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영역

총게시물 : 8931건 / 페이지 : 521/894

아파트 등 공동주택 금연구역 확대된다
9월부터 주민 50% 이상 동의하면 복도.지하주차장 지정 가능오는 9월부터 주민의 절반 이상이 동의하면 아파트 등 공동주택 내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등도 ‘금역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안」시행규칙을 7월 18일 입법예고하고, 8월 27일까지 40일간 단체나 개인의 의견을 접수하고 있다고 밝혔다.개정안에 따르면 공동주택 거주 세대 중 2분의 1 이상이 그 공동주택의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및 지하주차장의 전부 또는 일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해 줄 것을 신청하면 시장.군수.구청장이 검토 후 금연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다.  금연구역으로 지정되면 금연구역을 알리는 표지 등이 설치되며, 금연구역으로 관리된다.복지부 관계자는 “공동주택의 특성을 반영해 단속보다는 충분한 계도기간과 홍보 등을 통해 제도가 정착되도록 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복지부는 실제로는 휴게음식점(금연시설)인 카페 형태로 운영하면서 자동판매기업 등으로 등록해 속칭 ‘흡연카페’ 형태로 흡연을 조장하는 일부 사례에 대해 금연시설로 포함하도록 하는 법령 개정을 추진한다. 복지부는 현재 운영 중인 10여개의 흡연카페에 대해 현장점검을 완료했으며, 1천㎡ 이상 건물 등 금연구역에서 운영하는 사례 등은 이미 과태료 처분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보건복지부 건강증진과(☎044-202-2826)
2016-08-31
헌혈로 이웃사랑을 실천하세요!
□ 일시: 8월 31일(수) 오전 10시~오후 4시(낮 12시~오후 1시 점심시간)□ 장소: 사상구청 정문 앞(대한적십자사 부산혈액원 헌혈버스)□ 대상: 구청 전 직원 및 헌혈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 누구나   ※ 신분증 지참: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공무원증, 학생증 또는 사원증(사진, 성명)□ 문의: 사상구보건소(☎310-4814)헌혈자를 위한 서비스 ■ 혈액검사결과 통보  - 기본검사: 혈액형(ABO식, Rh식), 혈액형 비예기항체검사, B형간염, C형간염, 매독항체, 인체T림프영양성 바이러스검사, 간기능검사(ALT), 총단백검사 ■ 헌혈 후 지급품목: 증서, 급식(음료수, 과자), 기념품【영화할인권, 외식상품권, 햄버거교환권(버거킹), 여행용세트, 화장품세트 중 택1】 ■ 봉사활동시간 인정: 헌혈 1회 4시간 인정(1년간 전혈 5회, 성분헌혈 12회 이내에서 인정) 
2016-08-31
송숙희 구청장 민선 6기 전반기 10대 구정 성과
송숙희 구청장 민선 6기 전반기 10대 구정 성과
1. 사상공업지역 재생사업 본격 추진   - 재생사업지구 지정 고시, 예비타당성 조사 완료(통과), 총사업비 4천400억원2. 부산대표도서관 유치    - 덕포동 상수도부지 내(연면적1만7천200㎡) 2018년 개관, 총사업비 500억원3. 사통팔달의 광역교통망 구축 가시화    - 엄궁대교 예비타당성 조사 착수, 대저대교 실시설계 착수, 사상~하단간 도시철도 착공, 부전~마산간 복선전철 건설        4.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핵심시설 유치   - 첨단신발융합허브센터 건립,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동남권본부 유치, 부산벤처타워 건립     5. 친환경 생태도시 기반 구축    - 사상근린공원 조성, 백양산 체험형 웰빙숲 및 승학산 치유숲길 조성, 삼락생태공원 야외수영장 개장, 감전.학장천 생태하천 복원 등      6. 사상형 창조도시 재생사업 정착   - 서부산권 도시재생 특화마을 선정(붉은디.위뜨락.새밭.지불마을), 엄궁동 通(통)통길 조성사업, 온골마을 철로변 소통프로젝트, 사상생활사박물관 개관 등     7. 구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토대 마련   - 육아종합지원센터 ‘꿈 자람터’ 개관, 장애인 근로작업장 건립,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 운영 활성화, 복지마을 시범 운영8. 사상광장로, 서부산 대표 문화거리로 조성   - 다문화 특화거리 조성, 음악분수대 상설 공연, 문화광장 상설화, 사상봄꽃전시회, 광장로 새해 소망트리, 사상인디스테이션 활성화9. 부산 최초 악취통합관제센터 개소   - 연중무휴 24시간 감시체제 가동, 과학적.체계적 관리시스템, 민.산.관 협력 체제 구축     10. 행정 1등 지자체로 우뚝   -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 지자체 국민통합분야 최우수정책 선정, 규제개혁 2년 연속 정부 포상, 정부합동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2016 매니페스토 우수상 등
