠페인이 펼쳐졌다.
2011-01-31
최우수 모범경로당 현판식
최우수 모범경로당 현판식
   최우수 모범경로당 현판식        1월 10일 오후 3시 모라1동 고동바위 경로당에서 ‘2010 부산시 선정 최우수 모범 경로당 현판식’이 개최됐다.
2011-01-31
희망찬 2011년 시무식
희망찬 2011년 시무식
   희망찬 2011년 시무식        1월 3일 대강당에서 2011년도 시무식이 열렸다. 송숙희 구청장은 이날 ‘사상 르네상스시대’를 여는데 600여 직원들이 앞장서줄 것을 강조했다.
2011-01-31
詩가 있는 窓 118 - 그 붉고 따스한
詩가 있는 窓 118 - 그 붉고 따스한
                                                                                              박윤규   날이 저문다 바람이 분다바람이 불면 한잔 해야지붉은 얼굴로 나서고 싶다슬픔은 아직 우리들의 것                         바람을 피하면 또 바람모래를 퍼내면 또 모래앞이 막히면 또 한잔 해야지타는 눈으로 나아가고 싶다목마른 가슴은 아직 우리들의 것어둠이 내리면 어둠으로 맞서고노여울 때는 하늘 보고 걸었다             이시영 詩, 〈바람이 불면〉 전문                                                            강철같은 한파 속에 선인장이 꽃을 피웁니다. 밖에 나갔다 돌아오는 그 잠깐 사이 몸은 꽁꽁 얼어버렸는데요. 유리창은 하얀 성에로 두꺼운 옷을 입었구요. 그런데 세상에, 그 찬바람 휭휭 들어오는 베란다에 버리듯 놓아둔 선인장이 꽃을 피웁니다. 매서운 추위는 거리를 텅 비우지요. 느즈막히 지나는 사람들끼리는 괜히 동질의 마음이 생겨 눈 마주치면 아는 체라도 하고 싶어지지요. ‘그렇죠? 사는 게 참 힘들죠?’ 그런데 이 추운 저녁에는 사람들마다 목을 푹 잠그고는 아무 데도 눈길 주지 않습니다. 거리에는 그러니까 사람들이 있는 둥 마는 둥…… 그런 셈이지요. 세상을 좀 살다 보니 세상에 어둠이 내리기 전에 마음부터 먼저 어두워집니다. 이래서는 안 된다고…… 이전에는 그렇게 마음을 다잡아 보기도 하고 억지로 없는 활개를 펴기도 했지만요. 이제는 수그리는 것만 익숙해졌지 뭡니까. 바람에, 추위에, 세상 눈들에, 그리고 내 안의 어둠에까지 말입니다. 꽃을 피운 선인장을 만져 봅니다. 따뜻함이 전해 옵니다. 참 철없는 놈이라고, 말하고 나니 눈물이 나려 합니다. 괜히. 그렇다고 그놈을 따뜻한 거실로 옮겨올 마음은 나지 않습니다. 그래라, 너는 너대로 호기롭게 살아라. 거실로 들어와 앉았는데 형광등 불빛에 눈이 따갑습니다. 일어섰다 앉았다, 나는 또 그러고 있습니다. 괜히.함께 모여 자유에 대한 논쟁을 벌이고, 괜한 울분으로 술에 벌건 낯이 되어 가지고 거리를 어디까지 혼자 걸었던 시절이 있었지요. 많이 비틀거렸을 겁니다마는. 자유보다는 사랑 때문에 비틀거렸던 적이 더 있었던가? 어쨌거나, 지금의 내 몸은 그 ‘비틀거림’마저 허용치 않습니다. 그런 기억마저 허접한 것이라 치부하고 만 때문이겠죠.그 바보같던 친구들의 눈동자가 오늘 많이 그립습니다. 나처럼이 아니고, 모두들 그때의 기억을 보물처럼 가슴 한켠에 소중히 심어 있을 거라 믿어 봅니다. 그래서 더 추워진 날에 저 바보같은 선인장처럼 붉고 따스한 꽃 피워 올리겠지요.구십 몇년만의 한파라네요. 온 나라 곳곳이 구제역과 조류 인플루엔자로 난리를 치는데, 새해의 희망은 벌써 어디로 가고…… 그간 모두들 평안하신지요? 눈물은 사람을 많이 나약하게 만들기는 하는데요, 그래도 눈물이 있어 살만한 세상이 되는 거 아닌가요? 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 않고 흐트러지지 않고 우리는 너무 똑바로 걷고 있나 봅니다. 세상에 눈물이 많이 말라 버려서, 다음 겨울은 더 혹독하리라 생각됩니다만.어둠이 와도 어둠에 젖지 않고 푸른 가시잎을 꼿꼿이 세웠던 친구들. 한 놈이라도 연락이 닿으면 술 한잔 나누고 싶어집니다. 목적도 방향도 없이, 비틀거리며 거리를 나서고 싶습니다.  ■시인■
2011-01-31
게시판
