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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전1 재해위험지구 정비공사 착공
감전1 재해위험지구 정비공사 착공
   감전1 재해위험지구 정비공사 착공       1월 26일 감전동 롯데칠성물류센터 광장에서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전1 재해위험지구 정비공사’ 기공식이 열렸다. 내년 12월말 준공되면 사상공단 내 저지대 상습침수지역이 사라지고, 안전지대로 바뀐 공단은 기업하기 좋은 지역으로 거듭날 것으로 전망된다.
2010-03-05
동순방 주민과의 대화
동순방 주민과의 대화
  동순방 주민과의 대화       2월 1일부터 5일까지(2일 제외) 삼락동 등 12개 동에서 ‘동순방 주민과의 대화’가 진행됐다. 구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구민과 함께하는 열린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이 행사를 개최했다.
2010-03-05
새마을 정기총회
새마을 정기총회
  새마을 정기총회       새마을운동 사상구지회는 2월 2일 오후 2시 구청 대강당에서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 정기총회를 열었다.
2010-03-05
사상구장학회 첫 장학금 수여
사상구장학회 첫 장학금 수여
  사상구장학회 첫 장학금 수여       (재)부산사상구장학회(이사장 정운진)는 2월 22일 구청 대강당에서 제1회 장학증서 수여식을 갖고, 학업우수 학생 61명에게 총 6,61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2010-03-05
올해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국세를 지방소비세로 첫 전환… 지역경제 활성화 등 기여출산장려기금 조성 · 온라인에서도 갈매기 사랑만들기희망키움통장 2월부터, 중증장애인 연금 7월부터 시행 예정     올해부터 지방소비세와 지방소득세가 도입된다. 특히 지방소비세는 국세인 부가가치세의 일부(5%)를 지방세로 전환하는 최초의 사례이며, 지자체의 재정자립도 향상과 주민복지 증대,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부산시는 올해부터 10년간 1,000억원 규모의 출산장려기금을 조성, 셋째 이후 자녀 대학 첫 등록금 지원 등 다양한 출산장려정책을 편다. 미혼남녀의 결혼을 지원하는 부산 갈매기 사랑 만들기 프로젝트도 실시된다.올해부터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을 살펴본다. ◇ 여성·아동 ▲출산장려기금 1,000억원 조성=부산시는 「부산광역시 저출산대책 및 출산장려지원 조례」에 따라 올해부터 2019년까지 10년간 1,000억원(매년 100억원)의 출산장려기금을 조성해 2000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셋째 이상 자녀의 대학 첫 등록금을 지원한다. ▲셋째 이후 자녀 수업료 등 지원=「저출산 대책 및 출산장려지원 조례」에 근거해 2010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셋째 이상 자녀의 초중고등학교 급식비 및 운영비, 수업료를 지원한다. 2016년부터 지급 예정.▲맞벌이 부부 보육료 지원 기준 완화=그동안 보육료 지원 대상 선정 시 맞벌이 여부와 관계없이 월 436만원 가구까지 지원해 왔으나, 3월부터는 맞벌이 가구의 경우 부부합산소득 498만원까지 지원 대상에 포함시킨다. 또 같은 달부터 12개월 이하의 0세 아동을 양육하는 저소득 맞벌이 한부모 가정에 대해 영아 정기 돌봄 서비스가 제공된다.▲IPTV 공부방 설치 확대 운영=저소득 아동을 위해 2009년 11월부터 부산에서 최초로 사상지역 11개 아동센터에서 시범 운영해온 IPTV 공부방을 올해 2월부터 80개소로 확대, 운영한다.▲부산 갈매기 사랑 만들기 프로젝트(미혼남녀 결혼 지원)=저출산 대책의 하나로 연 2회 실시하던 미혼남녀 만남 행사를 부산시 거주 미혼남녀 결혼지원 사이트(온라인 만남 및 매칭 행사)를 통해 연중 실시한다. 오프라인 행사는 종전대로 운영한다. ◇ 보건·복지 ▲희망키움 통장 사업 시행=2월부터 기초생활 수급자의 근로소득이 최저 생계비의 70% 이상인 취업 수급자에게 근로 소득의 일정비율에 해당하는 국 시비 근로장려금을 희망키움 통장에 적립해준다. 기초생활 수급자에서 벗어날 경우 적립금을 창업주택구입 등 자산형성 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3년간 1,000만원)한다.