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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발급 수수료, 새해부터 2천원 인하
여권발급 수수료가 새해부터 2천원 인하된다. 외교통상부는 2013년부터 복수여권(10년, 5년)발급 수수료와 복수여권 유효기간 연장 수수료 등 3개 수수료에 대해 각 2천원씩(5∼8%) 인하하기로 했다. 유효기간 10년 복수여권의 경우 발급 수수료가 현행 4만원에서 3만8천원으로, 유효기간 5년 복수여권은 현행 3만5천원에서 3만3천원으로, 유효기간 연장 수수료는 현행 2만5천원에서 2만3천원으로 각각 조정된다. 복수여권은 유효기간(10년 및 5년)에 따라 국제교류기여금을 각각 1만5천원, 1만2천원을 납부해야 하므로 2013년부터 유효기간 10년 복수여권과 5년 복수여권 수수료(국제교류기여금 포함)는 각각 5만3천원, 4만5천원이 된다. 종합민원과(☎310-4482)
2012-12-28
12월 반상회 주요의제
[일시 : 12월 26일(수) 오후 8시]   SOS 국민안심 서비스, 1월부터 실시지역 확대합니다 □ ‘SOS 국민안심 서비스’는 무엇인가요? ○ 납치·성범죄 등 위기상황에 처한 여성이나 어린이가 휴대폰 등을 이용하여 말없이 신고하면 경찰이 신고자 위치를 확인하고 즉시 출동하여 구조해주는 서비스입니다. ○ ‘SOS 국민안심 서비스’는 원터치SOS(휴대폰, 스마트폰), 112앱(스마트폰), U-안심(전용단말기) 등 3가지 서비스로 구성됩니다.□ ‘SOS 국민안심 서비스’는 어디에서 이용할 수 있나요? ○ 행정안전부와 경찰청은 서울, 경기남부, 강원, 충북, 전남, 경남, 제주 지역의 초등학생 등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 2013년 1월 1일부터는 전국의 미성년자·여성까지 대상을 확대하여 서비스할 예정입니다.□ ‘SOS 국민안심 서비스’는 어떻게 가입할 수 있나요? ○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미성년자나 여성은 가까운 경찰관서(경찰서·지구대·파출소)를 방문하여 직접 가입할 수 있습니다. ○ 초등학생의 경우 학교에서 단체가입도 가능합니다.   “편지, 집에서 부치세요” 새해부터 우편물 방문접수합니다 □ 대상지역 : 서울특별시 및 부산·대전·대구·광주·울산광역시 □ 접수대상 : 국내통상우편물(특급·부가취급 및 무료우편물은 제외)□ 접수물량 : 1통부터 1천통까지(1통당 중량은 1㎏ 이하)□ 신청방법 및 방문접수일 ○ 개별신청 : 우체국콜센터(☎1588-1300), 인터넷우체국(www.epost.kr) - 신청일 다음 영업일에 방문접수 실시 ○ 계약신청 : 정기적으로 방문접수를 신청할 개인 또는 법인은 소재지역 총괄국우체국장과 정기발송 계약을 체결 - 계약서에 명시한 날짜 및 요일에 방문접수 실시
2012-12-28
사회단체보조금 지원 사업, 1월 2∼7일 신청 접수
사상구는 1월 2일부터 7일 오후 6시까지 사회단체보조금 지원 신청을 받는다. 희망하는 사회단체는 홈페이지(www.sasang.go.kr) ‘고시공고’ 란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사회단체보조금 신청서  2부를 작성해 사회단체 자기소개서 2부, 2013년 지원사업 계획서 2부와 함께 사업 소관부서에 제출하면 된다. 사회단체보조금 지원 심의위원회에서 엄정한 기준에 따라 심의하여 대상자를 선정, 결과를 통보할 예정이다.                                        기획감사실(☎310-4021)
2012-12-28
전기·도시가스요금 긴급지원 사업 안내
□ 지원대상 : 3개월 이상 전기·가스요금을 내지 못한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주거용 주택에 거주하는 가구에 한함) □ 지원내용 : 미납된 전기·가스요금을 가구당 최대 20만 원 한도 내 지원 □ 신청기간 : 2013년 1월 31일까지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 선착순 접수) □ 신청기관  ○ 전기요금 : 거주지 동주민센터, 한국전력공사, 사회복지기관 ○ 가스요금 : 거주지 동주민센터, 사회복지기관 □ 신청서류 ○ 신청공문         ○ 신청서 1부(신청기관 비치) ○ 전기·가스요금 고지서(가장 최근에 받은 고지서) 1부 ○ 수급자증명서 또는 차상위계층 확인서*   * 차상위계층 확인서 인정 범위   1) 한부모가정 증명서  2) 장애수당 대상 확인서   3) 본인부담경감대상자 증명서  4) 자활근로자 확인서   5) 우선돌봄 차상위 증명서    6) 요금감면 이동전화 서비스신청용 감면대상자 증명서 □ 문의 : 거주지 동주민센터, 한국에너지재단(☎02-6913-2134)
2012-12-28
우수기업 탐방〈27〉(주)한미유압기계
우수기업 탐방〈27〉(주)한미유압기계
