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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 노후준비는 국민연금과 함께
기고 - 노후준비는 국민연금과 함께
  양 광 호국민연금공단 북부산지사장       세상이 정말 많이 변했다. 1988년부터 직장인과 농어촌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시행되던 국민연금제도가 1999년 4월 1일 도시지역 주민에게까지 확대되면서 사실상 ‘전 국민 연금시대’를 맞이하게 됐다. 하지만 당시 국민들의 반응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싸늘했다. 대부분의 여론조사에서 반대의견이 찬성보다 2배 이상 많았고, 특히 모 공영방송의 심야토론 프로그램에서는 ‘96%의 응답자들이 반대했다’는 조사결과까지 나올 정도였다.10여 년이 지난 지금 국민연금은 어떤 모습일까?현재 국민연금 가입자는 2천만명에 육박하고 있고, 작년에 이미 연금수급자가 300만명을 넘어섰으며, 기금 적립금도 300조원을 돌파해 기금 규모면에서 세계 4대 연기금으로 성장했다.또한 임의가입자 수도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임의가입자란 소득이 없는 가정주부나 학생 등이 본인의 희망에 의해 가입하는 경우를 말하는데, 2009년 말까지만 해도 3만6천여 명에 불과했던 임의가입자 수가 1년이 지난 2011년 2월에 10만 명을 훌쩍 넘어섰다. 1999년 당시 당연히 가입해야 하는 국민에게 조차 외면 받았던 모습을 감안하면 엄청난 변화다. 그렇다면 의무가입대상이 아닌 국민들조차 국민연금에 스스로 가입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첫째, 국민연금만큼 안정적인 노후준비수단은 없다는 데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다. 개인연금 등 민간보험 상품은 금융기관의 파산 등의 사태가 발생할 경우 당초 약속이 지켜지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국민연금은 국가가 보장하기 때문에 그런 일은 일어날 수 없다. 둘째, 물가상승을 반영해 연금을 지급하기 때문에 연금액의 실질가치가 평생 보장된다는 데 있다. 즉, 국민연금은 평생 동안 동일금액을 받는 것이 아니라 매년 물가가 상승할 때마다 인상된 금액을 받게 된다.셋째, 국민연금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가 높아진 것도 주요 이유 중의 하나일 것이다.최근 우리나라는 저출산과 인구의 노령화가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다. 특히 노령화 속도가 다른 선진국에 비해 가장 빠르다고 한다. 그러면 노후준비는 무엇부터 어떻게 해야 할까? 우선 경제적인 면부터 어느 정도 안정시켜 놓을 필요가 있음은 자명하다. 나이가 들면 아픈데도 많아지고 생각보다 여기저기 돈 들어 갈 때가 많아진다. 따라서 국민연금은 반드시 가입해 노후에 기본적인 경제적 바탕은 마련해 놓아야 한다. 건강, 주거, 일자리, 여가생활 등의 다양한 준비도 필요하다.국민연금에서는 종합적인 노후준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후설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따라서 노후준비는 종합복지서비스기관인 국민연금공단과 상담하는 것부터 시작해 볼 것을 권해 드린다. 이제 인생 100세 시대를 준비해야 하는 지금, 그만큼 길어진 노년을 국민연금과 함께 하길 바란다.
2011-06-01
“어린이에게 밝고 맑은 눈을”
  60명 검안·안경 맞춤     “초롱초롱 밝고 맑은 눈을 가지세요.”드림스타트센터는 지난 1일부터 11월 말까지 저소득층 아동 60여 명을 대상으로 ‘안과진료 및 안경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아동들은 괘법동 사랑성모안과(원장 박중희)에서 건강검진을 받고, 그 결과 시력에 이상이 있으면 인근에 있는 갤러리안경점(대표 김소헌)에서 안경을 맞추게 된다.특히 약시와 근시, 난시 등 굴절 이상 아동에 대해서는 추가 검안을 실시하고, 시력교정이 필요한 아이들에게는 안경을 맞춰 주는데 드림스타트센터가 안경맞춤 비용(개당 6만원 가량)의 70%를 지원하고, 안경점이 30%를 후원한다.드림스타트사업팀장은 “시력은 어릴 때 교정하지 않으면 성인이 되어서도 교정이 힘들다”며 “이번 검안 및 시력 교정을 통해 눈 건강 증진과 학습능력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드림스타트센터 ☎310-3193〉