  제1회 사상 글로벌 리더 영어 스피치대회▲일시 :  1월 28일 오후 1시30분 ▲장소 : 사상구국제화센터 강당 ▲대상 : 초등학생 ▲발표 주제 : 사상구를 사랑하는 방법, 미래의 나의 모습, 내가 생각하는 글로벌 리더 등 5가지 주제 중 택1 ▲문의 : 사상구국제화센터(☎366-0505)   3월 구민 정보화교육 수강생 모집▲교육대상 : 사상구민 ▲교육장소 : 구청 4층 전산교육실 ▲교육과정 : 컴퓨터 기초, 컴퓨터 활용, 문서작성 기초, 문서작성 활용 등 4과정 ▲교육기간 : 3월 7일∼11일, 14일∼18일, 21일∼25일, 28일∼4월 1일 ▲모집 인원 : 각 과정별 30명 ▲수강료 : 무료 ▲신청기간 : 2월 15일(월) 오전 9시부터 ▲신청방법 : 전화(☎310-4301∼6), 인터넷(www.sasang.go.kr)   사상도서관 저자 초청 특강▲일시 : 2월 23일(수) 오전 11시∼오후 1시 ▲장소 : 사상도서관 빛소리모둠터 ▲주제 : 우리아이 우등생 만드는 기적의 엄마표 학습법 ▲초청강사 : 이 현(도서관옆신호등 관장) ▲신청기간·방법 : 1월 20일부터 전화(☎310-7954), 인터넷(www.sasanglib.busan.kr) [선착순]
2011-01-31
“전국 최고 직업교육 종합전문대학”
  경남정보대, 지역사회를 섬기는 대학으로 자리매김   경남정보대학(총장 황일주, 사상구 주례2동 167)이 직업교육 종합대학으로서 지역의 한계를 뛰어넘어 전국최고의 전문대학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특히 올해는 지역사회를 섬기는 대학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학생과 학부모·산업체·지역사회가 모두 행복해지는 사회를 만드는데 온힘을 쏟기로 했다.경남정보대학에 따르면 2010년 교과부가 발표한 대학 취업률 등 36개 항목에 대한 대학정보공시에서 경남정보대학이 ‘가’그룹(졸업생 2,000∼3,000명)에서 부산 지역 1위, 전국 9위를 차지했다. 지난 2006년 이후 5년째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고, 최근 3년간 삼성, LG, 현대 등 대기업에 취업한 졸업생이 1,600여명에 이른다.이러한 취업률은 맞춤식 취업교육 뿐만아니라, 총장을 비롯한 전 교수들의 현장을 발로 뛰는 취업 세일즈, 2900개가 넘는 업체와 맺고 있는 산학협력도 한 몫을 하고 있다.2010년에는 부산시 주관의 Brain Busan21(전문인력육성)사업, 청년창업 희망자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지역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과 청년창업 지원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직장인들을 위한 4년제 학사학위과정과 산업체위탁교육과정도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특전도 제공하고 있다.이밖에 좋은 시설에서 좋은 인재가 배출된다는 기치를 내걸고 1,300억원을 들여 미래관, TC관, ICT빌딩, 트윈타워 등을 건립했으며, 인조잔디 축구장·우레탄 트랙 등을 갖춘 종합운동장도 완공했다. 최근엔 850명 규모의 최신형 호텔식 기숙사를 마련해 원거리 학생들을 배려하고 있다. 보다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위해 지난해 재학생들에게 부산지역 최대 규모인 77억여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황일주 총장은 “지난 46년간 과감한 변화와 도전을 거듭해온 경남정보대학은 ‘인성교육이 곧 미래교육의 중심’이라는 기치 아래 기술과 실력을 겸비하고 봉사와 사랑의 정신을 갖춘 인재를 끊임없이 배출하고 있다”며 “특히 2011년도 표어를 ‘지역사회를 섬기는 대학’으로 정하고, 학생과 학부모, 산업체, 지역사회가 모두 행복해지는 사회를 만드는데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문의 : 경남정보대학(☎320-2801 www.kit.ac.kr)
2011-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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