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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사상구 재정공시(2024회계연도 결산)
2025년 사상구 재정공시(2024회계연도 결산)
2025-09-06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
▪일시: 9월 21일(일) 오전 10시∼오후 1시    ※ 우천 시에도 행사 진행 ▪장소: 사상구청 정문 앞 관용주차구역 1∼15번 ▪대상: 1톤이하 자가 승용차 및 승합차 ▪내용: 엔진, 브레이크, 타이어 등 안전점검 및 각종 소모품 점검(브러쉬, 전구, 워셔액, 오일 보충) 등 ▪문의: 부산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사상구지회(☎323-5795)  
2025-09-06
2025 인구주택총조사 조사원 모집
▪지원자격: 만 18세 이상 ▪담당업무: 가구 방문 면접조사 등 ▪접수기간: 2025. 8. 20.(수)∼9. 17.(수) ▪모집인원: 조사원 101명 ▪접수방법: 본인 방문 접수 ▷ 사상구청 4층 통계작업장 ▪문  의: 기획감사실(☎310-4035) -------------------------------------------------- 2025 인구주택총조사 개요 ▪기간: ‘25. 10. 22.(수)∼11. 18.(화) ▪인터넷 및 전화조사: 10. 22.∼10. 31. ▪방문 면접조사: 11. 1.∼11. 18. ▪대상: 모든 내·외국인 및 거처 중 20% 표본 가구 및 모든 시설가구    
2025-09-06
9월은 재산세 납부의 달
▪납부기간: 9월 16일∼30일 ▪납세의무자: 과세기준일(2025.6.1.) 현재 소유자 ▪과세대상: 주택(연 세액의 1/2), 토지 ▪납부방법: 금융기관, 위택스(www.wetax.go.kr), 인터넷 지로(www.giro.or.kr), 차세대ARS(142211), 신용카드, 간편결제, 계좌이체, 납부전용(가상) 계좌 등 ▪문의: 세무1과(☎310-4202)      
2025-09-06
9월 1일부터 “택시 승강장에서는 금연입니다”
9월 1일부터 “택시 승강장에서는 금연입니다”
롯데마트 사상점 앞 등 7곳 대상 택시 승강장 경계로부터 10m 이내 11월까지 계도 … 12월부터 과태료 부과   부산시와 사상구는 간접흡연의 피해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9월 1일부터 택시 승강장 경계로부터 10m 이내 구역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한다. 금연구역은 택시 승객을 승차, 하차시키거나 태우기 위해 대기하는 장소나 그 구역임을 표시하는 기둥, 표지판 또는 선이 설치된 곳으로부터 10m 이내다. 사상구의 경우 ▲롯데마트 사상점 앞 ▲파라곤 호텔 앞 ▲서부시외버스터미널 애플아울렛 앞 ▲서부시외버스터미널 버스 출입구 ▲주례좋은삼선병원 앞 ▲애플아울렛쇼핑몰(서부시외고속버스터미널) ▲사상 르네시떼 앞(홈플러스, 이마트) 등 7곳이 해당한다. 사상구는 오는 11월 30일까지 3개월간 계도기간을 거쳐 12월 1일부터 위반할 경우 5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사상구보건소 관계자는 “택시 승강장 주변은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공간인 만큼, 간접흡연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금연구역 지정이 불가피했다”면서 “구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건강증진과(☎310-4802)  
2025-09-06
AI 안저검사로 실명 질환 조기 발견
황반변성·당뇨망막병증·녹내장 등 … 전화 예약 후 방문   사상구보건소는 AI 안저검사를 연중 무료로 실시한다. AI 안저검사는 인공지능을 통해 안과 질환을 자동으로 판독하는 시스템으로, 동공을 확장시키는 산동제 투여의 불편함 없이 빠르고 간편하게 황반변성, 당뇨망막병증, 녹내장 등 3대 실명 질환을 선별할 수 있다. 검사는 만성질환이 있거나 만성질환의 위험 요인이 있는 사상구 주민 누구나 받을 수 있으며, 반드시 전화 예약 후 보건소 2층 건강증진실로 방문하면 된다. 검사 후 질환이 의심되는 만성질환자의 경우 연계된 관내 4곳의 안과에서 검사를 함께 지원할 예정이다. 사상구보건소(☎310-7944)  
2025-09-06
<전국최초> 고향사랑기금으로 한부모가족 해외문화체험
<전국최초> 고향사랑기금으로 한부모가족 해외문화체험
“아이와 평생 기억할 여행 …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18세대 45명, 2박 3일간 ‘두근두근 희망여행’   아이와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주신 사상구에 감사드리며,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사상구가 전국 자치단체 최초로 고향사랑기금으로 추진한 한부모가족 해외문화체험 ‘두근두근 희망여행, 두두행 프로젝트'가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두두행 프로젝트’는 관내 한부모가정 18세대 45명이 선발되어 지난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2박 3일간 일본 오사카성, 동대사, 청수사 등 고대 문화유산을 탐방하고, 유니버셜스튜디오 체험을 즐기며 평소 가족 간 나누지 못했던 애틋한 감정을 함께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여행 기간 39도에 육박하는 폭염 속에서도 가족들은 내내 서로를 격려하며 함께 시간을 보냈다. 이번 사업은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평소 해외문화를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한부모가족의 아동이 자아 존중감을 높이고 건강한 가족관계를 증진시킬 수 있도록 추진됐다. 