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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절주잔’으로 건강 지키세요!
이젠 ‘절주잔’으로 건강 지키세요!
      일반 소주잔에 비해 음주량 절반으로 ‘뚝’3천500개 제작·배부, 절주 캠페인도 전개     사상구보건소는 건전한 음주문화 정착과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절주잔’ 3천500개를 제작·배부하고 있다.‘절주잔’은 기존 소주잔과 비교해 크기와 모양이 동일하지만, 술잔의 절반이 유리로 채워져 있다. 일반 소주잔에 소주 1병(360㎖)을 부을 경우 7∼8잔이 나오지만 ‘절주잔’은 소주 1병 당 13잔 정도가 되도록 고안되어 있다.‘절주잔’을 사용하면 술자리 기분은 유지하면서 음주량은 절반으로 줄일 수 있어 술 마시기를 꺼려하거나 음주량을 줄이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반응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보건소는 관내 200여개 주류 취급 음식점에 ‘절주잔’으로 건강을 지켜줄 것을 당부하는 스티커와 함께 나눠주고 있다. 또 캠페인과 축제 때 희망하는 지역주민들에게도 나눠줄 계획이다.보건소 건강증진 담당자는 “절주잔이 건전한 음주문화 정착 및 주민건강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절주 캠페인과 금연운동을 함께 벌여 건강한 사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문의·신청 : 사상구보건소(☎310-4898)
2012-03-31
무료 건강진료의 날 운영 안내
        □ 일       시 : 4월 15일(일) 오전 9시30분∼오후 1시30분까지□ 장       소 : 사상구보건소 2층 진료실 및 4층 교육장□ 검진 종목 : 내과, 소아청소년과, 치과, 산부인과, 한의과□ 검진 내용 : 질병에 따라 전문의가 진료 후 검사 및 처방□ 지  참  물 : 건강보험증 또는 신분증□ 비       용 : 전액 무료□ 문       의 : ☎310-4871∼3
2012-03-31
4월부터 66∼71개월 유아, 첫 건강검진 실시
        그동안 건강검진의 ‘사각 지대’에 놓여 있던 생후 66∼71개월의 유아들도 앞으로는 건강검진을 받는다.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사상지사는 그동안 건강검진에서 제외됐던 66∼71개월 유아(2006년 이후 출생자)에 대한 7차 영유아 건강검진을 4월 1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에 확대되는 건강검진은 문진(시각·청각 문진, 감염문진), 신체계측(키·체중·머리둘레·체질량 지수), 발달평가 및 상담, 보호자 건강교육 및 상담(안전사고 예방, 영양, 간접흡연)으로 이뤄진다.영유아 건강검진은 지정된 병의원 중에서 선택해서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사전 예약 전화 후 약속한 날짜에 방문하면 된다.그동안 영유아 건강검진은 △1차(생후 4∼6개월) △2차(9∼12개월) △3차(18∼24개월) △4차(30∼36개월) △5차(42∼48개월) △6차(54∼60개월) 등 6차례에 걸쳐 실시됐었다.문의 :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사상지사(☎320-0200)
2012-03-31
건강보험 적용 약값, 4월부터 평균 14% 인하
건강보험 적용 약값, 4월부터 평균 14% 인하
      다음달부터 건강보험을 적용 받는 약값이 평균 14% 인하된다.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사상지사에 따르면 지난 1월 약가제도를 개편해 오는 4월부터 건강보험 적용을 받는 의약품 1만3천800여 개 중에서 다른 약으로 대체할 수 있는 6천500여 품목의 가격을 인하한다. 이번 약값 인하로 고지혈증약인 리피토정(10㎎)의 경우 1정 당 917원에서 663원으로 약 28% 내려간다. 또 연간 63만원을 부담해 간염치료제 헵세라정을 복용하던 환자는 21만원이 줄어든 42만원의 약값을 부담하게 된다.그러나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살 수 있는 일반의약품과 특허가 있는 신약의 경우 이번 약값 인하 대상에서 제외된다.건강보험 적용 약값 등 의약품 관련 정보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http://www.hir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건강보험공단은 이번 약값 인하로 올해 약 1조7천억원의 건강보험 재정이 절감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문의 : 국민건강보험공단(☎1577-1000)
2012-03-31
건강정보
      당뇨관리를 위한 혈당 측정   당뇨를 앓고 계시거나 당뇨병이 걱정 되십니까? 당뇨검사를 정확하게 해보는 방법을 알아봅시다.   무작위 혈당검사식사시간과 관계없이 실시하는 검사로 당뇨진단으로는 정확치 않으며, 수치가 200㎎/㎗을 넘으면 공복검사나 식후 2시간 검사를 다시 하여야 합니다.   공복(혈당)검사적어도 8∼12시간 정도 음식이나 음료를 섭취하지 않은 상태에서 실시하는 검사로, 일반적으로 하룻밤을 자고 난 다음날 아침에 측정하는 검사이며 당뇨를 진단하는 일반적이고 중요한 검사입니다.   식후 2시간 (혈당)검사식사를 하고 숟가락을 놓은 뒤 2시간이 되는 순간에 실시하는 검사로 당뇨를 진단하는 일반적이고 중요한 검사입니다.   당부하검사8시간 이상 금식 후 75g의 포도당을 마시게 한 뒤 30분 간격으로 2시간 동안 검사하는 혈당검사법입니다.    HBA1c(당화혈색소검사)검사2∼3달간의 평균적인 혈당조절상태를 알려주는 수치로 당뇨병의 치료를 평가할 때 유용하며 진단에 활용되기도 합니다. 4∼6%가 정상이며 7%가 넘으면 합병증의 위험이 높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번의 검사로 당뇨병을 진단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의사와의 정확한 상담이 필요합니다. 문의 : 사상구보건소(☎310-4872)     올바른 혈압 측정법   □ 운동한 뒤에는 1시간이 지난 후 혈압을 측정합니다.□ 5분 이상 편안히 앉아서 안정을 취한 후 혈압을 측정합니다.□ 커피 등 카페인 함유 음료를 마셨거나 담배를 피웠을 경우 30분이 지난 후 혈압을 측정합니다.□ 두꺼운 옷은 벗고 혈압을 재어야 합니다. □ 혈압을 재는 동안 팔에 힘을 빼고 말을 하지 않습니다.□ 다시 측정할 때는 최소한 2분이 지난 후 측정합니다.□ 혈압변화를 살펴보기 위해 측정 결과를 기록해 둡니다.□ 될 수 있으면 오른쪽 팔에서 측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201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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