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열린마당
열린마당
총게시물 : 4건 / 페이지 : 1/1
- 갤러리 사상 ⑥

- 작품명 one’s eye-Rush 작품 설명 one’s eye의 5번째 작품으로 말이 질주하는 모습이 눈동자에 들어와 시선을 사로잡았음을 표현해 보았습니다. 이 작품을 통해 모든 이가 가지고 있는 꿈을 향해 달려가 성공을 이루기 바라는 마음입니다. 서양화가 김문정 개인전 4회, 부산 국제아트페어 개인부스전 2회 2007∼2022 단체전 50여회 2007∼2019 전국 공모전 우수상 외 다수 현. 부산미술협회, 한국미술협회, 사상문화예술협회, 성산미술대전외 다수 심사위원 역임, 삼성현 초대작가, 김해미술협회 초대작가, 성산미술협회 초대작가, 사상롯데마트 문화센터 출강, 정화실
- 2022-09-28
- 사상구청소년기자단

- “업사이클링 활동으로 마을을 바꿔요” ■학장동 세이브트리 목공방 가보니 ‘세이브트리 목공방’이 폐목재와 버려진 건물 등을 재사용하는 업사이클링을 기반으로 지역 사회에 교육·문화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학장로 216번길 35 ‘붉은디마을’에 위치한 세이브트리 목공방은 풀이 무성해 동네 한가운데의 식물원 같은 인상을 준다. 이곳에서는 매주 특별한 목공 수업이 열린다. 목공 수업에는 사상 공업 단지로 운반되는 물건을 보호하기 위해 사용되는 캔버스 목재를 활용한다. ‘자연과 함께하는 목공 수업’에서는 이 목재들을 이용해 물건을 만든다. 참가자들은 폐목재에 구멍을 뚫고 못을 박으며, 사포질로 마감까지 하는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버려질 목재들은 독서대, 휴대폰 거치대 등의 실용적인 물건으로 재탄생되고, 공구와 목재들을 접할 기회가 적은 학생들과 지역주민들은 흔치 않은 목공 활동을 체험할 수 있다. 이외에도 세이브트리에서는 목재뿐만이 아닌 마을 자체도 업사이클(재활용) 하는 활동도 진행된다. ‘마을의 어두운 부분을 밝히자’라는 취지로 시작돼 마을의 공·폐가들을 식물원으로 재탄생시키는 ‘학장동 작은식물원’ 프로젝트는 지난 2020년 11월에 진행됐다. 학장로 216번길 71의 버려진 집이 이 프로젝트의 주인공이다. 버려진 쓰레기들을 치우고 주변의 떨어진 사물들로 건물을 리모델링한 다음, 여러 식물을 심어 작은 식물원이 완성됐다. 꽃과 나무들, 그리고 텃밭의 여러 채소들을 볼 수 있다. ‘마을 촌장’ 세이브트리의 백부현 대표는 “이 활동을 통해 마을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표정을 바꿀 수 있을 것”이라며 “현재는 재정적인 문제로 중단됐지만 마을의 공폐가들을 하나씩 의미 있는 장소로 바꾸고 싶다.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구덕고등학교 1학년 박인목
- 2022-09-28
- 독자마당

- 언제나 그 자리 이진숙(모라동) 몸아파도 거기서 힘들때도 거기서 슬퍼도 거기서 바빠도 거기서 너는 그 자리에서 나를 바라보는구나 내가 널 생각않을때도 많은데 너의 날 향함은 변함없으니 어찌 너를 잊을 수 있겠니 그래 우리 그저 사랑만 하자꾸나 이유없이 목적없이 너의 운명 나의 운명 섞여 이 한 세상 아름다워 질 수 있다면
- 2022-09-28
- SNS로 보는 사상

- 고독사 예방 ‘같이 만.나.요’ 활동 학장종합사회복지관은 9월 13일 민관협력 고독사 예방 4for1 사업 `같이 만.나.요' 3회기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9명의 어르신들과 함께 추석맞이 한과를 만들고 10여명의 이웃분들에게 나눠드렸습니다. 다음달에도 참여하신 분들과 함께 건강체조, 나들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고독사를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학장종합사회복지관 SNS 담당자
- 2022-09-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