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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수요일은 중소기업 상담의 날
둘째 수요일은 중소기업 상담의 날
변호사·노무사 등 도우미와 함께 애로사항 해소에 ‘온힘’   ‘중소기업 지원 도우미사업’의 일환으로 법률·노무·세무·기업애로 상담이 실시된다. 이번달부터 12월까지 매월 둘째 수요일(오후 2∼4시) 학장동 다누림센터 6층 사상기업발전협의회 회의실에서 진행되는 이번 상담에는 부산지방변호사회, 부산경제진흥원, 노무법인 해마루, 세무법인 지안이 함께 한다. 9월 12일 첫 상담의 날엔 변호사, 노무사, 세무사 등이 도우미로 나서 중소기업의 각종 고민을 덜어줬다. 상담을 원하는 기업은 지역경제과, 사상기업발전협의회에 사전 신청하거나, 당일 현장을 방문하면 무료로 법률·노무·세무·기업애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문의 : 지역경제과(☎310-3022)
2012-09-27
9월 반상회 주요의제
  [일시 : 9월 25일(화) 오후 8시]   태극기를 달아 나라사랑을 실천합시다 □ 오는 10월 1일은 제64주년 국군의 날, 10월 3일은 제4345주년 개천절, 10월 9일은 566돌 한글날입니다. 우리 모두 나라사랑하는 마음으로 태극기를 게양합시다.  □각 가정에서는 10월 1일(월), 3일(수), 9일(화)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태극기를 게양하도록 합시다. 심한 비·바람(악천후) 등으로 국기의 존엄성이 훼손될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게양하지 맙시다.    대한민국 나눔대축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나눔문화 정착 및 확산을 위해 국내 최대 나눔엑스포인 ‘제3회 대한민국 나눔대축제’가 10월 5일∼7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과 부산 등 6대 광역시에서 동시 개최됩니다.□ 나눔을 한 자리에서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100여 개 테마 부스와 가족사랑 나눔 콘서트, 건강나눔 해피스포츠 등 다양한 행사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도움이 필요할 때 누르세요! 여성긴급전화 1366 □ 여성긴급전화 1366은 가정폭력, 성희롱, 성폭력, 성매매 등으로 긴급한 구조·보호 또는 상담을 필요로 하는 여성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24시간 피해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하는 긴급전화입니다.□ 전국 17개 지역센터에서 150여 명의 전문상담원들이 항상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습니다. 원하시면 방문 상담도 가능합니다.
2012-09-27
인터넷의 주된 용도는 정보검색
인터넷의 주된 용도는 정보검색
생활 속의 통계  <15>     15세 이상 구민들에게 정보화 사회로의 변화가 우리 사회에 미친 영향에 대한 견해를 조사한 결과, 다양한 정보제공으로 편리한 생활영위 등 긍정적 영향을 꼽은 사람이 56.1%로 부정적 영향보다 많았다. 인터넷을 이용하는 주된 용도(복수응답 허용)는 ‘정보검색’(83.7%)이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인터넷 게임·오락’(27.0%), ‘쇼핑·예약’(26.7%), ‘신문·뉴스·잡지’(17.4%) 순이었다. 게임 오락의 경우 부산시 평균보다 6.3%P 높게 나타난 반면, 신문·뉴스·잡지에서는 3.6%P 낮게 나타났다. 남녀 모두 ‘정보검색’을 주된 목적으로 꼽았고, 다음으로 남자는 ‘인터넷 게임·오락’, ‘신문·뉴스·잡지’순이었으나, 여자는 ‘쇼핑·예약’, ‘신문·뉴스·잡지’ 순으로 응답했다. 모든 연령 대에서 ‘정보검색’이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10대는 ‘인터넷 게임·오락’, 20∼30대는 ‘쇼핑·예약’, 40대 이상에서는 ‘신문·뉴스·잡지’ 순으로 나타났다.    문의 : 기획감사실(☎310-4034)
2012-09-27
다함께 행복이 가득찬 인쇄전문기업 (주)다찬
다함께 행복이 가득찬 인쇄전문기업 (주)다찬
행복을 나누는 ‘(예비)사회적기업’ 〈2〉     “행복을 나누는 따뜻한 기업, (예비)사회적기업을 소개합니다.” 우리 사상구에는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영업활동을 하는 기업인 ‘(예비)사회적기업’(社會的企業, Social Enterprise)이 14개 있습니다. 이들 기업은 장애인과 저소득주민 등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나 일자리를 제공하거나 지역사회에 공헌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의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는 동시에 재화 및 서비스의 생산·판매 등 영업활동을 합니다. 비영리조직과 영리기업의 중간 형태로 행복을 나누는 따뜻한 기업 활동을 하는, 우리 지역 (예비)사회적기업을 소개하는 코너를 마련합니다.  