2016-07-29
노후 사상공단, 첨단 스마트시티로 확 바뀐다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재생시행계획 수립용역’ 실시2017년부터 사업 본격 추진노후한 사상공업지역을 재정비해 지식집약형 첨단산업단지로 재창조하는 ‘사상스마트시티 조성사업’(사상공업지역 재생사업)이 7월 11일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함에 따라 급물살을 타게 됐다.오는 8월부터 국.시비 40억원을 들여 ‘재생시행계획 수립용역’을 실시하고, 2017년부터 순차적으로 재생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2020년까지 총사업비 4천400억원을 들여 사상공업지역(주례.감전.학장동 일원 302만1천㎡)의 노후한 기반시설을 대폭 확충, 정비할 계획이다. 새벽로 등 4개 도로 5.2㎞를 확장하고, 가야로에 지하차도를 설치하며, 주차장(8개소)과 소공원(9개소)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또 주례동 일원 사상스마트밸리는 민간 주도형 개발방식으로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감전천은 생태하천으로 복원해 자연친화적인 친수공간으로 조성하며, 사상~하단간 도시철도 건설과 연계해 문화.업무.상업 등 지원시설을 유치해 역세권을 활성화시킬 계획이다.사업의 본격 추진에 앞서 7월 19일부터 23일까지 부산을 방문한 스페인 바르셀로나 혁신지구 호세 미겔 피케 대표와 함께 워크숍 등을 갖고 바르셀로나의 낙후된 포블레우 공업지역을 지식집약형 첨단산업단지로 바꾼 경험과 노하우를 들었다.사상지역의 기업과 토지소유자, 주민 등이 참여하는 ‘사상재생사업추진협의회’를 구성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재생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창조도시재생과(☎310-5211~3)부산시 사상스마트시티추진과(☎888-2775)
2016-07-29
지역문화지수 쑥↑, 문화향유는 전국 1위
지역문화지수 쑥↑, 문화향유는 전국 1위
문화체육관광부 실태조사 발표사상구, 무료 문화공연.교육      가장 활성화된 지역으로 평가주민 만족도 크게 높아져6월 25일 저녁 모라3동 행복장터에서 열린 ‘제1권역 동네방네 콘서트’에서 프랑스 아비뇽 페스티벌 초청작인 ‘동해 판타지’를 무대에 올려 큰 박수를 받았다.사상구의 ‘지역문화지수’가 크게 향상됐다.특히 사상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전국 229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문화실태조사(2014년 기준)를 한 결과, 구(區) 단위 69개 기초자치단체 중 상위 10개 단체에 포함됐다. ‘문화향유’ 부문에서는 사상구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1위에 랭크됐다.이번 조사는 문화정책, 문화자원, 문화활동, 문화향유 등 4대 부문에 총 27개의 지역문화지표를 적용해 조사했다. 지역문화지수는 수집한 자료를 통계적으로 가공해 추출한 값으로 문화정책 수립과 추진, 문화자원 보전.구축.관리, 문화활동 및 문화향유의 정도를 판단할 수 있다.사상구는 2년 전 2012년도 지역문화 실태조사에서는 하위그룹에 분류되기도 했으나, 이번 조사에서는 지역주민의 문화향유 증대를 위한 무료 공연 및 교육 등이 가장 활성화 되어 있는 지역으로 평가를 받았다. 전북 완주군과 경기 구리시, 경기 양평군, 전북 무주군이 그 뒤를 이었다.사상구는 2013년부터 복지센터와 주민행복센터 시설을 활용해 다양한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생활문화동아리 만들기를 활발히 추진함으로써 주민 만족도를 크게 높였다.또 매주 토요일 오후 명품가로공원에서 열리는 ‘주말 가락콘서트’를 비롯해, 삼락천 음악분수대 문화공연, ‘문화가 있는 날’ 다누림홀 기획공연, 사상인디스테이션 공연, 공단지역 근로자를 찾아가서 진행하는 ‘굴뚝없는 문화공장 사상만들기’ 공연을 무료로 하는 등 지역주민들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에 힘썼다.2016년 올해는 ‘건강과 문화융성 원년의 해’로 정하고 사상생활사박물관과 한내마을 마을공동체 등에서 ‘신바람 인문학 교실’과 영화 이야기, 청춘극장 연극, 클래식 음악여행, 이웃집 미술관기행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생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6월 25일부터는 다채로운 문화공연을 마을에서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7개 권역별로 찾아가는 문화공연 ‘동네방네 콘서트’도 진행하고 있다.문화교육홍보과(☎310-4064)
