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특집

특집

검색영역

총게시물 : 3건 / 페이지 : 1/1

10월 축제, 즐길준비 됐나요?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전국노래자랑, 사상강변축제 등. 10월 사상의 하늘이 축제의 신명으로 물든다. 사상구는 지난해 부산시 우수축제로 선정된 사상강변축제 20주년 행사와 더불어 KBS전국노래자랑을 유치, 구민들에게 유쾌한 웃음까지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더욱 화려해진 부산국제록페스티벌도 만나볼 수 있다. 10월 14일(토) KBS 전국노래자랑 사상구 편 사상구는 사상강변축제 20주년을 기념해 KBS 전국노래자랑을 유치, 오는 10월 14일 오후 3시 삼락생태공원 럭비구장(예정) 일원에서 개최한다. 지난 1995년 개청 이후 2003년, 2010년, 2015년 잇따라 개최한 행사는 사상구의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력 도모를 위해 추진됐다. 참가신청은 9월 18일∼27일 오후 6시까지 각 동 행정복지센터 및 사상문화원, 사상구청 문화체육과를 방문해 접수하거나 이메일(etzioni@korea.kr)로도 접수 가능하다. 아울러 기성 가수를 제외한 사상구민 및 사상구 소재 사업자, 직장인, 학생 등 연고자 우선으로 참여 신청할 수 있다. 예심은 기간 내 모집한 선착순 300명(팀)을 대상으로 10월 12일 오후 1시 사상구청 지하 1층 구민홀에서 진행하며, 최종 15명(팀)이 10월 14일 오후 3시 삼락생태공원 럭비구장에서 본선무대(공개녹화)에 오른다. 이번 공개녹화는 12월 중 방영될 예정이다. 본선 공개녹화는 MC 김신영을 비롯해 유명가수 등이 초대가수로 축하공연을 할 예정이다.  문화체육과(☎310-4065) 10월 21∼22일(토∼일) 제20회 사상강변축제 지난해 부산시 우수축제로 선정된 사상강변축제가 올해로 스무 살을 맞았다. 사상구는 제20회 사상강변축제를 맞아 미디어 퍼포먼스, 사상강변음악회, 멀티미디어 불꽃쇼, 사상강변가요제, 구립예술단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야심 차게 준비하고 있다. 올해 축제는 `20년의 빛, 사상의 새로운 바람'을 슬로건으로 오는 10월 21∼22일 삼락생태공원 럭비구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키즈존 운영을 비롯해 `청소년예술제', `사상에 on 로봇', `가족힐링공연', `사상생태체험', `마임 서커스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가득하다. 특히 사상강변음악회와 사상강변가요제에서는 초대 가수로 KBS `트롯 전국체전'과 `6시 내고향'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트롯가수 신승태와 함께 `사랑의 배터리', `따르릉'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 홍진영, 가수 싸이버거 등이 출연해 축제 분위기를 한껏 북돋울 예정이다. 문화체육과(☎310-4062)  
2023-08-31
주민이 일궈낸 덕포1동 그리며, 들락날락 기대하세요
민·관의 환상적인 협업으로 탄생하는 덕포1동 `그리며, 들락날락' 어린이 복합문화공간이 준공 한 달여를 앞두고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각계각층 주민대표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머리를 맞댄 결과 `실용성과 창의성' 모두를 잡은 것. 사상구는 지난 1월 26일 부산에서는 처음으로 `들락날락'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위해 주민협의체를 구성했다. 11명의 협의체 위원들은 8개월가량 관내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는 등 덕포1동에 가장 맞는 시설로 만들기 위해 동분서주했다. 또한 오는 9월부터 그리며, 들락날락 운영위원회에도 참여해 시설운영 봉사에도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부산 첫 `미술' 특화 복합문화공간으로 "우리 들락날락요? 집에서 쉽게 할 수 없는 미술 활동을 특화했다는 점이 최고의 자랑거리예요. 여기에 재미까지 더했으니 우리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 할까요?" 사상초등학교 운영위원장이자 주민협의체 위원으로 활동 중인 정소영 씨는 덕포에서 태어나고 자라며 이번처럼 고향 사상구 발전을 위해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져 정말 뿌듯했다고 했다. 덕포1동 신청사 1, 4, 5층 778.93㎡ 규모로 들어서는 `그리며, 들락날락'은 지난해 부산시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조성 공모사업으로 선정됐다. 총사업비 20억 원(시비 14억 원, 구비 6억 원)을 들여 조성한 공간은 미술 수업을 듣고, 그림을 그리고 작품까지 감상할 수 있는 `미술관'에 최첨단 미디어 체험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디지털 콘텐츠 체험·학습 공간까지 마련됐다. 협의체에 예술인으로 참여했던 최영아 금빛사상미술협회 사무국장은 "사상구에 어른과 아이가 함께할 수 있는 `예술공간'이 탄생한다는 것이 설레어요. 우리 아이들이 문화를 흠뻑 느끼고 체험하고 감수성을 키울 밑거름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고 말했다. 덕포1동 들락날락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우고, 사상구의 아름다운 자연과 전통을 느껴볼 수 있는 공간으로도 활용도를 높였다. 미디어 체험 공간에는 삼락생태공원의 사계절과 덕포1동의 전통 혼례 모습까지 담았다. 강지희 덕포초등학교 운영위원장은 "요즘 감성을 입혀 다시 찾고 싶은 공간으로 만든 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아이들이 많이 배우고 다양한 세대가 소통하는 공간으로 거듭났으면 해요"라고 말했다. 주인의식을 갖고 `지역 문화쉼터'로 우뚝 `그리며, 들락날락'은 어린이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역할뿐 아니라 부산 최초로 주민이 주인의식을 갖고 책임감 있게 지역 발전을 위해 참여했다는 점도 주목받고 있다. 김영환 덕포1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스스로 답을 찾기 위해 토론하고 전문가들과 소통하는 과정은 결코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사상구에서 처음 시도 되는 공간인 만큼 `사상의 미래'를 그려볼 수 있는 의미 있는 과정이었습니다"고 말했다. 박선자 덕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역시 동민의 한 사람으로서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아이들에게 이제 사상을 떠나지 말라고 하고 싶어요. 사상구의 자랑인 만큼 주민들도 자긍심을 갖고 앞으로 잘 가꿔나갔으면 해요"라고 웃어보였다. 지역 발전을 위해 백방으로 뛰어온 신혜정 사상구의원은 "주민의 눈높이에서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신 덕포1동 주민들께 감사합니다. 덕포1동에 그치지 않고, 부산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공간으로 성장해 나갔으면 합니다"고 바랬다. 끝으로 조용희 덕포1동장은 "너무 뿌듯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좋은 시설을 잘 가꿔 주민들이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덕포 1동의 자랑거리로 만들어나갈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2023-08-31
덕포1동 신청사, 10월 초 개소식 예정
행정복지센터와 주민 편익, 어린이 복합문화시설이 어우러진 사상구 `덕포1동 행정복지센터'가 10월 초부터 신축 동사에서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사상구는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덕포1동 신청사 및 어린이복합문화공간 개소식을 10월 초에 갖는다. 신청사는 강선로 31(사상중흥S-클래스그랜드센트럴 아파트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총사업비 62억 원을 투입해 대지면적 950㎡, 연면적 1천841㎡ 규모이다. 지하 1층, 지상 5층으로 지어진 행정복지센터는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업무공간(2층)과 `그리며, 들락날락' 어린이 복합문화공간(1, 4, 5층), 마을건강센터(3층), 북카페(1층) 등으로 운영된다. 자치행정과(☎310-4116)  
2023-08-3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