〈편집자 주〉     도서출판·실사출력 분야 두각고품격 디자인으로 고객 확대   취약계층 일자리창출에‘앞장’장애인·다문화가족 지원에 힘써     “장애인을 비롯한 취약계층 등 보다 많은 이들에게 일자리 창출의 기회를 제공해 다함께 행복 가득찬 세상을 만드는데 앞장서겠습니다.” 부산형 예비사회적기업이면서 디자인 인쇄전문기업인 (주)다찬의 김덕영 대표는 이러한 포부를 밝혔다. (주)다찬(사상구 삼덕로 57, 덕포동)은 도시철도 2호선 덕포역에서 걸어서 1∼2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아직까지는 회사를 설립한 지 1년 2개월밖에 되지 않아 일반인에겐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편이다. 하지만 부산에서는 편집, 디자인 전문회사로 꽤 유명한 (주)대주애드의 연계기업이어서 빠르게 자리잡아 가고 있다. 김덕영 대표는 “인쇄물을 제작하다 보면 봉투 DM이나 박스 포장 등 외주를 의뢰하는 작업이 의외로 많다”며 “이러한 작업은 장애인이나 고령자도 완벽하게 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새로운 회사를 설립했다”고 얘기했다. 지난해 7월 12일 직원 2명으로 첫 출범한 회사는 부산시에 사업계획서, 사회적기업 인증 계획서 등을 제출하고 실사를 받은 뒤 11월 7일 부산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됐다. 올해 초부터 워크넷 등을 통해 신규 직원 채용에 적극 나서 지체 장애인과 경력단절여성(임신·출산·육아와 가족구성원의 돌봄 등을 이유로 경제활동을 중단하였거나 경제활동을 한 적이 없는 여성 중에서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 55세 이상 고령자 등 9명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했다. 김덕영 대표는 “다찬은 희망을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사회적 기업”이라며 활력 넘치는 신생회사의 도약을 확신했다. 특히 수많은 인쇄물 가운데서도 도서출판, 포스터, 현수막, 실사출력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고 덧붙였다.초기엔 봉투 붙이기나 명함제작 등 단순인쇄공정에 머물렀으나 편집 디자인 실력이 향상되면서 자서전은 물론 수필집, 칼럼집, 수험교재, 포스터, 리플릿 등 다양한 인쇄물을 제작·납품하고 있다. 김 대표는 “신속·정확한 제품관리, 납기 등 약속사항 준수, 고품격 디자인을 바탕으로 고객층을 차츰 넓혀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다찬’은 사회공헌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부산시장애인정보화협회를 비롯해 부산시신체장애인복지회, 부산북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에 700만원 상당의 교재와 홍보물, 동화책을 제작해 협찬했다. 회사가 제자리를 잡으면 소외계층 자녀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기업이익의 사회 환원도 늘일 계획이다. 또 사상구와 북구, 강서구 지역의 20여 개 (예비)사회적기업들과 협의체를 구성해 저소득 주민들에게 사회서비스를 공동으로 제공하는 방안도 논의하고 있다. 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 사상여성새로일하기센터, 부산시신체장애인복지회 등과도 MOU를 체결해 직원 채용 및 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김덕영 대표는 “설립 한 돌을 갓 지난 초창기 기업이지만 연계기업의 30년 사업 노하우와 네트워크 활용이 뛰어나고, 임직원들의 의욕 또한 넘치는 회사”라며 ‘다찬’이 사회적기업으로서 확실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우리 지역 기업과 단체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문의 : (주)다찬(☎301-6631∼2)
2012-09-27
사회적기업 창업 아카데미 개설 12주간 이론교육·현장체험 병행
  ‘제3기 사회적기업 창업 아카데미’가 9월 20일부터 12월 13일까지 학장동 다누림센터 6층 사상기업발전협의회 회의실에서 운영된다. 창업 아카데미는 김창대 사상발전연구소장, 문흥석 (사)사회적기업연구원 센터장을 비롯해 전문가 8명을 초청, 이론교육과 현장체험 방식(기초과정 4주, 심화과정 8주)으로 진행된다. 또 사회적기업 설립을 위한 창조적 발상, 사회적기업 창업을 위한 조별 사업계획서 작성, 세무회계와 사업보고 분석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현재 40명이 교육받고 있다. 사상구는 아카데미 교육과정을 마친 수료자를 대상으로 사회적기업 창업 동아리 운영을 지원하는 한편 사회적기업 육성·지원 설명회 등 사회적기업 창업 붐 조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지역경제과 담당자는 “행복을 나누는 따뜻한 기업을 경영할 사회적 기업가를 양성하기 위해 이 아카데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사회적기업 창업 붐이 조성되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적서비스 공급은 물론, 일자리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회적기업(Social Enterprise)이란 비영리조직과 영리기업의 중간형태로, 사회적목적을 추구하면서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기업이며,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되면 고용노동부와 부산시로부터 인건비와 4대 보험료를 지원받게 된다. 문의 : 지역경제과(☎310-3041∼2)
