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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상구 육아종합지원센터 명칭(별칭) 공모
- 영유아 전문이용시설인 ‘육아종합지원센터’의 건립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본 시설물의 공식명칭 외에 그 이미지와 기능이 함축된 명칭(별칭)을 선정하고자 합니다. 많은 응모 바랍니다. □ 공모기간: 2014. 8. 14.(목) ~ 8. 27.(수)□ 공모분야: 사상구 육아종합지원센터 명칭(별칭) ※ 공식명칭 - 사상구 육아종합지원센터(Sasang-gu Support Center for Childcare)□ 접수방법 : e-mail(jjey89@korea.kr), 팩스 및 온-메일 ○ 양식: 구 홈페이지(www.sasang.go.kr)에서 다운로드 ○ 팩스: 310-4329 ○ 접수: 2014. 8. 27.(수)15:00 도착분에 한함□ 시상금: 1등 - 50만원 상당 상품권, 2등 - 20만원 상당 상품권, 3등 - 10만원 상당 상품권□ 문의: 복지서비스과(☎310-4721~6)
- 2014-08-29
- 감동의 자활수기, 9월 12일까지 공모
- “자활사업을 통해 삶의 희망을 되찾고, 취업 창업에 성공한 감동의 스토리를 찾습니다.” 사상구는 9월 12일까지 ‘내일(My Job)을 통한 내일(Tomorrow)의 행복’이라는 주제로 자활수기를 공모하고 있다. 자활사업에 참여하고 있거나, 참여한 적이 있는 구민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내용은 ▷취업성공패키지, 희망리본사업, 자활근로사업단 참여 등을 통해 가정이 회복된 사례 ▷자활사업 참여를 통해 잊고 살았던 꿈을 발견하고 다시 일어서는 사례 ▷자활사업 및 희망키움통장사업 참여가 중요한 계기가 돼 취업 창업에 성공한 사례이면 된다. A4 10장 이내로 작성해 사상구 학감대로 242 사상구청 복지관리과를 방문, 참가신청서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우편이나 팩스(310-4439)로도 가능하다. 9월 중에 심사위원단의 1, 2차 심사를 통해 15편(상금 200만원)을 선정해 홈페이지(www.sasang.go.kr)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최우수 1명에게는 상금 50만원을, 우수 2명 상금 30만원, 장려 2명 20만원, 입선 10명에게는 5만원 상당의 전통시장 상품권을 각각 시상(시상식 일정 추후 통보)할 예정이다. 발표회 및 강연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복지관리과(☎310-4352)
- 2014-08-29
- ‘착한 나눔’ 기다립니다 (8월호)
- 집 나간 아들 대신 어린 손자손녀 돌보는 할머니 “장애 앓는 손자, 미술치료라도 한 번 시켰으면…” 이경자(76, 가명) 할머니는 오늘도 장롱 위에 숨겨둔 약봉지들을 꺼내어 각종 약들을 입 안에 털어 넣는 것으로 하루 일과를 시작합니다. 본인 키가 넘는 장롱 위에 수북한 약들을 올려놓은 이유는 바로 할머니가 키우고 있는 첫째 손자 민성이(14, 가명) 때문입니다. 민성이는 지적장애 1급으로 할머니의 시야에서 한시도 떼어 놓을 수가 없습니다. 집안에 있는 물건들을 망가뜨리고, 버리기 일쑤여서 중요한 모든 물건들을 항상 장롱 위에 두는 것이지요. 할머니는 현재 둘째 아들의 자식인 민성이와 민지(10, 가명)를 함께 키우며 살고 있습니다. 넉넉지 못한 형편의 남편을 만나 집안 경제에 보탬이 되겠노라 파출부 청소부로 쉴 새 없이 일을 하며 지내는 동안 유독 둘째 아들이 삐뚤어진 것 같다며, 아들이 두 번의 이혼을 거듭한 후 지금까지 연락이 제대로 되지 않아 두 명의 손자 손녀를 도맡게 된 이 모든 일이 할머니 자신 탓이라고 버릇처럼 이야기합니다. 고혈압과 골다공증. 이것이 할머니가 숨겨둔 약을 복용하는 이유입니다. 골다공증의 경우 상황이 좋지 않아 갈수록 수치가 나빠지고 있지만 어린 손주들을 생각하면 일을 쉬는 것이 여의치 않습니다. 할머니는 힘든 몸을 이끌고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해 마련하는 20만원의 임금과 기초연금, 민성이의 장애아동수당 등 약 75만원으로 어렵게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때문에 민성이의 치료나 민지의 교육은 꿈도 꿀 수 없는 형편입니다. 그래서 지적장애 1급의 민성이가 집안 곳곳에 낙서를 해도 할머니는 화를 내지 않습니다. 오히려 민성이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지 못해 가슴이 미어집니다. 미술치료를 통해 민성이의 마음 속 이야기들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도록 하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보지만 치료비 때문에 엄두도 낼 수 없습니다. 그래도 할머니는 있는 힘을 다해 민성이와 민지를 돌볼 것을 늘 다짐합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할머니가 힘을 낼 수 있도록 따뜻한 손을 내밀어 주세요. 복지정책과(☎310-4341)
- 2014-08-29
- 어려운 이웃 보살피는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
- 삼락동 7월 21일 ‘십시일반 사랑의 쌀 나누기’로 저소득 주민 20세대에 쌀 10㎏짜리 20포를 지원했다. 모라1동 7월 29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 17세대에 쌀과 돼지고기를 지원했으며, 후원자들이 위기가정 5세대에 2만원씩 1년간 지원하도록 연결시켜 주었다. 모라3동 등불지기사업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주민 27세대를 찾아내 적십자사로 하여금 쌀과 부식을 지원하도록 했으며, 금주캠페인도 5차례 벌였다. 덕포1동 질병을 앓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주민 2세대를 찾아내 보건소에서 건강검진을 받도록 도와주었다. 덕포2동 8월 3일과 5일 빈등회와 관내 음식점의 후원으로 홀로어르신 70명에게 점심을 대접했으며, 8월부터 복지기금 마련을 위해 복지공동체 회원 모집에 적극 나섰다. 괘법동 7월 25일 ‘내 이웃 반딧불이’ 캠페인을 벌였으며, 8월부터 서부산센텀병원 ‘사랑의 천사봉사단’의 후원으로 복지사각지대 주민들이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감전동 7월 28일과 8월 7일 어르신 200여명에게 삼계탕과 수박을 대접했으며, 7월 31일에는 복지사각지대 주민이 거주하는 낡은 집을 찾아가 2톤 분량의 쓰레기를 치우고, 벽지와 장판을 산뜻한 것으로 바꿔주었다. 주례1동 7월 15일 저소득 주민 2세대에 5만원을 지원했으며, 홀로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 20세대에 밑반찬을 제공했다. 주례2동 복지사각지대 주민 10세대에 쌀 10㎏짜리 10포와 선풍기를 후원했으며, ‘희망찬 배달서비스’를 통해 반찬도 전달했다. 주례3동 73명의 복지공동체 회원이 매월 85만원을 모아 저소득 주민 17세대를 후원하는 등 그동안 1천20만원을 지원했다. 학장동 중복을 맞아 새밭경로당 등 19곳에 수박과 음료수 등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제공했다. 엄궁동 7월 28일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노인 10세대에 직접 만든 ‘사랑의 빵’을 전달했다.
- 2014-08-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