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복지
복지
총게시물 : 4건 / 페이지 : 1/1
-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 ▷국제식품: 사상구 보훈단체 회원들에게 설 선물세트(150만 원 상당) 전달▷(주)누리, 재생환경협동조합: 사상구종합사회복지관에 매달 60만 원 이상의 물품 후원 협약▷(재)한국SGI 사상권: 설 명절 이웃돕기 성금 700만 원 기탁▷국제라이온스협회355-A지구 동백라이온스클럽: 겨울나기 성품(이불, 매트 270만 원 상당) 기탁▷주례1동 박상우 씨: 사랑의 쌀(250만 원 상당) 기탁
- 2014-02-28
- 희망 2014 이웃돕기 성금 감사합니다!
- 연말연시를 맞아 2개월 동안 ‘희망 2014 나눔 캠페인’을 벌인 결과, 총 1천234건 3억6천765만2천 원의 이웃돕기 성금(품)을 모금해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습니다.〈사상소식〉 이번호엔 1월 7일~31일 접수분(10만 원 이상)을 게재합니다. 구 페이지(www.sasang.go.kr)엔 이웃돕기 성금 기탁자 전체 명단을 공지했습니다. 어려운 이웃에 따스한 정을 나누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편집자〉이웃돕기 성금(품) 기탁자 명단: PDF 지면 보기 8면을 보세요.
- 2014-02-28
- 부산 최초의 ‘여성 100인 원탁회의’ 참석해보니

- 최근 사상구청에서 열린 ‘부산 최초의 여성 100인 원탁회의’에 참석했다.이 원탁회의에는 13개의 테이블에 10명씩, 모두 130명이 참석했다. 테이블마다 10~70대까지 다양한 연령의 사람들 9명과 토론을 진행하며 도움을 주는 역할을 맡은 ‘퍼실리테이터’(facilitator) 1명이 앉았다. 사회자가 무대에서 전체적인 상황을 진행하며, 각 테이블별로 사상구에 살면서 아쉬운 점과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점 등을 한 사람씩 돌아가면서 자신의 의견을 말했다. 여러 사람의 다양한 생각 듣고자신의 의견 제시하는 좋은 기회문화·복지·편의시설 부족 문제우선순위 정해 하나씩 개선을 솔직히 처음에는 나 같은 10대의 의견을 반영해 줄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대부분의 학교에서 학급회의를 하거나 간부들이 모여서 회의를 해도, 실질적으로 형식뿐이지 실행되는 경우는 거의 없었다. 하지만 예상과는 달리 10대의 의견이라고 무시하지 않고, 오히려 10대의 의견을 궁금해 했다. 처음에는 정해진 시간 안에 말해야 한다는 생각에 부담이 조금 됐지만 한 번, 두 번 말하다보니 신이 났다. 각 테이블별로 의견을 내는 것을 퍼실리테이터가 즉석에서 바로바로 요약하여 입력하면 실시간으로 화면에 보여주었다. 화면에 나온 의견들을 분석팀이 정리하여 간추리면 그것에 대해서 ‘리모컨 투표기’로 다시 한번 투표를 했다. 그리고 또 다시 테이블별로 나온 의견에 대해 보충하거나 의견을 말하는 시간을 가졌고, 마지막으로 또 투표를 해 그 전 투표와 어떻게 인식이 바뀌었는지를 수치로 확인할 수 있었다. 실시간으로 내가, 사람들이 투표하는 것을 보니 생소하기도 했고 색다른 경험이어서 재미있었다. 100인 원탁회의다 보니 의견이 많이 갈리지 않을까 했지만 사람들이 느끼고 생각하는 것은 큰 차이가 없었다. 전 세대가 공감하는 것은 문화 및 복지, 편의시설 부족 문제였다. 어두운 골목길에 방범용 CC(폐쇄회로)TV도 없고, 가로등도 없어서 밤길 다니기 무섭다는 의견이 많았다. 무엇보다 가장 쉽게 할 수 있으면서도 안 되는 것은 지역의 휴식공간을 활용하지 않고, 좋은 프로그램이 있어도 홍보가 안돼 참여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이다. 삼락생태공원이 그 좋은 예다. 사상구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사상구의 자랑, 삼락생태공원 말이다. 엄청난 규모의 공원이지만 실제로 사용되는 공간은 그리 많지 않다. 남는 공간을 각 학교의 밴드부나 난타부 등이 공연하거나 체험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행사를 개최하는 등 활용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원탁회의에 직접 참여해 여러 사람의 생각을 듣고 내 의견도 말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 모든 걸 한번에 변화시키기는 힘들지만 빨리 개선해야 하는 점들부터 하나씩 시행하면 좋겠다. 직접 소리를 낼 수 있어서 더욱 뜻 깊은 자리였다. 청소년기자 황 지 수 (모라중2)
- 2014-02-28
- 국민연금 Q & A
- Q. 국민연금 제도란 무엇이며, 왜 필요합니까? A. 국민연금은 노후 소득보장을 위해 국가에서 시행하는 사회보장제도입니다. 국민연금이란 소득이 있을 때 꾸준히 보험료를 납부했다가 나이가 들어 생업에 종사할 수 없을 때, 예기치 못한 사고나 질병으로 장애를 입거나 사망했을 때 매월 연금을 지급해 기본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소득보장제도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2013년 10월 현재 국민연금의 혜택을 받는 분은 340만명을 넘어섰고, 가입자도 2천70만여 명으로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과 더불어 국가의 사회안전망으로 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매년 물가상승률만큼 인상해 연금을 지급하고 있는 데다 국가가 운영하기 때문에 다른 어떤 민영 연금·보험보다 안전하고 수익률도 높습니다. 또한 돌아가실 때까지 평생 연금을 지급해 드리고 돌아가신 후에도 경우에 따라서 유족연금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전문가들은 국민연금을 기초로 하여 퇴직연금과 개인연금을 추가하는 것을 합리적인 노후준비 방법으로 추천하고 있습니다. 국민연금제도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국민연금 홈페이지(www.nps.or.kr) 연금정보의 ‘알기 쉬운 국민연금’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의전화 : 국번없이 1355
- 2014-0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