2011-06-01
‘새 생명 탄생’ 축하드립니다
    감전동   ♡권충기 우외훙 부부 둘째아이 권민우 ♡신성태 박언정 부부 〃 신영민 ♡이인철 김민정 부부 〃 이조에 괘법동   ♡성치경 김경임 부부 둘째아이 성민준 ♡한수봉 최은숙 부부 〃 한동연 ♡김흥수 전정숙 부부 셋째아이 김승호 ♡최진희 김윤점 부부 〃 최준민 덕포1동   ♡이병훈 차현주 부부 둘째아이 이혜민 ♡이종식 김순덕 부부 〃 이예인 ♡강충구 정은지 부부 〃 강민정 덕포2동   ♡문상철 홍혜은 부부 〃 문성우 ♡조성제 심복자 부부 셋째아이 조혜민 ♡장태진 이은정 부부 〃 장민우 ♡이상혁 김현미 부부 쌍둥이 이은율 이은결(둘째) 모라1동   ♡정진우 황미정 부부 둘째아이 정세은 ♡이동명 장미애 부부 〃 이다영 ♡정지훈 김연주 부부 〃 정현우 ♡최무렬 진이선 부부 〃 최슬아 ♡이원석 윤선영 부부 〃 이나윤 ♡박상호 김혜련 부부 〃 박동균 ♡구자민 최영월 부부 〃 구가현 모라3동   ♡권태철 박정희 부부 둘째아이 권기영 ♡장영수 박경진 부부 〃 장혜원 ♡박종수 임경연 부부 〃 박정연 엄궁동   ♡오돌수 누엔후인느 부부 〃 오정현 ♡황해룡 윤성숙 부부 〃 황윤아 ♡박용조 김소영 부부 〃 박채은 ♡김기영 김명숙 부부 〃 김시우 ♡김진봉 김보배 부부 〃 김서연 ♡이석원 최영애 부부 〃 이언우 ♡서동훈 이하림 부부 〃 서유진 ♡최광식 전경희 부부 〃 최서연 ♡박동한 김은실 부부 〃 박지희 ♡허영우 주현숙 부부 〃 허원제 ♡박상하 한국화 부부 〃 박단우 ♡이 훈 김희경 부부 〃 이가은 ♡이주열 이윤경 부부 〃 이도윤 ♡안상찬 박유희 부부 〃 안지환 ♡이헌무 조은서 부부 〃 이은율 ♡이형구 추인자 부부 〃 이지훈 ♡이상근 한 진 부부 〃 이재희 ♡장은철 전석희 부부 〃 장민준 ♡황준호 권민정 부부 셋째아이 황지수 ♡전외군 이혜숙 부부 〃 전용준 ♡이성민 이미영 부부 쌍둥이 이도원 이정원(둘째) ♡박성재 심정화 부부 쌍둥이 박훈민 박세연(둘째) 주례1동   ♡이성용 김윤희 부부 둘째아이 이지은 ♡한성우 양지연 부부 〃 한건규 ♡정성진 박지희 부부 〃 정유나 ♡윤기동 김혜영 부부 〃 윤지우 ♡김동영 서은숙 부부 셋째아이 김연지 주례2동   ♡문정민 최정인 부부 둘째아이 문서영 ♡이동국 최혜진 부부 〃 이지후 ♡문상희 승원주 부부 〃 문성빈 ♡김영동 이현정 부부 〃 김동윤 ♡정병철 이윤희 부부 〃 정규담 ♡성명곤 이유미 부부 〃 성유리 ♡류성태 김수현 부부 〃 류지민 ♡김정곤 조은정 부부 〃 김태우 ♡박근형 최선옥 부부 셋째아이 박희성 ♡정영석 전경숙 부부 쌍둥이 정우진 정우성(둘째) 주례3동   ♡방용우 김미정 부부 둘째아이 방지환 ♡윤석영 이호근 부부 〃 윤예성 ♡배주봉 전소라 부부 〃 배윤희 ♡김장훈 장은혜 부부 〃 김아영 학장동   ♡윤대룡 김민정 부부 둘째아이 윤지성 ♡김창렬 고수정 부부 〃 김서영 ♡박진배 유재분 부부 〃 박은별 ♡박진우 김영실 부부 〃 박태윤 ♡박대식 남수경 부부 〃 박재영 ♡염영철 팜티녹상 부부 〃 염지훈 ♡박동수 제송아 부부 〃 박수아 ♡정인태 이미경 부부 〃 정하윤 ♡차대우 박현영 부부 〃 차민성 ♡유성훈 진선미 부부 〃 유재형 ♡황순섭 나윤희 부부 〃 황서진 ♡김준영 신미연 부부 〃 김규민 ♡서재근 누엔티빛허 부부 〃 서태민 ♡박대만 김영애 부부 셋째아이 박민준 ♡이수헌 양미혜 부부 〃 이원빈 ♡전대성 김현주 부부 〃 전도영 ♡송창호 손희정 부부 〃 송재영 ♡장재철 손화수 부부 쌍둥이 장형우 장서우(둘째) ♡이윤근 정현숙 부부 쌍둥이 이다원 이다인(둘째)   《알립니다》구청에서는 둘째아이 이상 낳은 부부에게 둘째자녀 출산지원금(20만원), 셋째이후 출산지원금(120만원-월 10만원씩 12회), 쌍둥이 출산축하금(30만원)을 각각 지급해드리고 있습니다.문의 : 복지서비스과(☎310-4864) 동주민센터(☎310-4901∼14)
201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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