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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의 미래가 달라진다
사상의 미래가 달라진다
사상구의 미래 지도가 바뀌고 있다. 굵직한 국·시비 사업 확보를 통해 대형 프로젝트 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하며 `새롭고 살기 좋은 사상구'로 거듭나고 있다. 사상공원에 숲체험교육관 사상구 감전동 사상공원에 친환경 목조건물인 `숲체험교육관'〈조감도〉이 조성된다. 사상구는 2026년까지 130억 원(국비 65억 원, 시비 65억 원)을 투입해 사상공원에 숲체험교육관을 건립한다. 숲체험교육관은 어린이를 위한 숲 체험, 목재 문화체험 공간으로 운영된다. 사상구는 숲체험교육관에 숲체험전시관·목재상상놀이방·유아숲학습실·맞춤형 목공체험관·숲속북카페 등을 꾸며 복합체험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숲체험교육관 외부에는 시비 25억 원을 추가 투입해 숲속놀이터·숲속교실·야외목공체험장, 숲속탐방로 등으로 구성된 유아체험숲을 만든다. 나무·흙·돌 등 자연을 소재로 오감을 자극하는 다양한 체험·놀이 공간으로 꾸미고 숲 체험교육관과 연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녹지공원과(☎310-5141) 삼락복합문화체육센터 삼락동 옛 사상경찰서 부지에 들어설 `삼락복합문화체육센터'〈조감도〉가 4∼5월 시공사를 선정하고 공사에 들어간다. 사상구는 총 사업비 454억 원(부지 매입비 116.3억 원 포함)을 들여 2025년 12월 말까지 삼덕로 21(삼락동) 옛 사상경찰서 부지 3천766㎡에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8천998㎡ 규모의 삼락복합문화체육센터를 건립한다. 이 센터에는 실내수영장과 다목적체육관, 생활문화센터, 삼락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문화체육과(☎310-4912) 엄궁유수지 복합문화체육센터 감전동 516(고수부지)〈사진〉에 들어설 '엄궁유수지 복합문화체육센터'가 부산시로 부터 하천구역 내에서 행위허가를 받게 됨에 따라 건립이 본격화되고 있다. 사상구는 지난 2월 엄궁유수지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을 위한 건축 설계 공모에 들어가, 5월 초 심사 결과를 발표한 뒤 본격적인 실시설계 용역에 들어갈 계획이다. 엄궁유수지 복합문화체육센터는 사업비 286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5천340㎡에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다. 필로티 구조로 키즈실내워터파크, 공공도서관, 다목적체육관 등의 공간이 들어서고 2024년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를 위해 사상구는 지난해부터 전용공업지역인 이 지역을 용도 변경하는 내용을 포함한 사상재생사업지구 지구단위계획 수립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미래청년추진단(☎310-5232) 사상역 문화숲 사상구 사상역 공영주차장 일원에 '사상역 문화숲'(도심바람길숲)〈사진-평면도〉이 들어선다. 사상구는 '2050 탄소중립 선도도시 부산'을 실현하고 구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올해부터 2024년까지 사상역 문화숲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실시설계 용역이 끝나는대로 2024년 1∼12월 국·시비 25억원을 들여 사상역 공영주차장 부지에 2㏊ 규모의 사상역 문화숲을 만든다. 사상역 문화숲에는 잔디광장, 야외공연장, 분수광장, 산책로, 데크그늘쉼터 등이 조성된다. 문화숲이 완성되면 도심지 안쪽까지 이동된 차고 맑은 공기를 확산시켜줘 사상역 일대가 도심 속 자연휴식 공간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녹지공원과(☎310-4532)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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