▲중증장애인 연금 지급=중증장애인에게 지급되던 장애인수당이 오는 7월부터 장애인연금으로 전환되면서, 수혜대상은 최저생계비의 120% 이하에서 150% 이하로 확대되고 지급액도 월 2만원 인상될 예정이다.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의 18세 이상 중증장애인에게 9만1,000원∼15만1,000원의 연금을 차등 지급하며, 장애 1∼2급 및 복합장애(자폐성, 지적) 3급 장애인이 연금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기초노령연금 선정기준액 완화=만 65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에게 지급하는 기초노령연금 지급 선정 기준액이 변경된다. 소득 기준의 경우 단독 월 68만원 이하, 부부 월 108만8,000원 이하에서 단독 월 70만원 이하, 부부 월 112만원 이하로 완화된다. 재산 기준도 단독 1억6,320만원 이하, 부부 2억6,112만원 이하에서 단독 2억7,600만원 이하, 부부 3억2,680만원 이하로 바뀐다.▲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옥내 노후관 개량비 등 지원=새해 1월부터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의 옥내 노후관 개량비를 세대 당 200만원 한도에서 지원한다. 또 주택을 보유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생활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수도분기관 연결 사업비(세대 당 100만원)도 지원한다.   ◇ 지역경제 녹지 ▲지역전문 물가정보 홈페이지 운영=소비자들을 위해 지역전문 물가정보 홈페이지를 구축, 올 하반기부터 공공요금을 비롯해 품목별 지역별 가격비교 그래프 등 고품질의 물가정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특허기술 상용화 사업비 지원=우수한 특허기술을 보유하고도 자금부족으로 사업화를 못하는 지역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특허기술 가치평가, 시제품 제작 및 마케팅, 특허권 보호 등 소요사업비를 지원(최고 8,000만원)한다. 공모를 통해 지식재산권을 보유한 전략산업 관련 50개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가로수 전산관리 시스템 운영=푸르고 울창한 가로수길 조성, 아름답고 품격 있는 도시조성 등을 위해 가로수 전산관리시스템을 구축, 운영한다. 가로수 17만 그루의 데이터를 입력, 개별 관리하고 실시간으로 조회, 현장 확인해서 문제 있는 가로수는 즉시 조치한다.   ◇ 세정 ▲지방세 신용카드 납부제 전면 도입=그동안 지방세를 납부할 때 각 지자체 별로 협약을 맺은 카드 회사의 신용카드만 사용할 수 있었으나, 올 하반기부터는 전국 지자체와 금융기관 카드회사 간의 협약체결로 수수료 부담 없이 모든 신용카드로 지방세(담배소비세와 주행세 제외)를 납부할 수 있게 된다.▲지방세 납세증명서 전국에서 무료로 발급=그동안 납세자의 주소지 및 법인의 본점 소재지 관할 자치단체에서만 가능했던 지방세 납세증명서 발급이 1월부터 전국 자치단체로 확대됐다. 또 1건 당 800원을 받던 지방세 납세증명서 발급 수수료도 무료화 됐다.▲지방소비세 도입=올해부터 국세인 부가가치세의 5%(약 2조5,000억원)를 지방세로 전환해 지방소비세를 신설하며, 앞으로 3년간의 준비과정을 거쳐 2013년부터는 부가가치세의 5%를 지방소비세로 추가 이양할 예정이다. 지방소비세의 도입으로 지방의 재정자립도가 약 2.2%P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 소득할 주민세는 지방소득세로 전환돼 3년간 한시적으로 과표와 세율을 현행과 동일하게 운영된다. ▲전자 납부자 마일리지 제공=「부산시 모범납세자 예우 및 지원조례」에 근거해 종전 전자납부자가 지급을 신청하는 경우에만 마일리지를 제공하던 것을 1월부터 전자납부자가 지급계좌를 등록하면 별도의 신청 없이 계좌로 마일리지(1건당 360원)를 지급한다.▲지방세 지출예산 제도 실시=지자체의 무분별한 지방세 감면을 억제하기 위해 지방세법, 조세특례제한법, 감면 조례상 비과세 감면 내역을 보고서로 작성, 해당 지방의회에 제출하도록 했다.   ◇ 교통 자동차 ▲RFID 승용차 요일제 도입=승용차 요일제가 조기정착 될 수 있도록 오는 10월부터 전자태그(RFID, Radio-Frequency IDentification 전파를 이용해 먼 거리에서 정보를 인식) 시스템을 도입한다. 