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게시물 : 8931건 / 페이지 : 452/894
- 마을공동체를 찾아서 (17) 사상·민

-
24개 마을공동체 모여
고민을 함께 나누고
다양한 사업 펼쳐
사상구에는 다른 구에는 없는 ‘마을공동체들의 모임’이 있다. 마을 곳곳에서 생겨난 공동체들이 하나 둘 모여 지속 가능한 마을 만들기의 구심체 역할을 하기 위해 협의체를 만들고 사상·민(회장 김영환)이라 이름 지었다. 2014년 10월 창립, 올해로 3년째 접어들었다. 마을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함께 소통하고 싶은 단체들이 하나 둘 늘어나면서 올해는 24개 공동체에 3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마을공동체’ 하면 사상구라고 한다. 부산시에서도 ‘사상구 마을협의체’는 으뜸으로 손꼽힌다. 이러한 호평 덕분에 어깨가 들썩들썩 하지만 높아져가는 기대만큼 고민도 많아진다. 한 단계 더 발전된 마을협의체를 만들기 위해 회원들끼리 여러 차례 모임을 갖고 의견을 모으고, 임원진들이 머리를 맞대기를 수차례…. 거듭된 고민과 노력의 결과로 올해 부산시에서 주관하는 마을공동체 역량강화 공모사업에 선정돼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그 첫 번째가 사상·민과 회원 단체 간의 원활한 교류를 위한 ‘다공감 네트워크’다. 사상·민을 3개 분과(교육환경, 생활문화, 행복마을)로 나눠 멘토를 지정하고 일일이 단체 사무실이나 거점공간으로 찾아가 고민을 들어주기 시작했다. 고민을 함께 나누며 문제를 진단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제안과 더불어 다른 단체들과의 협업을 통해 하나 둘 해결해 나갔다.
또 지난 8월에는 공동체 회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비전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상·민의 역할, 사상·민에서 공동체의 역할, 공동체에서 나의 역할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분임별 발표도 진행하는 아주 뜻깊은 시간이었다.
다음은 다공감 마켓 일명 ‘품마켓’이다. 매월 두 번째 주 토요일 오전 11시가 되면 마을공동체에서 생산한 물품들을 가지고 명품가로공원에 모이기 시작한다. 엄마들이 모여 직접 만든 손뜨개 소품, 여성장애인 공동체에서 한 땀 한 땀 정성스레 만든 가죽 공예품, 행복마을에서 만든 홈패션 소품 등 다양한 물품을 판매할 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갖가지 체험 행사도 진행한다.
사상·민은 앞으로도 해야 할 일, 하고 싶은 일들이 너무나 많다. 올해 단단히 다져온 마을공동체간 네트워크도 계속적으로 확고히 할 것이며, 각 분과별 MOU체결로 원활한 사업 운영과 상호 보완적 활동을 통해 ‘자립형 지역공동체’로 발전을 꾀하고 있다.
나무와 나무가 모여 울창한 숲이 되듯 각각의 공동체와 공동체가 모여 희망과 행복을 나누는 사상구 마을협의체 ‘사상·민’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 노력할 것이다.
창조도시재생과(☎310-4934)
사진 설명 - 사상·민 ‘비전 워크숍’, 사상·민 ‘다공감 네트워크’, 사상·민 ‘품마켓’, 사상구·북구 연합마켓 ‘해보장’
- 2017-12-29
- 다·복·동과 함께하는 우리 동네 희망이야기 (9)
- “이렇게 고마울 수가…”
괘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숙박업소 장기투숙객 전수조사를 하던 중 만난 A씨는 쑥스러운지 수더분하게 머리를 긁적이며 상담을 하였다. 일을 못 한 지 오래 되었고 여관 월세도 두 달 넘게 밀려 있어 언제 쫓겨날지 모를 상황에 있었다.
