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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기쁨, 함께하는 이웃
나눔의 기쁨, 함께하는 이웃
   나눔의 기쁨, 함께하는 이웃       사상그린여성회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과일 100상자(150만원 상당)를 구청에 기탁했다.
2011-02-28
어려운 이웃에 희망을
어려운 이웃에 희망을
    어려운 이웃에 희망을       서부산센텀병원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구청에 기탁했다.
2011-02-28
장한아동 신나는 잔치
장한아동 신나는 잔치
   장한아동 신나는 잔치        구청과 모라종합사회복지관은 1월 27일 르네상스 뷔페에서 ‘사랑가득 행복가득 설날맞이 장한아동 Fun 잔치’를 벌였다.
2011-02-28
6년만의 폭설 신속한 제설 작업… 큰 피해 없어
6년만의 폭설 신속한 제설 작업… 큰 피해 없어
   6년만의 폭설 신속한 제설 작업… 큰 피해 없어       2월 14일 우리 사상지역과 부산에는 2005년 3월 이후 6년 만에 적설량 7㎝의 많은 눈이 내렸으나 이날 새벽부터 비상소집된 공무원과 환경미화원, 자활근로자 등이 주민들과 함께 신속하게 제설작업을 벌여 큰 피해는 없었다.
2011-02-28
만사형통하기를 두 손 모아 기원하며 구민 화합 한마당
만사형통하기를 두 손 모아 기원하며 구민 화합 한마당
초대형 달집에 점화  구청장과 국회의원, 구의회 의장, 문화원장 등 50여 명이 동시에 달집에 불을 붙였다.   올해도 만사형통하소서…  높이 20m, 지름 10m의 초대형 달집이 활활 타오르자 행사장에 있던 1만여 주민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저마다의 소원을 빌었다. 한복 곱게 입고 강강술래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여성들이 손에 손잡고 원을 그리며 빙빙 돌면서 춤을 추고 노래를 불렀다.
2011-02-28
사진으로 보는 신묘년 달집놀이 2
사진으로 보는 신묘년 달집놀이 2
청사초롱 소망기원길  17일 청사초롱 300개로 환하게 밝힌 ‘소망기원길’을 통해 많은 주민과 연인들이 행사장으로 들어왔다. 소망기원 지신밟기  주민들은 탑돌이를 재현한 지신밟기 체험장을 돌며 송액영복(送厄迎福)을 기원했다. ‘사상발전’ 기원 황금박깨기 퍼포먼스  구청장과 국회의원, 구의회 의장, 문화원장 등이 ‘국태민안 사상발전’을 기원하며 동시에 황금박 바가지를 깨는 퍼포먼스를 벌였다.   윷이요!  동 대항 민속경연대회로 윷놀이, 제기차기 등이 펼쳐졌다. 언제 익나…  콩 볶아먹기, 투호놀이 등이 벌어진 곳은 어린이와 부모들이 줄을 서 기다릴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힘내라! 힘!  주민들은 4개 팀으로 나눠 동 대항 줄다리기경기를 벌였다.
2011-02-28
詩가 있는 窓 119 - 가난한 내가 나타샤를 사랑해서
詩가 있는 窓 119 - 가난한 내가 나타샤를 사랑해서
  박 윤 규     가난한 내가아름다운 나타샤를 사랑해서오늘밤은 푹푹 눈이 나린다나타샤를 사랑은 하고눈은 푹푹 날리고나는 혼자 쓸쓸히 앉어 소주를 마신다소주를 마시며 생각한다나타샤와 나는눈이 푹푹 쌓이는 밤 흰 당나귀 타고산골로 가자 출출이 우는 깊은 산골로 가 마가리에 살자눈은 푹푹 나리고나는 나타샤를 생각하고나타샤가 아니 올 리 없다언제 벌써 내 속에 고조곤히 와 이야기한다산골로 가는 것은 세상한테 지는 것이 아니다세상 같은 건 더러워 버리는 것이다 눈은 푹푹 나리고아름다운 나타샤는 나를 사랑하고어데서 흰 당나귀도 오늘밤이 좋아서 응앙응앙 울을 것이다.――――  백석,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전문   입춘 지나더니 어디서 눈소식이 들린다. 강원도 땅에는 한길이 넘는 눈이 내렸다 한다. 그런데 이 도시에는 눈이 참 귀하다. 이런 밤에 혼자 쓸쓸히 앉아 소주를 마시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 나는 지도를 펼쳐 놓는다. 지도에는 중부지방이 온통 흰색으로 덮여있다. 거기 어디서 너는 내게로 달려오는 것이냐. 내 마음 속에도 가득 흰 눈이 쌓인다. 눈 오는 밤은 참 사랑하기 좋은 밤이다. 내 마음 가득히 눈이 내린다. 내가 처음 너를 만났던 것도 눈 내리는 밤이었고, 그래서 너는 눈의 기억과 함께 어느새 내 안에 와 조분조분 내게 말을 걸어오는 것인데. 우리는 많은 약속을 했었는데, 그러나 세월이 많이 흐른 지금 그 약속들은 다 저 눈처럼 하얀 가루로 부서지며 줄줄 흘러내리는 것이다. 지금 네가 내 앞에 없다고 너는 없는 것이냐. 약속의 말들이 미래를 결정하는 것은 아니다. 약속이 아니라도, 너는 내가 눈치채지 못하는 때에 언제라도 내 안에 와 반짝이고 있는 것이다.내가 쓸쓸히 앉아 소주를 마시는 것은 기다림이다. 취한 기운이 내 안에 차츰 쌓여가는 것은 너를 기다리는 내 마음의 온통 간절함이다. 그래, 그러다가 내가 쓰러져 잠든 사이에 밤은 찾아올 것이고, 밤과 함께 너는 그림자도 없이 내게 나타나 내 머리맡에 또 어떤 약속의 말을 남겨두고 사라질 것이고, 그러는 때 멀리서 컹컹 개 짖는 소리도 들리리라. 아침이면 나는 부스스 눈을 떠서, 네가 남기고 간 약속의 말이 온통 하얀 눈으로 세상 가득 덮인 풍경을 보게 될 것이니.그러리라. 세상 돌아가는 판국이 달갑지 않고 도무지 신통한 구석이라고는 없는데, 나는 세상을 사랑하는 수밖에 없다. 세상 어디쯤에서 네가 사람과 꽃들과 약속들에 어울려 지극히 살아가고 있을 것이기에 말이다. 거기 어느 땅에서 너도 나처럼 혼자 쓸쓸히 앉았는지도 모르겠고, 네가 또 어떤 사랑을 다시 꿈꾼다 하여도 말이다. ■시인■
