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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요일제’ 내달 시행
‘승용차 요일제’ 내달 시행
  하루 쉬면 자동차세 10% 경감 등 다양한 혜택     승용차에 전자태그(RFID)를 붙이고 주중 하루 운행을 하지 않는 ‘승용차 요일제’가 다음달부터 시행된다.‘승용차 요일제’에는 10인승 이하 비영업용 승용차(렌터카 포함)가 참여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차와 운전면허증을 갖고 구청이나 동주민센터, 차량등록사업소 등을 찾아 신청하면 된다. 인터넷(http://green-driving.busan.go.kr)으로도 신청 가능하다.월∼금요일 가운데 차를 운행하지 않을 요일을 선택해 전자태그[RFID(Radio-Frequency Identification) : 전파를 이용해 먼 거리에서 정보를 인식하는 기술로 ‘전자인증표’라고도 함)를 차 앞에 붙이면 된다. 선택한 요일에는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13시간 동안 운행을 할 수 없다.참여 차량에 대해서는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자동차세를 10% 경감해 준다. 2000cc 승용차의 경우 연간 5만1,000원의 자동차세를 아낄 수 있다. 또 신한카드와 비씨카드 등 제휴카드를 사용하면 3% 추가할인까지 해준다. 시내 공영주차장 요금도 50% 할인해 주고, 교통유발부담금도 30% 경감해 준다. 자동차보험료도 8.7% 가량 할인받을 수 있다. 단, 가입한 보험사로부터 운행기록확인장치(OBD 단말기)를 별도로 발급받아 부착해야 한다.하지만 ‘승용차 요일제’ 참여 차량이 ‘약속’을 어길 경우에는 등록과 혜택이 모두 취소된다. ▲‘쉬는 요일 운행’이 연 5회 이상인 경우 ▲전자태그를 떼거나 훼손한 경우 ▲90일 동안 운행기록이 없어 점검을 요구 받고도 30일 이내 점검을 받지 않는 경우 등이다.한편 부산시는 ‘승용차 요일제’ 참여 차량의 전자태그가 발신하는 전파를 읽을 수 있는 자동인식기를 시내 주요도로 50곳에 설치, 참여 차량의 준수 여부를 체크한다.〈부산시 교통정책과 ☎888-3354〉〈구청 교통행정과 ☎310-4551〉
2010-10-01
‘1회용 비닐쇼핑봉투’ 사용하지 맙시다
‘1회용 비닐쇼핑봉투’ 사용하지 맙시다
  5개 대형 유통업체 10월부터 판매 않아   다음달부터 대형마트에서 장을 볼 때에는 휴대용 장바구니를 꼭 챙겨가야 한다. 환경부와 5개 대형 유통업체는 지난 8월 25일 ‘1회용 비닐쇼핑봉투 없는 점포’협약을 체결했다.이에 따라 10월 1일부터 농협하나로클럽과 롯데마트, 메가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등 5개 대형 유통업체가 운영하는 전국 344개 매장에서 ‘1회용 비닐쇼핑봉투’를 판매하지 않는다.비닐봉투를 되가져올 경우 서비스했던 봉투 값 환불이나, 장바구니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제공했던 현금 할인 서비스도 사라진다.이에 따라 마트에 들러 장을 볼 때에는 장바구니를 미리 준비하거나, 손잡이가 달린 ‘재사용 종량제봉투’를 구입해 사용해야 한다.〈청소행정과 ☎310-4451〉
2010-10-01
희망+ 채용박람회, 10월 1일 구청 다목적홀
    우리 지역의 구인·구직자들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는 자리가 마련된다.오는 10월 1일 오전 11시∼오후 4시까지 구청 지하 1층 다목적홀에서는 ‘부산고용촉진지구 시범운영사업’의 일환으로 ‘희망+ 채용박람회’가 열린다.채용박람회엔 구직자 1,000여 명과 60여 개(간접 참여 30개 포함) 구인업체가 참여할 예정이다.구직자들은 이날 이력서 등을 제출하고, 구인업체 인사담당자와 1:1 면접을 보면 된다.또 각종 직업훈련과 직장체험훈련에 대한 정보를 제공받는다.이밖에 이미지를 업그레이드하는 메이크업 강좌, 눈에 띄는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법을 알려주는 코너도 마련된다.한편 구청은 지난해 3월 13일 우리 사상지역이 전국에서 최초로 고용노동부의 ‘고용촉진지구 시범운영지구’로 선정됨에 따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직업훈련을 실시하는 등 종합적인 고용지원사업을 펼쳐왔다.<구청 취업정보센터 ☎310-4318∼7, 원스톱취업지원센터 ☎315-7535∼7>
2010-10-01
중소기업·구직자 만남의 장 마련
중소기업·구직자 만남의 장 마련
  지난 8월 26일 구청 다목적홀에서는 (주)예인엠텍, 대대화학 등 12개 중소기업과 구직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구인·구직자 만남의 장이 마련됐다. 〈지역경제과 ☎310-3022〉
201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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