참여자에게 전자태그를 발부하고 태그판독기로 요일제 준수여부를 확인해서 자동차세 감면, 공영주차장 할인, 유료도로 통행료 할인, 거주지 우선주차권 부여, 보험료 할인, 교통유발부담금 감면(사업자) 등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자동차 등록업무 전국 확대=자동차 등록은 당해 사용본거지를 관할하는 등록관청에서만 가능했으나, 오는 6월부터는 전국의 자동차 등록관청에서 신규 이전 변경 말소 등록 업무를 처리(자동차 매매업자의 상품용 차량 및 영업용 차량은 제외)할 수 있다.▲폐차 요청 자동차의 말소등록 절차 간소화=2월 7일부터 폐차할 때 자동차 해체 재활용업자가 자동차등록증, 등록번호판 및 봉인을 인수한 경우에는 등록관청에 별도의 자동차등록증을 반납하지 않아도 된다.   ◇ 건축 지적 ▲부산시 건축조례 개정=관광시설 조경의무 면제, 전통사찰의 도로 관련 기준 완화(건축물의 도로선 2m 적용 제외), 공개공지 문화행사 및 판촉활동 가능, 도시형 생활주택의 대지 안 공지 규정 일부 완화(공동주택의 3m→도시형 생활주택 2m)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부산광역시 건축조례」를 개정, 오는 3월부터 시행한다.▲가로구역별 건축물 최고 높이 지정=건축물의 높이를 전면도로 폭에 따라 산정하던 것을 부민교차로∼남포동∼서면∼송공교차로의 중앙로변 상업지역의 경우 지역 특성에 따라 건축물 최고 높이를 지정한다.▲도시분쟁조정위원회 구성 운영=시와 구 군에 재개발이나 재건축 등 정비사업으로 인한 분쟁을 조정하기 위한 도시분쟁조정위원회를 신설한다.▲지적 민원서류 발급 확대=현재 시 군 구에서만 제공되고 있는 지적 민원발급 서비스가 1월부터 전국 모든 읍 면 동 단위로 확대된다. 지적(임야)도 등본, 지적기준점 등본, 경계점 좌표 등록부 등본 등 3종이 해당된다. 또 5개 업무 23종의 지적(토지) 민원은 인터넷에서 본인 인증 후 신청할 수 있다.▲도로명 주소, 지번 주소와 병행 사용=3월까지 전국적으로 도로명 주소를 정비하고 이를 고지 고시하여 일괄 확정(3월∼6월)한 뒤 지번주소와 함께 사용한다. 2012년 1월부터는 도로명 주소를 전면 사용할 예정이다.   ◇ 일반 행정 ▲여권 발급 수수료 신용카드 납부=올 1월부터 전국 여권사무 대행기관에서 여권발급 수수료를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다. 또 여권발급 신청 시 본인확인을 위해 지문을 채취, 대조한다.▲민원처리기간 단축 대상 확대=민원인의 시간적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수준 높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법정처리 기간과는 별도로 3일 이상 유기한 민원 86종에 대해 민원처리기간을 단축한다. 처리기간 단축민원은 135종에서 221종으로 늘어난다. 택시미터수리 전문검정기관 지정신청은 30일에서 5일로 25일 단축하며, 지정정비사업자 지정신청은 21일→5일(16일 단축)로, 소방시설관리업 등록신청은 30일→9일(21일 단축)로, 배출가스 전문정비업자 지정신청은 30일→10일(20일 단축)로, 안전진단 전문기관 등록신청은 25일에서 10일로 처리기간이 15일 단축된다.▲공무원 임용시험 응시수수료 환급기간 연장=현재 응시원서 접수기간 내 접수 취소자에 한해서만 응시 수수료를 환급하던 것을 2월부터는 시험계획 공고문에서 공고한 취소기간(원서접수기간+5일) 내 접수 취소자에게 응시수수료를 돌려준다.〈기획감사실 ☎310-4016〉
2010-03-05
‘C.I 디자인전’ 보러 오세요
‘C.I 디자인전’ 보러 오세요
    3월16일부터 한달간 사상갤러리서 우리 지역 19개 기업 ‘브랜드’ 선보여 구청-신라대-기업 4년째 협력   “산/학/관 협력 C.I 디자인전 보러오세요.”구청과 신라대, 사상지역 19개 중소기업은 3월 16일 오후 2시 사상갤러리에서 ‘제4차 산/학/관 협력 C.I 디자인전’ 개막식을 가진다.4월 16일까지 열리는 이 전시회에서는 금강테크, 신라바이오텍, 일산전자, 하나금속 등 19개 기업의 C.I 디자인 보드와 매뉴얼 북 등을 선보인다.C.I(Corporate Identity·기업 이미지 통합) 디자인은 회사를 상징하는 브랜드 로고와 캐릭터가 중심을 이루는데 회사 간판과 명함, 서류봉투, 차량, 근무복 등에 새겨져 회사의 브랜드 이미지를 홍보하는데 큰 역할을 한다. 구청은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경제에 도움을 주기 위해 2006년부터 C.I 디자인 지원사업을 벌여 60개 업체에 도움을 줬다. 〈문화공보과 ☎310-4065〉 사진 설명 - ‘제4차 산/학/관 협력 C.I 디자인전’이 3월 16일부터 사상갤러리에서 열린다. 사진은 이 전시회에서 선보일 19개 기업의 C.I 디자인.