“신분증 있으세요?”라는 질문에 A씨는 미혼으로 연락되는 가족도 없이 다른 지역에서 말소된 상태였다. 신분증이 없어 은행도 한 번 가본 적 없고 병원도 이용하지 못해 아플 때면 약국에서 약을 사먹었다고 했다. 최근 건강마저도 좋지 않아 일을 못 하고 있었다.
A씨는 본인명의로 통장개설도 되지 않는 상황으로 기초생활수급 신청이 불가능한 그야말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사람이었다. 이와 같은 여러 상황을 고려하여 지원이 가능한 긴급지원을 신청하도록 안내해 긴급 생계급여를 지원받았으며, 말소된 주민등록도 재등록해 신분증을 만들어 기초생활수급 신청을 할 수 있었다.
괘법동은 사상구에서 가장 많은 숙박업소가 있는 동네다. 항상 사람들로 북적대는 부산서부버스터미널과 화려한 네온사인의 가게들 뒤로 영세숙박업소에서 외로이 홀로 거주하는 A씨 같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발굴하기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복지통장, 마을지기들이 11월부터 전수조사를 하고 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어려운 이웃 찾기 캠페인을 벌일 뿐만 아니라, 유관기관 협약, 행복한 요구르트사업, 안전망 발굴, 이웃 보듬이, 마을지기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다함께 행복한 괘법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복지정책과(☎310-4664)
- 2017-12-29
- 행복나눔 우리 동·단체 소식 12월호 1

-
삼락동
.새마을부녀회 회원 등 30여명은 ‘사랑의 김장김치’ 330포기를 담가 어려운 이웃 150세대에 전달.
.11월 29일 사상생활사박물관 앞 삼락천 19호교에서 ‘제11회 찾아가는 길거리 문화 콘서트’ 개최.
모라1동
.모래내 행복마을 추진위원회는 11월 22일 늘푸른새마을금고 회의실에서 ‘비빔밥 나눔의 날’ 행사 개최.
.새마을부녀회는 다문화 한글교실 수강생들과 함께 ‘전통 고추장 만들기’ 체험 행사 진행.
모라3동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추진위원회는 11월 30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자원봉사자, 군인, 경찰 등 200여명과 함께 김장김치 2,000포기를 담가 홀로어르신과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 700여 세대에 전달.
덕포1동
.풍물팀은 하강선대 어울림공원에서 어린이집 아이들을 대상으로 전통악기(북·장구) 연주법을 교육.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와 행복담은 마을부엌은 12월6일 하강선대 어울림공원에서 어르신들에게 식사 대접.
덕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맞춤형복지팀은 복지허브화 선도지역인 경남 창녕군 남지읍 행복센터를 견학.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는 11월 30일 ‘사랑의 김장김치’를 담가 어려운 이웃 60세대에 전달.
괘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써달라며 골목슈퍼 대표 등 7명에게 ‘다복따복’ 현판을 전달.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는 12월 1일 ‘사랑의 김장김치’를 담가 어려운 이웃 140세대에 전달.
- 2017-12-29
- 행복나눔 우리 동·단체 소식 12월호 2

-
감전동
.새마을부녀회는 12월 1일 동주민센터 앞마당에서 ‘사랑의 김장김치’를 담가 홀로어르신 80세대에 전달.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는 어려운 이웃들(50세대)이 따스하게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겨울이불을 지원.
주례1동
.사랑나누기회는 12월 6일 ‘사랑의 김장김치’ 600포기를 담가 어려운 이웃과 경로당 13곳에 전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려운 이웃들(42세대)이 따스하게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겨울이불을 지원.
주례2동
.새마을부녀회는 ‘사랑의 무김치’를 담가 어려운 이웃 60세대에 전달. 새마을부녀회와 통장협의회 회원 등 70여명은 11월 29일 행정복지센터 옆 공터에서 ‘사랑의 김장김치’ 380포기를 담가 어려운 이웃 120세대에 전달.