여행에 참여한 한 가족은 “아이와 함께하는 첫 해외여행으로 가슴 설레였던 만큼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많이 쌓을 수 있어 너무 뿌듯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여행 직후 참가자 전원은 사상구청 복지정책과로 손편지를 담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여행을 인솔한 김선주 가이드 역시 “한부모가정에 잠시 쉴 수 있는 위로의 시간이 되어 준 것 같아 여행 내내 뿌듯했다”며 “이번 행사를 기획한 사상구를 응원하며 부산시민이라는 점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복지정책과(☎310-4362)   감사의 손편지 …"힘내서 아이들 잘 키울게요"     주례동 두 아이 아빠의 편지 (중략) … 아빠란 사람은 아들에게는 늘 엄하기만 하고 가르치려고만 드는게 아니란 걸. 사실은 그것보다 마음의 여유가 너무 없었나 봅니다. 이번 여행을 계기로 저와 아이들, 우리 가족은 각자가 서로 성장하는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저도 아이들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며 가족의 끈끈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막내가 잠들고 중3 아들과 침대에 처음으로 나란히 누워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저도 속에 있던 아들에 대한 애틋한 감정을 알려 주었습니다. 여행에서 돌아와 큰 아이는 나이차가 많은 동생을 살뜰히 챙깁니다. 아마 여행을 통한 효과가 아닌가 싶습니다. 동생을 유모차에 태우고 비포장 길을 밀고 올라가는 아들의 모습이 어찌나 든든하던지 지금도 가슴이 뭉클합니다. 한부모 가정이라 아이들에게 못해주는 것들이 많지 않을까 늘 걱정이고 밖에 나가서 버릇없는 아이가 되지 않을까 늘 엄하게만 훈육했는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한부모, 노인, 장애인 분들이 가까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지원군이 있다는 사실에 더욱 감사함을 느낍니다. 저희 가족이 받은 도움과 관심은 언젠가 꼭 사회에 돌려 드려야 할 일이라 생각하고 마음에 간직하고 살겠습니다. 다시 한 번 사상구청 복지정책과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소감 한마디 2박 3일의 일본 여행은 그냥 해외 여행이 아니라 정말 인생에 있어서 다시 오지 않을 기회 인 것 같습니다. 경제적으로도 시간적으로도 여유가 없어서 해외 여행은 꿈도 꾸지 못했는데 천금같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모라1동)   더 열심히 더 잘살아야겠다 마음먹습니다. 더 힘내서 아이들 잘 키우겠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꼭 사회에 보탬이 되고, 받은 만큼 더 큰 마음으로 돌려줄 수 있도록 가르치겠습니다.(덕포2동)   삶을 더욱 다채롭고 의미있게 만들어주는 소중한 자산이 되었습니다. 때로는 멀리 떠나는 것보다 가까운 곳에서 진정한 보물을 발견하는 기쁨도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 준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덕포2동)   혼자서 아이들을 키우는 많은 가족들에게 희망의 여행이 되었으면 합니다. 살기 좋고 행복한 사상주민이 될 수 있어서 걱정없이 살수는 없지만 걱정을 덜어 주시는 것 같아서 힘내서 아이들을 키울 수 있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괘법동)   “미안해 사춘기 딸들, 아빠도 아빠가 처음이란거 알지?” 이번 여행을 통해 사춘기 딸들과 많은 소통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앞으로 두 딸을 위해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주례1동)    
2025-09-06
행복나눔 우리 동· 단체 소식
행복나눔 우리 동· 단체 소식
삼락동 바르게살기운동 삼락동위원회는 8월 11일 `동네한바퀴 환경정비의 날'을 운영했다. 위원회 회원들은 우천을 대비해 담배꽁초와 맨홀 주변 쓰레기를 줍고 재해예방과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모라1동 행복온마을계획단은 8월 7일 다문화 가족과 함께하는 `부산, 함께 누림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가족 10개팀이 참여해 삼진어묵 만들기, 태종대 유람선 탑승 등을 체험하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모라3동 안전협의체는 8월 6일 모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과 생활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주민들은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안전사고 예방 등을 실습하며 실전 감각을 익혔다.  덕포1동 행복온마을계획단은 8월 한달 간 매주 목요일 어르신을 대상으로 정서 발달 프로그램 `내 손 안 작은 정원'을 운영했다. 어르신들이 직접 화분에 그림을 그리고 식물을 심는 등 정서 안정을 향상시켰다. 덕포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8월 7일 폭염 취약계층 3세대에 벽걸이 에어컨 3대(150만 원 상당)를 지원했다. 