2010-03-05
詩가 있는 窓 107 - 그대에게 길을 내다
詩가 있는 窓  107 - 그대에게 길을 내다
      박 윤 규   강아지똥이 얼어붙어 고요하다개밥그릇도 얼어붙어 고요하다천지연 폭포도 얼어붙어 고요하다새벽이 지나도록부여 정림사지 오층석탑 꼭대기에 앉아 있는새 한 마리도 날아가다가 얼어붙어고요하다             정호승 시, 「고요하다」 전문     고요합니다. 세상에 몸으로 태어난 것 가운데 천성적으로 고요하지 않은 것은 없습니다. 유월의 하늘에 온 세상은 떠들썩해 보이지만, 그 역시 고요로 가는 길목입니다. 이 땅에 파다하게 눈이 와 보면 압니다. 하늘을 나는 새들, 지상을 버텨선 나무와 지천인 마른 풀들, 바위와 흐르는 물조차도, 그 위를 잠시 스쳐가는 바람조차도 다들 고요롭습니다. 모두들 한 바가지씩 고독을 머리에 이고 불쌍하게 살아들 갑니다. 그 고독이 깨어지면 와장창 하고 설움이 몰려올 것이니, 그 고독, 깨어지지 않게 조심조심 살아갑니다.겨울은 사물들의 옷을 벗겨내어 실체로만 살게 합니다. 헐벗은 나무뿐 아니구요, 사람들도, 그 사람들의 작은 희망이나 절망까지도 이 겨울은 목메이게 합니다. 미황迷徨이라 하던가요? 하늘이 그 마지막 빛을 거둘 때 눈시울이 가득 붉어지던 그 서러운 빛깔 말입니다. 그러나 그 모든 서러운 것들은 지나가는 것에 불과한 것이지요. 결국에는 너도 나도 다 고요입니다.이 겨울에 온통 하얀 눈이 내리면 그 눈 사이로 모든 것들은 길을 냅니다. 참 어려운 길이지만요, 서로에게로 낸 길은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햇살들이 토닥토닥 어린애들처럼 뛰어다니는가 하면, 미처 길을 나서지 못한 존재들은 향기를 보내어 서로를 인사하고 안부를 묻습니다.오솔길이든 도시의 골목길이든, 그렇게 서로를 소통하는 길을 걸으면 여러 향내가 뒤섞여 나는 것도 그런 이유입니다. 향내만이 아니라 온갖 아름다운 소리까지도 함께 흘러다니는 그런 길입니다.낯선 세상의 길을 가다 우연히 만난 아름다운 사람에게로 편지 한 장 쓰고 싶은 밤입니다. 잘 지내고 있는가요? 그곳의 날씨는 지금 어떻습니까? 당신은 지금 무슨 꿈을 꾸고 있나요? 허공에도 길을 내어 한 나무가 다른 나무와 손을 잡는 것을 봅니다. 얼었던 땅이 녹으면서 작은 물길이 또 새로 생겨났습니다. 새들은 언 하늘을 지저귀며 서로에게 노래의 길을 틉니다. 고요한 것들은 아름다운 마음의 길을 준비하는 중입니다. 당신도 아마 같은 꿈을 꾸고 계시겠지요? 누군가를 사랑하는 꿈. 아주 오래도록 달콤한……, 불멸의 사랑 같은 것 말입니다. 저 하루를 넘기는 노을의 붉은 빛은 어둠에게로 길을 내어주고, 사람들의 집은 창마다 불을 밝혀 이쪽과 저쪽의 경계를 지웁니다. 마치 등대처럼, 서로에게 아름다운 신호를 보내고 있습니다.다시 새날이 돋으면, 당신과의 귀한 인연을 생각하겠습니다. 인드라의 그물 말입니다. 세상은 아무래도 서로에게로 가는 많은 길들이 얽히고설키면서 잘 버무려져야 제맛이지요.  ■시인■
2010-03-05
알림 - 『사상문예』 작품 공모합니다
알림 - 『사상문예』 작품 공모합니다
    2월말까지 구청 문화공보과 접수   『사상문예』(제15호) 원고를 2월말까지 접수합니다. 지역 문예인과 주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사상문예』는 우리 사상구의 문화예술 행사 등을 기록한 책으로 향토문화 창달과 정체성 확립에 기여하기 위해 1995년부터 해마다 발간하는 지역 문예지입니다.오는 3월말 발간될 『사상문예』(제15호)에는 지난 한 해 동안 우리구 관내에서 열린 각종 문예행사의 입상작과 지역 문예인의 기고 작품은 물론 주요 문화예술행사 화보 등을 총 망라해 수록할 계획입니다. 16절지 크기에 200페이지 안팎 분량으로 600권을 발간할 예정입니다.