주례3동
.주민단체연합회는 11월 30일 ‘사랑의 김장김치’ 600포기를 담가 어려운 이웃 200세대에 전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맞춤형복지팀은 복지허브화 선도지역인 대구 수성구 범물1동 주민센터를 견학.
학장동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는 12월 6일 홀로어르신들이 따스하게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전기매트 21개 지원.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는 학장천 주민들과 함께 비빔밥을 나눠 먹는 행사 개최.
엄궁동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는 12월 6일 ‘후원자의 밤’ 행사를 열고, 학생 5명에게 장학금을 지급.
.새마을부녀회는 11월 30일 ‘사랑의 김장김치’ 750포기를 담가 어려운 이웃 180세대에 전달.
- 2017-12-29
- 사상구 새해 예산 3천283억원 확정

-
제190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생활임금 조례안 등 의결
사상구의회(의장 정효진)는 12월19일 3천283억원 규모의 ‘2018년도예산안’을 확정짓고 40일간의 정례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정성열)를 구성하여 각 상임위원회에서 예비심사를 거쳐 회부한 ‘2017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과‘2018년도 예산안’에 대해 현장확인 및 부서별 질의답변 등을 통해 종합심사를 진행한 뒤 ‘2017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3천626억원 규모)과 올해 보다 306억원(10.29%)이 늘어난 3천283억원 규모의 ‘2018년도 예산안’을 확정했다.
이에 앞서 사상구의회는 지난 11월16일부터 7일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 뒤 총 81건의 시정·처리 및 건의사항이 포함된 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
또 김민원 구의원이 대표발의한 「사상구 생활임금 조례안」과 구청이 제출한 「사상구 행정운영동의 설치 및 동장 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의안 6건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이번 정례회에서 처리한 안건은 다음과 같다.
■ 사상구 생활임금 조례안
■ 사상구 행정운영동의 설치 및 동장 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엄궁유수지 체육시설 민간위탁동의안
■ 사상구 구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사상구 사회재난 구호 및 복구 지원에 관한 조례안
■ 사상구 안전관리민관협력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사상구의회(☎310-4092)
- 2017-12-29
- [5분 자유발언] 백양산 웰빙숲~사상근린공원 연결하는 둘레길 조성하자
![[5분 자유발언] 백양산 웰빙숲~사상근린공원 연결하는 둘레길 조성하자](http://www.sasang.go.kr/uploadIMG/20171229152338.jpg)
-
정성열 구의원
(괘법, 감전동)
본 의원은 백양산 웰빙숲에서 사상근린공원까지 연결하는 둘레길을 조성하여 사상구의 브랜드 가치를 더 높이는 계기를 만들어 보고자 발언을 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2017년 10월 17일 24억여원의 예산으로 완성된 ‘백양산 웰빙숲’은 구청장님과 관계공무원의 부단한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하지 않았나 라고 생각하며 구민의 한 사람으로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에 본 의원이 정책제안을 하고자 합니다.
백양산 웰빙숲을 걸으면서 이렇게 힐링할 수 있는 곳이 사상근린공원과 연결이 된다면 시너지 효과와 경제적 가치가 배가가 될 것인데…. 참 많은 생각에 잠겨 의회로 돌아와 관련 자료를 찾아보던 중 알게 된 내용이 있습니다.
구청장님! 관계공무원 여러분!
국토교통위원회에 따르면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이 정한 인구 1인당 도시공원 확보면적 기준이 6㎡ 이상이어야 합니다. 그러나 각 지자체에서는 이런 내용을 대부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지자체에서 인구 1인당 6㎡ 기준도 확보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사상구와 연제구, 대구 중구가 각각 0.4㎡이고, 시도별로는 인구 1인당 도시공원 확보율이 세종시가 가장 높다고 발표가 된 사실을 구청장님과 관계공무원은 알고 계신지도 묻고 싶습니다.
