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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상구의회 제258회 임시회 개회
- 「사상구 독립유공자 지원 조례안」 등 8건의 안건 심의-의결 사상구의회는 지난 1월 16일부터 26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새해 첫 회기인‘제258회 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임시회 본회의에서 2026년도 구정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고 각 상임위원회별로 소관 부서의 주요사업 현황보고와 현안사항 등을 공유하였으며, 구민 복리증진을 위한 다양한 시책사업의 신속한 추진에 대해 당부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번 임시회에서는 사상구 독립유공자 지원 조례안, 사상구 새벽별어린이병원 지원 조례안 등 조례안 6건, 민간위탁 동의안 2건 등 8건의 안건을 해당 상임위원회에서 심사 처리하였다. 사상구의회 이종구 의장은 제1차 본회의 개회사를 통해 의회와 집행부가 협력하여 사상구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당부하였다. 의원발의 조례안 알아보기 ■사상구 방치 이륜자동차 관리 조례안(대표발의: 윤숙희 의원) ■사상구 독립유공자 지원 조례안(대표발의: 이종구 의원) ■경력보유여성 등의 경제활동 촉진 및 경력단절 예방에 관한 조례안(대표발의: 김윤경 의원) ■사상구 공동주택 품질점검단 설치 및 운영 조례안(대표발의: 정춘희 의원) ■사상구 새벽별어린이병원 지원 조례안(대표발의: 김향남 의원)
- 2026-02-06
- 구정질문 및 답변 제256회 정례회(2025.12.19.) 김 향 남 구의원(모라1.3동)
- <질의 요지> ▶삼락천 음악분수대의 저조한 활용에 대한 개선방안은? ▶삼락생태공원의 국가정원 지정 위해 사상구는 무엇을 하고 있나? ■ 질문(김향남 의원) ① 삼락천 음악분수대는 지난 2013년~2019년까지 6년간 운영이 되었으나, 시설 노후 및 잦은 고장 등 운영 차질로 중단되었습니다. 이후 특교금 10억 원으로 야간경관 조명 설치 및 시설 개보수를 거쳐 지난 8월에 운영이 재개되었습니다. 타지자체에서 음악분수대는 유지.보수 문제, 잦은 고장, 수질 오염 등 문제로 전시성사업이라는 비판이 있기에 질문드립니다. 1. 음악분수대 야간조명 설치 사업 추진경과, 운영, 투입 예산은? 2. 음악분수대 중단원인(수질악화, 악취, 모기 등)은 보완되었는지, 또는 개선 방안은 무엇인가? 3. 타지자체와 차별화되거나 주변시설, 상권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구체적인 연계사업은? ② 사상구는 2023년 8월 1일 삼락공원 일원을 부산 최초, 국내 최대 규모의 지방정원으로 지정하고 조례제정 등 국가정원으로의 지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가정원은 지방 활성화, 도시재생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기에 경제.문화.환경적 영향 등 다방면의 분야에서 염두해두고 진행되어야 할 사항이기에 질의 드립니다. 1. 국가정원 지정을 위해 기울이고 있는 노력은? 환경부, 국가유산청 등 관계기관 협의 진행과정은? 2. 국가정원 지정 유무에 따른 향후 계획 및 미지정시 대처방안은? 3. 국가정원으로 지정이 사상구에 어떠한 긍정적 효과를 주는가? 주민이 얻는 수혜 사항은 어떠한가? ☞답변(사상구청장) ❶감전유수지 음악분수대는 낙동강을 중심으로한 생활권을 형성하고 사상구의 품격을 높이고자, 부산시를 통해 확보한 10억 원 예산으로 야간경관조명 설치 등 음악분수대 개보수가 이루어졌습니다. 지난해 2월 준공 후 시범 운영을 거쳐 7~10월 기간 중 정기운영을 개시했습니다. 또한 지난 운영중단의 원인이 되었던 부분을 설계시 반영하여 미디어파사드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관람 확대를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그리고 음악분수대에서 동네방네콘서트를 기획하는 등 문화사업과 연계하여, 시설의 활용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큰 비용을 들여 조성한 음악분수대를 방치해 두는 것이 아니라 개보수를 통해 지역의 가치를 높이고 공간이용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 많은 고민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❷우리구는 삼락생태공원의 국가정원 지정을 위해 부산가든쇼 유치, 사상 숲체험교육관 건립, 개청30주년 정원도시 사상 선포식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국가정원 지정용역 추진 기본계획 수립, 산림청과의 컨설팅 등 관계기관과 협력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물론 국가정원 지정이 쉽지 않은 과제이기에 주민과 지자체, 정부의 의지가 중요한 이 시점에서‘안되는 것이 아닌 반드시 국가정원 지정을 이루어 내겠다’라는 확신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현재 순천만 국가정원의 연간 방문객이 500만 명이라는 통계를 고려할 때, 국가정원 지정시 우리 사상구는 관광도시의 면모를 갖추게 되며 관련분야 일자리의 확충, 중소상공인 등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뿐만 아니라 그동안 노후 공업도시의 이미지를 벗어나‘관광도시.정원도시 사상’이라는 긍정적인 이미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입니다.