『사상문예』에 기고를 희망하시는 분은 2월 28일까지 사상구청 문화공보과 [사상구 구청로 34(감전동 138-8), 우 617-702]로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기고자 중 채택된 분들께는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할 계획이오니 지역 문예인을 비롯한 주민, 학생 등 지역을 사랑하시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기타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사상구청 문화공보과(☎310-4066)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0-03-05
사상도서관 소식
    성학대 예방 인형극 공연   사상도서관은 2월 26일 오전 11시 어린이도서관 3층 빛소리모둠터(시청각실)에서 성학대 예방 인형극을 공연한다.굿네이버스 부산서부지부가 이날 실종, 유괴, 성폭행을 예방하기 위한 인형극 ‘우리 몸을 지켜요’를 무대에 올린다. ‘가필드’ 등 8편 무료 상영 사상도서관은 3월 6일부터 28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 어린이도서관 3층 빛소리모둠터(시청각실)에서 ‘가필드-마법의 샘물’을 비롯해 ‘에라곤’, ‘미녀는 괴로워’ 등 8편의 영화를 무료 상영한다.입장권은 당일 오후 1시부터 2층 책벗글벗모둠터(어린이자료실)에서 선착순으로 나눠준다.   ‘신나는 과학교실’ 운영   ‘호기심 쑥쑥! 신나는 과학교실’이 2월 27일부터 3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30분 도서관에서 마련된다. 홈페이지(www.sasanglib.busan.kr)에서 초등학생 20명 선착순 모집.   부동산 경매 등 교양강좌 개설   도서관은 3월부터 교양강좌를 개설한다.‘왕초보 부동산 경매 따라잡기’는 3월 16일 개강, 5월 4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낮 12시에 마련된다. 3층 사무실에서 주민 35명 선착순 모집. ‘세살 독서습관 여든까지 간다’는 3월 18일 개강, 6월 3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낮 12시에 진행된다. 3층 사무실에서 주민 30명 선착순 모집.   정보화교육생 모집   도서관은 3월 16일부터 26일까지 오전 10시∼낮 12시 3층 전산교육장에서 정보화교육(윈도우&인터넷활용 과정)을 실시한다. 3층 멀티미디어실에서 주민 20명 선착순 모집.   20일엔 “동화책 읽어줍니다”   도서관은 부산색동어머니회 동화구연 강사를 초청, 3월 20일 오전 11시 어린이도서관 3층 생각나눔터에서 ‘3월 동화책 읽어주기’를 진행한다.  〈사상도서관 ☎310-7971∼2〉
2010-03-05
‘원북원 부산’ 책 선정 투표, 3월 2일~21일까지 실시
    ‘원 북 원 부산운동’이 2010년 부산을 대표할 한 권의 책을 선정하는 시민투표를 실시한다. 후보 도서는 『행복바이러스 안철수』(저자 안철수), 『그건, 사랑이었네』(한비야), 『나무』(이순원), 『덕혜옹주』(권비영), 『산동네 공부방, 그 사소하고 조용한 기적』(최수연) 등 10종이다.투표기간은 3월 2일부터 21일까지이며, 투표는 부산광역시교육청과 시민도서관 등 22개 공공도서관에서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되며, 대형서점·지하철 환승역 등의 현장투표를 통해서도 참여가 가능하다.투표 참여자중 500명을 추첨해 올해의 원 북으로 선정된 도서를 증정한다.문의 : 시민도서관(☎810-8252)
201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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