이러한 사실은 국토교통부에서도 골칫거리를 만들지 않으려고 고지를 하지 않을 것이란 것은 명약관화하지 않을까요. 사실 사상의 자원이 산과 숲, 낙동강의 석양 말고는 별 다른 볼거리가 없어 관광객을 유치하기란 쉽지가 않습니다. 야심차게 조성된 근린공원도 이용객의 감소로 호응이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어떻게 하는 것이 우리 구의 브랜드 가치를 상승시키면서 많은 사람들이 다시 찾아 올 수 있는 사상으로 도약하겠습니까? 그렇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우리 구도 야심찬 큰 그림을 그려 사상 대개조를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본 의원이 검토를 해 보았습니다.
백양산 웰빙숲에서 덕포동 대덕여고까지 약 2㎞, 대덕여고에서 신라중학교까지 약 2㎞, 신라중에서 사상근린공원까지 약 1.8㎞입니다. 모두 합해 6㎞에 가까운 이 구간을 연결하여 단계적으로 중장기계획을 세워 둘레길을 조성한다면 사상구가 재조명을 받을 뿐 아니라, 경제적 효과도 지대할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본 의원이 직접 탐방해본 인근의 마산 무학산 둘레길 약 13㎞, 합천 가야산 소리길 약 7㎞, 옛 마산·창원·진해지역 근교 산을 잇는 둘레길 약 133㎞, 또는 충북괴산 산막이 옛길 약 3.9㎞ 구간은 산악인과 많은 사람들이 힐링하는 장소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를 상대로 「공원녹지법」에서 정한 인구 1인당 6㎡의 기준에도 현저히 낮은 0.4㎡라는 우리 구의 1인당 도시공원 확보면적을 근거치로 국토교통부 관계자들을 얼마든지 설득할 수 있다고 보는 데 구청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의 생각은 어떨까요.
우리 구민의 쾌적한 삶의 질을 확보하기 위해 백양산 웰빙숲에서 사상근린공원을 연결하는 둘레길을 조성하여 1인당 기준 면적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한다면 얼마든지 예산은 확보할 수가 있다고 봅니다. 이번 국토교통위원회에서 새롭게 밝혀진 내용이니 타 지자체보다 먼저 선점을 한다면 충분히 가능할 것입니다.
- 2017-12-29
- 사진으로 보는 의정 활동 12월호

-
‘2017년 사상구 건강걷기동아리 최종 평가대회’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정성열)는 12월 8일~14일까지 위원회를 열어 ‘2017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과 ‘2018년도 예산안’을 심사했다.
‘제4회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 성과 보고회’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모라1동 복합주민센터 건립 공사 현장을 둘러보고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김민원)와 사회도시위원회(위원장 김춘화)는 11월 27일부터 상임위원회를 열어 예산안, 조례안 등 제출된 의안을 심사했다.
- 2017-12-29
- 희망 2018 나눔 캠페인, 새해 1월말까지 진행

-
나눔으로 행복한 나라, 우리 함께 만들어요
‘희망 2018 나눔 캠페인’이 12월 22일 오후 2시 사상구 괘법동 사상인디스테이션(경전철 사상역 앞)에서 펼쳐졌다.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한 ‘희망 2018 나눔 캠페인’에는 지역 주민과 기업체 직원, 환경미화원 등 300여명이 참여해 이웃돕기 성금 모금함에 성금을 기탁했다. 또 성금 기탁자들에게는 ‘사랑의 열매’를 달아주고, 따뜻한 차를 제공했다.
새해 1월 31일까지 계속되는 ‘희망 2018 나눔 캠페인’에 참여할 주민과 기업, 단체는 구청(복지정책과)과 12개 동주민센터에 마련된 임시접수 창구에 기탁하면 된다. 또 사상구 지정계좌(부산은행 315-01-000302-5 부산공동모금회)로 성금을 보내도 된다.