  28년 전통의 선박엔진용 유압기계 전문 메이커   불량률 제로 ‘싱글PPM’ 대통령 표창부산시 고용우수기업·기업인에 선정   새 사옥 이전 ‘제2의 도약’ 기대어려운 이웃·장애인 돕기에도 힘써                     전영근 대표     선박엔진용 유압기계 분야에서 28년째 한길을 걷고 있는 회사가 우리 지역에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화제의 기업은 사상구 낙동대로 1420번길 24(삼락동 343-6)에 위치한 (주)한미유압기계(대표 전영근). 한미유압기계는 최근 모라동에서 삼락동으로 사옥과 공장을 이전하면서 ‘제2의 도약’을 기대하고 있다. 이 회사는 70명의 직원이 선박엔진용 연료·윤활 장치와 툴(tool)을 생산해 현대중공업(주), STX메탈(주), 두산엔진(주)에 납품하고 있다. 또 일본 미츠이, 가와사키, 히다치를 비롯해 중국 등에도 수출, 수출액이 총 매출(2011년 295억원)의 10%가량을 차지하고 있다. 전영근 대표는 “1985년 7월 창립 이래 28년째 신기술과 신제품 개발에 온 힘을 쏟고 있다”며 “총 16건의 지적재산권을 보유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수입에 의존하던 제품을 적극 국산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유럽 제품과 비교해 가격 경쟁력이 뛰어난데다 품질도 우수한 것이 장점”이라며 “선박엔진용 연료분사노즐 테스트장치의 경우 3년간 100억원 이상의 수입대체효과를 거두었다”고 설명했다. 또 국내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사용압력 3천500bar(기압의 단위, 1bar=1㎏/㎠)의 초고압 펌프 및 기기류 생산기술 개발에도 성공했다. 아울러 2007년부터 도입해 추진하고 있는 ‘싱글PPM 운동’(Parts Per Million : 제품 100만 개당 불량품을 한자리 수로 줄이자는 운동)을 통해 고객지향적 품질문화를 추구하고 무결점 제품 생산을 위해 노력한 결과, 공정불량률을 77% 감소시키고 고객불량률 ‘0PPM’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러한 공로로 2011년 4월에는 전 대표가 싱글PPM 품질혁신 유공자포상 대통령표창을, 2012년 4월에는 회사가 단체부문 대통령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일자리창출에도 힘써 올해 5월 부산광역시 고용우수기업 및 우수기업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한미유압기계는 사회공헌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해마다 1천만원 이상 성금을 출연해 어려운 이웃과 장애인을 돕고 있다. 특히 한미유압기계 전영근 대표는 18번째 부산 아너소사이어티(Honor Society, 사회복지공동모금회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 회원이 돼 12월 5일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아너소사이어티 인증서 등을 받았다. 전 대표는 2007년 희망나눔 캠페인을 통한 이웃돕기성금 기부를 시작으로 국제로타리클럽 장학금 지원사업 등 다양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전영근 대표는 “그동안 봉사단체에서 배우고 깨달은 작은 마음을 모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더 큰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고 밝혔다. 전 대표는 또 “세계경제위기와 조선업 불황을 기술력과 긴축경영으로 이겨내는 것은 물론, 새 사옥 이전을 발판 삼아 제2의 도약을 이루겠다”고 덧붙였다. (주)한미유압기계(☎305-2511, www.hanmihyd.com)   (주)한미유압기계 생산제품. 고액기부자 모임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가입.
2012-12-28
생활 속의 통계 <18> 지난해 태어난 아이 평균 81.2년 산다
생활 속의 통계  <18> 지난해 태어난 아이 평균 81.2년 산다
통계청에서 주민등록인구(2011년 7월 1일 기준)를 바탕으로 작성한 ‘2011년 생명표’에 따르면 이 해에 태어난 아이의 기대수명은 81.2년으로 조사됐으며, 남자아이는 77.6년, 여자아이는 84.5년으로 나타났다. 40세 남녀의 경우 앞으로 42.4년(남성 39년, 여성 45.4년)을, 60세 어르신은 24.2년(남성 21.4년, 여성 26.5년)을 더 살 것으로 추정됐다. 2010년에 비해 기대여명이 0.1∼0.4년 늘어나는 등 대부분의 연령층에서 고른 사망률 감소가 기대수명 증가에 영향을 주고 있다.             기획감사실(☎310-4034)
2012-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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