2011-02-28
『사상문예(제16호)』 원고 3월 31일까지 접수합니다
『사상문예(제16호)』 원고 3월 31일까지 접수합니다
    『사상문예』는 사상구의 문화예술 행사 등을 기록한 책으로 향토문화 창달에 기여하기 위해 1995년부터 매년 발간하는 종합문예지입니다.금년도는 사상구 관내에서 지난 한해동안 개최한 각종 문예행사의 입상작과 지역문예인 기고작은 물론 주요 문화예술행사 화보 등을 총 망라하여 수록하며, 16절지에 200페이지 내외 분량으로 발간할 계획입니다.사상문예지에 기고를 희망하시는 분은 3월 20일까지 사상구 문화홍보과[사상구 학감대로 242(감전2동 138-8), 우617-702]로 우편, 메일(lgh267@korea.kr) 또는 방문 접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기고자 중 채택된 분들께는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할 계획이오니, 지역 문예인을  비롯한 구민, 학생 등 지역을 사랑하시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구청 문화홍보과(☎310-4072)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1-02-28
‘제1회 영어 스피치 대회’ 열기 뜨거워
‘제1회 영어 스피치 대회’ 열기 뜨거워
  초등학생 21명 국제화센터서 ‘미래 글로벌 리더의 힘찬 첫걸음’     ‘제1회 사상 글로벌 리더 영어 스피치 대회’가 1월 28일 오후 1시30분 사상구국제화센터 강당에서 열렸다.이날 초등학생 21명은 ‘미래의 나의 모습’, ‘내가 생각하는 글로벌 리더’,  ‘휴대폰 사용에 대하여’, ‘사상구를 사랑하는 방법’, ‘녹색도시를 만들기 위한 실천사항’ 등 5가지 주제로 맘껏 영어 실력을 뽐내 200여명의 청중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4명의 심사위원이 발표자의 창의성과 논리성, 발음, 억양, 태도 등을 종합 심사한 결과, ▲고학년부 1등(구청장상)엔 천지윤(엄궁초5) 학생[미래의 나의 모습]이 ▲저학년부 1등엔 편장훈(모덕초2) 학생[자랑스러운 내 사랑 사상]이 ▲고학년부 2등(북부교육지원청 교육장상)엔 강민호(창진초4) 학생[미래의 나의 모습]이  ▲저학년부 2등엔 송예린(모산초1) 학생[미래의 나의 모습]이 각각 차지했다. 모두 12명이 상을 받았다.국제화센터 이종화 센터장은 “처음 개최하는 영어 스피치 대회 예선에 200여 명이 참가해 UCC동영상을 만들어 올리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며 “세계적인 글로벌 리더가 되기 위한 첫걸음인 영어학습에 대한 동기부여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국제화센터는 덕포동 24-72 사상도서관 위쪽 1만9,335㎡의 부지에 부산·경남지역 기초자치단체로서는 최초로 구청이 사업비 89억원을 들여 건립, 지난해 3월 2일 개원했으며, 교육전문기업인 (주)웅진씽크빅에 맡겨져 운영되고 있다. 문의 : 사상구국제화센터(☎366-0505) 구청 창조학습과(☎310-3061)
2011-02-28
My pride, my love, my Sasang-gu
My pride, my love, my Sasang-gu
  편 장 훈(모덕초2)     Hello∼∼∼! My name is Janghun Pyun. My English name is Kevin. I live in Sasang-gu.Today, I will talk about ‘How to love Sasang-gu’. Please listen carefully. My family has been living in Sasang-gu for a long time. My father, my grandfather, my great-grandfather have lived in Sasang-gu. I'm also living in Sasang-gu, now.So, I heard many stories about Sasang-gu since I was small kid.Now, I'm going to boast about some good points of Sasang-gu.   First, there is a big and beautiful Samrak sports park in Sasang-gu. I sometimes go to Samrak sports park with mom and dad. There, I enjoy soccer, bicycle, badminton and other sports. Then, I feel refreshed and healthy.In addition, I go to see the cherry blossoms in the spring, go swimming in the summer and play sports in all seasons. I think Samrak sports park is the best one in Korea.   