2016-07-29
제13대 김홍태 부구청장 취임
제13대 김홍태 부구청장 취임
낙동강시대 중심도시 사상 건설 위해 헌신제13대 김홍태(56.사진) 사상구 부구청장이 7월 11일 취임했다.김홍태 부구청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면서 “낙동강 시대 중심도시 사상 건설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밝혔다.김홍태 부구청장은 또 700여 전 직원이 목표 지향적이고 실용적으로 일할 뿐만 아니라 창의적이고 능동적으로, 그리고 헌신적으로 일할 것을 강조했다. 또 변화와 혁신, 소통과 화합을 통해 사상구 전체의 발전을 이끌어내는 마중물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행정의 달인’으로 불리는 김홍태 부구청장은 1979년 부산시 부산진구 총무과에서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뒤 부산시의회사무처 홍보담당관, 부산시 방송통신산업담당관, 총무담당관, 부산시장 비서실장 등을 역임하면서 풍부한 행정경험을 쌓았다.한편 최동환 전 부구청장은 지난 6월 말 이임, 공로연수에 들어갔다.      자치행정과(☎310-4107)
2016-07-29
사상구.순창군, 우호증진 교류사업 확대
사상구.순창군, 우호증진 교류사업 확대
문화유적 탐방.체육대회 등 추진사상구와 순창군이 우호증진 및 지역발전을 위한 교류 확대에 나섰다.송숙희 구청장을 비롯한 20명의 자매결연단은 6월 28일 전북 순창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9월 2일 사상구청에서 양 지역이 자매결연을 맺은 후 두 번째 우호교류 행사다.이날 오전 순창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진행된 ‘자매결연도시 우호증진 교류행사’에 순창군 측에서는 황숙주 군수 등 21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양측은 행정기관 및 민간단체 교류를 비롯해 문화유적 탐방, 생활체육 정기 교류전, 농촌 일손 돕기 등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오후에는 강천산과 장류사업소,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건강장수 체험과학관 등을 둘러보고 장류사업특구와 건강장수과학특구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양측의 합의에 따라 7월 27일에는 순창군 풍산면의 대표단이 사상구 학장동을 방문해 자매결연을 맺을 예정이다.8월 11일~12일에는 사상구 한부모가정 아동과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등 32명이 순창군 훈몽재, 장류체험관 등에서 ‘한부모가정 아동과 함께 하는 힐링 캠프’에 참여할 예정이다.9월~10월에는 양측의 스포츠클럽 회원들이 참가하는 여자배구대회, 축구대회를 개최할 뿐만 아니라, 사상구 새마을지도자 40여명이 순창을 방문해 농번기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선다.10월 28일에는 사상문화원 회원 200여명이 순창 문화유적 탐방에 나서 순창문화원과 강천산, 옹기체험관, 장류박물관, 고추장민속마을 등을 둘러볼 계획이다.순창군은 맑은 물, 깊은 산, 고추장이 맛깔스런 무병장수의 고장으로 ‘호남의 소금강’이라 불리는 강천산과 장류축제, 판소리 등이 유명하다.      자치행정과(☎310-4115)
2016-07-29
‘사상문화상’ 제정… 강변축제 때 첫 시상
8월 19일까지 문화교육홍보과.동주민센터에서 후보 접수사상구는 ‘사상문화상’을 제정해 오는 10월 사상강변축제 때 처음으로 시상한다.사상구는 7월 20일부터 8월 19일까지 한 달 동안 ‘제1회 사상문화상’ 후보를 추천(www.sasang.go.kr 알림마당 참조) 받고 있다.후보 자격은 사상구의 문화예술 진흥에 현저한 공적이 있는 문화예술인 및 단체로서 대학교 총장이나 행정기관장 또는 문화관련 단체장이 추천하거나, 구민 20인 이상 연명으로 추천할 수 있다.후보자 추천서와 공적개요서, 개인정보이용 동의서, 공적내용을 입증할 수 있는 증빙서류 등을 갖춰 8월 19일까지 문화교육홍보과나 동주민센터에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사상구는 접수된 후보에 대한 사실조사 및 심사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수상자를 최종 선정해 오는 10월 초 열리는 사상강변축제 개막식 때 시상할 예정이다.문화교육홍보과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해 열심히 문화예술 활동을 하고 있는 문예인과 단체가 이 상의 주인공”이라며 많은 응모를 당부했다.문화교육홍보과(☎310-4064)
2016-07-29
한여름 밤 ‘7080 콘서트’에 빠져보세요!