‘나눔으로 행복한 나라’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캠페인의 목표액은 3억978만원이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는 “기부하신 성금과 성품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줄 계획”이라며 ‘나눔 캠페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12월 10일까지 성금과 성품을 기탁한 분(날짜순)은 다음과 같다. 복지정책과(☎310-4342)
▶가재트 10,040,000원
▶주례2동 직원일동 72,000원
▶유성진 220,000원
▶강정욱 100,000원
▶부산디지털대학교총학생회 1,077,900원
▶모라1동 직원일동 74,000원
▶동남전기 100,000원
▶김기호 100,000원
▶한주금속공업사(한영식) 50,000원
▶부강종합철물(정광철) 30,000원
▶반도보라매머드타운 주민일동 1,060,000원
▶사상문화원 쓸데있는 인문학 회원일동 568,970원
▶삼원액트㈜ 10,000,000원
▶덕포2동 직원일동 56,000원
▶㈜우리기업 8,000,000원
▶감전동 직원일동 69,000원
▶주례청구아파트부녀회 100,000원
▶주례청구아파트 관리사무소 200,000원
▶신백양약국 20,000원
▶양백경로당 100,000원
▶부산디지털밸리 1,000,000원
▶진흥종합건설㈜ 500,000원
▶배동환 100,000원
▶학장동 풍물단 200,000원
▶주례2동 새마을금고 50,000원
▶주례2동 9통 주민일동 230,000원
▶김진호 200,000원
▶주례1동 직원일동 52,000원
▶럭키슈퍼 50,000원
▶청맥공인중개사 김명숙 100,000원
▶백문기한의원 10,000,000원
▶박수정 200,000원
▶괘법동 직원일동 60,000원
▶사상목촌돼지국밥 ‘사랑의 쌀’ 5,000㎏(9,250,000원 상당)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동남지역본부 상품권(1,000,000원 상당)
▶아토아이 로션 750개(12,250,000원 상당)
▶학장동 새마을부녀회 김치 192박스(4,128,000원 상당)
▶주례2동 새마을부녀회 김치 120박스(2,580,000원 상당)
▶도로교통공단 부산북부운전면허시험장 손수레 2대(572,000원 상당)
▶부산보훈병원 김치 40박스(860,000원 상당)
- 2017-12-29
- 미세먼지 저감 종합대책 수립
- 2022년까지 미세먼지 15% 줄이기로
사상구는 앞으로 5년간 미세먼지 농도를 지금보다 15% 줄이기로 하는 등 미세먼지 저감 종합대책을 세웠다.
이번 종합대책에는 공사장, 도로 재비산먼지, 산업체 먼지발생 등 발생원별 미세먼지 저감대책을 비롯해 녹지면적 확대, 가로수 확충, 미세(초미세)먼지 예·경보제 강화, 취약계층(지역) 호흡기질환 예방 및 주민참여 시책 등 다방면에 걸친 미세먼지 저감 대책이 망라됐다.
현재 사상구는 대기오염물질 뿐만 아니라 차량의 이동으로 인한 도로 재비산 먼지 등이 심각한 수준이다.
특히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의 대기오염측정망 측정결과에 따르면, 사상구의 미세먼지 농도 대기환경기준 초과일수가 48일로, 부산에서 사하구 다음으로 높을 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도 먼지농도가 높은 지역 중 하나다.
환경위생과 관계자는 “미세먼지 저감 종합대책을 적극 추진해 미세먼지 걱정 없는 건강한 도시 사상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환경위생과(☎310-4392)
- 2017-12-29
- 장애인 볼링대회 첫 개최

-
지난 11월 29일 모라동 우신볼링장에서 제1회 사상구장애인체육회장배 장애인 볼링대회가 열렸다.
대회에는 체리동산, 사상구장애인복지관, 한마음직업재활원, 부산 소테리아 하우스, 푸른마을, 반딧불이 등 장애인 관련 시설 6곳의 장애인과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가했다.
개인전 최우수상은 박경택(사상구장애인복지관) 선수가 수상했으며, 단체전 1위는 사상구장애인복지관이 차지했다.
자치행정과(☎310-4125)
- 2017-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