- 2026-02-06
- 5분 자유 발언 제256회 정례회(2025.12.19.) 윤 숙 희 구의원(주례1.2.3동)
- 구립 시니어합창단 구성에 대한 제안 늘어나는 기대수명만큼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노년을 위한 여가활동은 우리 사회의 주요 관심사입니다. 2025년 11월말 사상구 65세 이상 인구 비율은 26.37%로 타구에 비해 높지만 상대적으로 어르신들이 즐길 수 있는 취미생활과 사회활동은 많지 않습니다. 저는 이를 해소하기 위해 구립 시니어합창단의 필요성을 말씀 드립니다. 우리 구는 「사상구 구립예술단 운영 조례」에 따라 소년소녀.여성합창단, 청소년오케스트라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구 구조의 노령화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을 볼 때 시니어합창단의 필요성이 느껴집니다. 전국적으로 시니어합창단 관련 조례는 부산 남구를 비롯해 17개의 지자체에서 제정되어 있고, 부산 구립 시니어합창단은 남구와 부산진구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어르신들에게 합창은 단지 노래를 부르는 것 이상의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합창 활동은 사람들 간의 유대감과 사회적 관계를 깊게 하고 사회적 고립 등을 해결하여 정서적으로 많은 이점을 제공합니다. 또한, 구립 시니어 합창단은 정기적인 공연이나 지역 행사참여를 통해 어르신들과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증진시키고 사회 속에서 소속감과 역할을 가지게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구립 시니어합창단은 다양한 연령층의 사람들이 교류하고 소통해 세대 간의 이해와 존중을 증진시키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노후의 개념을 변화시켜야 할 시점에 있습니다. 단순히 나이가 들었다고 해서 제한된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풍성하고 의미 있는 삶을 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야 합니다. 구립 시니어합창단은 바로 그 첫 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사상구의 어르신들을 위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지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함께 힘을 모아 주시길 기대합니다.
- 2026-02-06
- 5분 자유 발언 / 제256회 정례회(2025.12.19.) / 황수진 구의원(비례대표)
- 작은 학교의 가능성, 인구 유입 새 해법 지난해 10월 27일 사상교육 혁신 모니터링단(가칭) 및 일부 의원들과 밀양 밀주초를 방문했습니다. 밀주초는 폐교 위기의 소규모 학교였습니다. 그러나 이제 타지역에서 아이를 위해 이사 오는 학교가 되었습니다. 학교가 인구를 불러오는 지역자산으로 탈바꿈한 것입니다. 이 사례는 우리구에게 중요한 시사점을 줍니다. 사상구는 학령인구 감소로 학교 폐교(통폐합) 등이 지역현안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밀주초 사례에서 학생 수가 적다는 약점을 맞춤형 생태교육, 밀착 돌봄, 지역 연계 교육이라는 강점으로 전환했습니다. 학교 전체가 자연 속 배움의 공간이 되었고, 학교가 살아나자 마을까지도 살아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세 가지 방향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첫째, 작은 학교 살리기를 복지나 교육이 아닌 인구정책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주거, 교통, 일자리가 아닌 작은 학교를 중심으로 한 교육 특화 모델은 젊은 부모 세대의 이주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둘째, 사상구형 작은 학교 연계 지원 모델을 구축해야 합니다. 지자체가 주도적으로 나서서 마을교육공동체, 방과 후 돌봄, 지역 문화인프라 활용, 학부모 참여 프로그램 지원으로 지자체와 학교, 마을이 함께하는 협력 구조를 만들어야 합니다. 셋째, 교육 현장 모니터링을 정책으로 연결해야 합니다. 이번 사례처럼 현장 모니터링을 정책과 시범사업으로 연결하여 중장기 교육.인구 전략에 반영해야 합니다. 사상구도 학교를 살리기 위해 지역이 함께하겠다는 선택을 해야합니다. 줄어드는 인구속에서 폐교와 통폐합을 통한 관리만 할 것인지, 아니면 작은 것에서 가능성을 키울 것인지는 지자체의 역할입니다. 저는 사상구가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도시, 학교가 사람을 불러오는 도시가 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 2026-02-06
- 사상구의회, 병오년 신년 인사회 개최
- 사상구민 건강과 가정의 안녕 기원 사상구의회는 지난 1월 2일 병오년 새해의 힘찬 출발을 알리는‘2026년 사상구의회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신년인사회에서 사상구의회 의원들은 사상구민 모두의 건강과 가정의 안녕을 기원하는 한편, 민생 안정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 등 당면과제를 함께 의논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상구의회 이종구 의장은 “사상구의회는 구민의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돌보기 위해‘구민과 함께, 더 나은 미래로’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지난 4년간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그간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구민 모두가 실질적으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2026-02-06
- 사진으로 보는 의정활동
- 행정경제위원회 안건심사 복지도시위원회 안건심사 의회운영위원회 업무보고 대한적십자사 희망나눔 국민성금 전달식
- 2026-0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