위원들은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도 주민들이 무더위를 잘 이겨내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수 있도록 마음을 전했다. 괘법동 주민자치위원회는 8월 13·20일 관내 지역아동센터(사랑의 집·괘내행복마을)와 함께 친환경 문화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아동들은 유기농 농산물 요리교실과 친환경 소재 공예교실을 통해 자연 친화적 생활의 중요성을 배웠다. 감전동 8월 11일 지역 어르신 인지·힐링 프로그램 `맑은 오늘, 밝은 내일' 2차 수업으로 `스칸디아모스 이끼 액자 만들기'를 진행했다. 참가 어르신들은 액자를 만들며 자연의 감촉을 느끼고, 작품을 함께 감상하며 소통했다. 주례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8월 19·21·26일 총 3회에 걸쳐 주민들과 함께 자원 순환의 이미를 되새기는 `업사이클 창작 교실'을 운영했다. 양말목으로 텀블러 가방, 페트병 무드등, 라탄수생식품 소품 만들기 등을 진행했다.  주례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7월 31일 냉정어울림센터에서 관내 어르신 2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백세 클래스'를 운영했다. 좋은삼선병원 전문 강사진이 근력 강화 운동과 낙상 예방 교육 등 시범을 보이며 강의했다. 주례3동 지난 6월부터 (주)가온이엔씨와 협약을 맺어 오는 12월까지 매월 고독사 우려 홀려 어르신 3명에게 반려식물을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가가호호 온정가득 반려식물 나눔 사업'을 진행한다. 학장동 8월 19일 학장동 다누림센터에서 `2025 을지훈련 연계 공습 대비 비상대피훈련'을 실시했다. 동 직원과 통장, 민방위 대원, 주민 등 40여 명이 참여해 비상 상황 발생 시 인근 대피시설 찾는 법 등 대응 요령을 익혔다. 엄궁동 8월 12일 `돈 걱정 없는 노후 만들기' 강좌를 개강해 오는 10월 28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3∼5시 총 10회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재무 관리와 정부 지원 제도 활용법을 배우며 안정적인 노후를 준비한다.  
2025-09-05
"장학금·이웃돕기 성금·성품 감사합니다"
신라공업 곽윤태 대표, 장학기금 500만 원 기탁 신라공업 곽윤태 대표가 지난 7월 25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500만 원을 (재)사상구장학회에 기탁했다. 곽윤태 대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7월 기준 총 3천800만 원의 장학금을 사상구에 기탁해 왔다. 특히 다문화가정 후원 등 다양한 이웃사랑 실천으로 지난 5월에는 `2025년 부산시 모범선행시민상'을 수상했다.  곽 대표는 "경제가 어렵더라도 청소년들이 꿈을 잃지 않고 미래를 향해 달려갈 수 있도록 보탬이 되고 싶다"며 "앞으로도 신라공업이 사상구와 함께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치행정과(☎310-4107) (주)유림툴즈 이보배 대표, 경로당 5곳에 에어컨 기탁 (주)유림툴즈(대표 이보배)는 지난 7월 24일 지역 어르신들의 쾌적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협화경로당 등 관내 경로당 5곳에 에어컨(50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 유림툴즈는 감전동에 위치한 초경합금 공구 전문 제조업체로 35년 넘게 고객 중심 경영을 통해 국내외 시장에서 탄탄한 입지를 구축해왔다.  이보배 대표는 "폭염 속에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시원하고 쾌적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치행정과(☎310-4101)  
2025-09-05
"봉사하라" 창업주 뜻이어 … 해동산업, 감전동 지원
인터뷰 / 해동산업 백성욱 본부장 "이 작업 하나로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지난 8월 7일 오전 11시, 감전동의 한 노후 주택 계단에 쪼그리고 앉아 미끄럼 방지 `텅스텐 논슬립패드'를 설치하던 해동산업 백성욱(54) 본부장은 이마의 땀을 훔치며 목이 메어 말을 잇지 못했다. 지병으로 위독한 해동산업 창업주이자 자신의 장인인 이보현(89) 회장이 늘 자식들에게 당부하던 "이웃을 돕고 봉사하라"는 말이 떠올라 눈물부터 와락 쏟아졌다. 이번 작업도 평소 장인어른의 말씀이 떠올라 감전동 거리에 내걸린 현수막을 보는 순간 행정복지센터로 달려가 자청하게 됐다는 백 본부장은 "돕게 되어 정말 뿌듯하다"는 말부터 꺼냈다. 1976년 창업한 해동산업은 텅스텐 논슬립과 STS 엠보싱 파이프 제조 분야에서 국내외 인증과 특허를 보유한 굴지의 기업이다. 1997년에는 세계 최초로 텅스텐 논슬립패드를 개발하기도 했다. 이번 논슬립패드 시공은 올해 감전동 통장협의회가 주민자치 활성화 공모사업으로 시작한 `감전동 안전 1번지' 사업의 일환으로, 해동산업의 지원 덕분에 관내 주택 14곳에 설치(약 600만 원 상당)를 완료했다. 주민 장옥환(77) 씨는 "덕분에 안전하게 다닐 수 있어 고마울 뿐"이라며 시원한 보리차를 백 본부장에 건네며 인사했다.  방해영 감전동장은 "감전동은 노후 주택이 많아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데, 이번 공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게 됐다"며 "지원에 힘써 주신 해동산업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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