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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상구 보건소에서 한방진료 받으세요"

- 8월부터 진료 본격 시작 찾아가는 진료실도 운영 오는 8월부터 취약계층 및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중증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한방 진료 서비스를 실시한다. 사상구 보건소는 3층 일부를 한방진료실로 조성하고 한의사와 간호사 등 전담 인력 각 1명씩을 채용해 본격적인 한방 진료 서비스에 나선다. 한방진료실은 25.9㎡ 규모로 진료실과 침·뜸 시술에 필요한 의료침대, 기구 등을 갖추고 있으며 예약제로 운영한다. 이와 함께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중증장애인, 취약계층,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는 한방 진료 서비스를 펼친다. 건강상담과 만성통증관리를 위한 진료와 함께 노년기 건강증진을 위한 질병 예방과 운동법 등을 교육한다. 사상구 보건소 관계자는 "양·한방 통합진료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상구 보건소(☎310-4792)
- 2023-07-28
- 동주중학교 학생, 의료 진로 체험

- 사상구 보건소는 의료 관련 직업을 희망하는 동주중학교 학생 16명을 대상으로 7월 6일 사상구보건소에서 의료 진로 체험 교실〈사진〉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의료 분야에서의 다양한 직업과 업무를 실제로 경험해보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보건소 조직 및 업무 소개 ▲방호복 착·탈의를 포함한 감염관리 교육 ▲의료기관의 종류 및 의사 진로 소개 ▲진료실, 구강진료실, 임상병리실, 치매안심센터 방문 및 체험 순으로 진행됐다. 안여현 보건소장은 "학생들이 의료 분야의 다양한 직업에 대한 관심을 키우고, 진로 선택에 자신감을 갖도록 한 행사인 만큼 앞으로 많은 학생들이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사상구 보건소(☎310-4843)
- 2023-07-28
- 동남아 여행객 뎅기열 무료 검사
- 국립부산검역소는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유행하고 있는 뎅기열 국내 유입 환자의 급증에 따라 감염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뎅기열은 모기를 통해 전파되는 질환으로 발열, 심한 두통, 근육통, 관절통, 발진 등 비특이적인 증상을 보인다. 이에 따라 국립부산검역소는 7월∼11월까지 국립부산검역소 해외감염병신고센터(중구 충장대로 22), 국립마산검역소 검사실(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제2부두로 10), 국립김해공항검역소 입국장 내 검사부스(강서구 공항진입로 108) 등에서 동남아시아 여행객을 대상으로 무료 뎅기열 신속진단검사를 실시한다. 검사는 여권, 항공권 등 여행이력이 확인 가능한 서류를 지참하면 받을 수 있다. 국립부산검역소(☎602-0681, 0620)
- 2023-07-28
- 코로나19 PCR 무료 검사 대상은?
- 사상구 보건소는 코로나19 위기단계 하향에 따라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PCR 검사를 무료로 실시한다. 무료 검사 대상자는 ▲만60세 이상 ▲감염 취약시설 종사자(요양병원·요양시설 등) ▲병원 입원 전 검사 ▲자가검사 키트 양성자 ▲군입대 예정 ▲검사가 필요하다고 의사가 소견서를 적어 준 경우 ▲확진자의 동거 가족 등에 한한다. 보건소 선별진료소는 월∼금요일 오전 9시∼11시 30분까지 접수 완료, 오후 1시∼5시 30분까지 접수 완료, 토·일·공휴일은 오전 9시∼12시 30분까지 접수 완료해야 이용할 수 있다. 사상구 보건소(☎310-7942)
- 2023-07-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