2012-09-27
지상파 아날로그 TV방송 10월 9일 종료 디지털 전환
지상파 아날로그 TV방송 10월 9일 종료 디지털 전환
동주민센터·우체국에서 지원신청 접수   부산지역의 지상파 아날로그 TV방송이 다음달 9일 종료된다. 부산광역시와 방송통신위원회는 부산지역의 경우 10월 9일 오후 2시부터 디지털 TV방송으로 전면 전환됨에 따라 이날부터 지상파 KBS1·2, MBC, KNN(SBS), EBS 등 5개 지상파 방송을 아날로그 TV로 볼 수 없게 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정부에서는 아날로그 TV와 안테나를 통해 지상파방송을 시청하는 가구에 대해 디지털 컨버터와 TV구입비를 지원해 주고 있다. 저소득층 가구에게는 디지털 컨버터 무상지원 또는 디지털 TV 구입비 10만원을 지원해준다. 일반가구는 디지털 컨버터와 안테나 구입비를 지원해준다. 10월 9일까지 동주민센터(저소득층 가구), 우체국(일반가구)에 지원신청하면 된다. 다만 유료방송[케이블(유선), 위성, IPTV]에 연결된 TV는 별도의 준비가 없어도 방송시청이 가능하므로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디지털방송콜센터 관계자는 “다음달부터 디지털방송 전환 안내 자막이 TV화면의 절반이상 가리는 자막고지와 함께 가상 종료도 실시한다”며 “정부지원 대상여부를 지금 확인해 보시고 지원신청을 서두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 사상지역에서 보다 선명한 지상파 디지털방송을 시청하려면 안테나를 황령산송신소나 불모산송신소, 녹산중계소 방향으로 설치(사상구 지상파 디지털방송 수신 안내도 참조)하면 된다. 문의 : 디지털방송콜센터(국번없이 ☎124)  
2012-09-27
환경개선부담금, 10월 2일까지 납부합시다
‘경유 사용 자동차 소유자 및 연면적 160㎡ 이상 건물 소유자께서는 10월 2일까지 ‘환경개선부담금’을 납부합시다.” ‘환경개선부담금’ 제도란 환경개선사업 추진에 필요한 투자재원을 합리적이고 안정적으로 조달하기 위해 오염 원인자에게 오염물질 처리비용의 일부를 부담하도록 하는 ‘원인자 부담제도’로 「환경개선비용부담법」 제9조 및 같은법 시행령 제4조에 근거를 두고 있다. 시설물의 경우 부과기준일인 2012년 6월 30일 현재 연면적(각 층 바닥 면적의 합계)이 160㎡ 이상인 건물에 대해 사용한 연료·용수 사용량, 건물용도, 연료 종류, 지역별로 차등 산정해 부과한다. 자동차는 「자동차관리법」에 등록된 경유 사용 차량에 대해 배기량과 차령, 지역인구별로 차등 산정해 부과한다. 납부기간은 9월 16일부터 10월 2일까지로, 이 기간 내에 시중은행과 농협, 우체국, 새마을금고 등에 납부하면 된다. 인터넷(http://etax.busan.go.kr 신용카드, 계좌이체)·가상계좌·CD/ATM기 납부도 가능하다. 문의 : 환경위생과(☎310-4384, 6)
2012-09-27
장애인 전용주차구역은 권리이자 의무다
  얼마 전에 교육생으로부터 받은 질문이다. 아버지가 1급 장애인이고 아버지 명의의 차량으로 ‘장애인 자동차 표지’를 발급 받았다고 한다. 그런데 아들이 아버지를 태우지 않고 차량을 이용하다가 장애인 전용주차구역에 잠깐 주차하는 것이 가능한지 물어 보는 것이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불법이다.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 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장애인 전용주차구역에 주차가 가능함을 표시하는 ‘장애인 자동차 표지’를 발급받아서, 보행에 장애가 있는 자가 탑승한 경우에만 장애인 전용주차구역을 이용할 수 있다. ‘장애인 자동차 표지’를 부착했지만 보행 상 장애가 있는 사람이 탑승하지 않은 자동차를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에 주차하면 단속 대상이 된다. 물론 ‘장애인 자동차 표지’를 부착하지 않은 차량을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에 주차하는 것도 당연히 불법이다. 위반하면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된다.  장애인 전용주차구역은 몸이 불편한 분들을 위해서 법적으로 보장된 권리가 되고, 일반인들에게는 지켜야 할 의무가 되는 것이다. 자신의 편의를 위해서 다른 사람에게 불편을 주어서는 안 되겠다.   김 남 훈 (도로교통공단 교수)
201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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