한여름 밤 ‘7080 콘서트’에 빠져보세요!
27일(수) 삼락천 음악분수대가수 이동원.남궁옥분  주옥같은 히트곡 선사시원한 분수쇼 공연도한여름 밤의 무더위를 잊게 하는 시원한 음악분수쇼와 어우러진 추억의 ‘7080 콘서트’가 펼쳐진다.사상구와 사상문화원은 7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27일(수) 저녁 7시30분 삼락천 음악분수대 특설무대에서 ‘한여름 밤의 추억여행’ 콘서트를 마련한다.이날 사상여성합창단과 여성보컬그룹 ‘록시’의 공연에 이어 초청가수 이동원과 남궁옥분이 잇따라 무대에 오른다.‘시를 노래하는 가수’ 이동원은 테너 박인수와 함께 불러 널리 알려진 ‘향수’(정지용 시)를 비롯해, ‘이별노래’(정호승 시), ‘가을편지’ (고은 시)등 주옥같은 히트곡을 선사할 예정이다.80년대를 대표하는 통기타 가수, 포크 뮤지션으로 불리는 남궁옥분은 이날 ‘사랑 사랑 누가 말했나’, ‘꿈을 먹는 젊은이’, ‘나의 사랑 그대 곁으로’ 등 히트곡을 부를 예정이다.공연이 끝나고 무대가 정리되면 화려한 분수 쇼가 진행된다. 주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다만 이날 비가 많이 오면 콘서트는 연기된다.문화교육홍보과 관계자는 “추억의 7080 히트곡과 시원한 분수 쇼를 함께 감상하면서 무더위에 지친 심신을 힐링할 수 있는 멋진 공연”이라며 주민들의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문화교육홍보과(☎310-4065)사상문화원(☎316-9111)
2016-07-29
사상문화예술인협회 출범… 지역 문예 진흥에 앞장
사상문화예술인협회 출범… 지역 문예 진흥에 앞장
사상 지역의 문화예술인들로 이뤄진 문화예술 단체가 새롭게 출범했다.‘사상문화예술인협회’는 6월 23일 오후 2시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열었다. 이날 총회에는 문학, 공연, 미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지역의 전문 문화예술인 40여명(전체 회원 74명)이 참석해 앞으로 협회를 이끌어갈 임원진을 선출하고, 회칙을 승인했으며, 운영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사상문화예술인협회 회장으로는 현재 부산시문인협회 회장직을 맡고 있는 ‘김검수 회장’이 선출됐다.김검수 회장은 “앞으로 생활문화의 저변 확대에 온 힘을 기울이고, 서로 화합하며, 지역 문화예술 진흥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총회에서는 부회장(3명)과 감사(2명), 사무국장도 선출했다. 협회 운영을 위한 운영위원회는 우선 임원진을 중심으로 운영하되 차츰 보강할 계획이다.사상문화예술인협회는 앞으로 사상구의 각종 축제에 적극 참여할 뿐만 아니라 문화행사에 대한 자문을 하고, 사상문화예술인의 날 행사 등 다양한 사업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송숙희 구청장은 “새롭게 출범한 사상문화예술인협회가 ‘삶이 향기로운 문화융성도시 사상’ 구현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협회가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문화교육홍보과(☎310-4067)
2016-07-29
첫 페이지 이전 10개의 페이지 521 522 523 524 525 526 527 528 529 530 다음 10개의 페이지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