Second, there is a wonderful English school in Sasang-gu.It is SGA, Sasang-gu Global Academy.Every Tuesday and Thursday, I go to SGA after school.I'm happy to go to SGA because I can learn English with good teachers and enjoy many programs.I'm proud that there is SGA in Sasang-gu.I'm also very lucky to live in Sasang-gu because only Sasang-gu students can go to SGA.   Third, it is the temple, Woonsoo-sa. Every New Year's day, I go to Woonsoo-sa and make a wish by watching the first sunrise of the year.It is very old, famous and beautiful temple. Many people come to Woonsoo-sa on weekends. We can see Nakdong River from the temple and it is very beautiful scenery.I like Woonsoo-sa very much because I can enjoy the scenery, forest and climbing.   There are more good points in Sasang-gu. My family and I have lived in Sasang-gu for a long time and we hope Sasang-gu develop more and become the best area.I'll tell these good points of Sasang-gu to my friends.I am very proud of Sasang-gu and I think Sasang-gu is very good area to live.Maybe, these are ‘the best way to love Sasang-su’.I love Sasang-gu.   자랑스러운 ‘내 사랑 사상’   안녕하세요. 저는 편장훈입니다. 영어 이름은 케빈이구요. 사상구에 살고 있어요.저는 오늘 ‘사상구를 사랑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해요. 잘 들어 주세요.오래 전부터 저의 가족들은 사상구에 살고 있어요. 저의 아빠, 할아버지, 증조할아버지 때부터 우리는 사상구에 살고 있답니다. 저 또한 지금 사상구에 살고 있고요.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저는 사상구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어요, 지금부터 저는 사상구에 대해 몇 가지 자랑을 하려고 해요.   첫째, 사상구에는 다른 도시에서는 볼 수 없는 크고 아름다운 삼락강변체육공원(정식 명칭 삼락강변공원)이 있어요. 저는 가끔 엄마, 아빠랑 강변체육공원에 가서 축구도 하고, 자전거도 타고, 배드민턴도 한답니다. 그러면 가슴이 뻥 터질 것 같이 기쁘고  몸도 튼튼해진답니다.그리고 봄에는 벚꽃 길을 걷고, 여름에는 수영도 하고, 사계절 내내 여러 가지 운동을 즐기지요. 이런 좋은 체육공원은 아마 대한민국 어디에도 없을 걸요?   둘째, 신나게 영어를 배울 수 있는 SGA(사상구국제화센터 영어 약칭)도 바로 우리 곁에 있답니다.저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학교를 마치고 SGA에 갑니다. 좋은 선생님들과 공부하고 매우 재미있는 프로그램들을 즐길 수 있어서 참 행복하답니다.저는 사상구에 SGA가 있는 것이 참 자랑스러워요. 그리고 사상구에 있는 초등학생들만 다닐 수 있다니 행운아랍니다.   셋째, 바로 운수사에요. 저는 해마다 새해 첫날 운수사에 가서 그 해의 첫 번째 해돋이를 보며 새해 소원을 빈답니다. 매우 오래되고 유명하고 그리고 아름다운 절이랍니다. 주말에는 많은 사람들이 운수사를 찾아오지요. 운수사에서는 낙동강을 바라볼 수 있구요. 그 경치는 매우 아름답지요. 저는 이런 경치, 숲 그리고 등산까지 즐길 수 있어서 운수사가 정말 마음에 들어요. 이런 여러 가지 좋은 점을 가진 사상구에 오래 전부터 살아온 저의 가족은 항상 사상구를 사랑하고 사상구가 좀 더 발전되고 가장 좋은 지역이 되길 바라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사상구의 좋은 점을 다른 친구들에도 많이 이야기해 줄 거에요.저는 사상구를 매우 자랑스러워하고 살기 좋은 지역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아마, 이런 것들이 ‘사상구를 사랑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요?사상구 사랑해요∼!
2011-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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