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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새해 예산 3천283억원 확정
사상구 새해 예산 3천283억원 확정
제190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생활임금 조례안 등 의결 사상구의회(의장 정효진)는 12월19일 3천283억원 규모의 ‘2018년도예산안’을 확정짓고 40일간의 정례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정성열)를 구성하여 각 상임위원회에서 예비심사를 거쳐 회부한 ‘2017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과‘2018년도 예산안’에 대해 현장확인 및 부서별 질의답변 등을 통해 종합심사를 진행한 뒤 ‘2017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3천626억원 규모)과 올해 보다 306억원(10.29%)이 늘어난 3천283억원 규모의 ‘2018년도 예산안’을 확정했다. 이에 앞서 사상구의회는 지난 11월16일부터 7일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 뒤 총 81건의 시정·처리 및 건의사항이 포함된 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 또 김민원 구의원이 대표발의한 「사상구 생활임금 조례안」과 구청이 제출한 「사상구 행정운영동의 설치 및 동장 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의안 6건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이번 정례회에서 처리한 안건은 다음과 같다. ■ 사상구 생활임금 조례안 ■ 사상구 행정운영동의 설치 및 동장 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엄궁유수지 체육시설 민간위탁동의안 ■ 사상구 구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사상구 사회재난 구호 및 복구 지원에 관한 조례안 ■ 사상구 안전관리민관협력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사상구의회(☎310-4092)
2017-12-29
[5분 자유발언] 백양산 웰빙숲~사상근린공원 연결하는 둘레길 조성하자
[5분 자유발언] 백양산 웰빙숲~사상근린공원 연결하는 둘레길 조성하자
정성열 구의원 (괘법, 감전동) 본 의원은 백양산 웰빙숲에서 사상근린공원까지 연결하는 둘레길을 조성하여 사상구의 브랜드 가치를 더 높이는 계기를 만들어 보고자 발언을 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2017년 10월 17일 24억여원의 예산으로 완성된 ‘백양산 웰빙숲’은 구청장님과 관계공무원의 부단한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하지 않았나 라고 생각하며 구민의 한 사람으로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에 본 의원이 정책제안을 하고자 합니다. 백양산 웰빙숲을 걸으면서 이렇게 힐링할 수 있는 곳이 사상근린공원과 연결이 된다면 시너지 효과와 경제적 가치가 배가가 될 것인데…. 참 많은 생각에 잠겨 의회로 돌아와 관련 자료를 찾아보던 중 알게 된 내용이 있습니다. 구청장님! 관계공무원 여러분! 국토교통위원회에 따르면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이 정한 인구 1인당 도시공원 확보면적 기준이 6㎡ 이상이어야 합니다. 그러나 각 지자체에서는 이런 내용을 대부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지자체에서 인구 1인당 6㎡ 기준도 확보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사상구와 연제구, 대구 중구가 각각 0.4㎡이고, 시도별로는 인구 1인당 도시공원 확보율이 세종시가 가장 높다고 발표가 된 사실을 구청장님과 관계공무원은 알고 계신지도 묻고 싶습니다. 이러한 사실은 국토교통부에서도 골칫거리를 만들지 않으려고 고지를 하지 않을 것이란 것은 명약관화하지 않을까요. 사실 사상의 자원이 산과 숲, 낙동강의 석양 말고는 별 다른 볼거리가 없어 관광객을 유치하기란 쉽지가 않습니다. 야심차게 조성된 근린공원도 이용객의 감소로 호응이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어떻게 하는 것이 우리 구의 브랜드 가치를 상승시키면서 많은 사람들이 다시 찾아 올 수 있는 사상으로 도약하겠습니까? 그렇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우리 구도 야심찬 큰 그림을 그려 사상 대개조를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본 의원이 검토를 해 보았습니다. 백양산 웰빙숲에서 덕포동 대덕여고까지 약 2㎞, 대덕여고에서 신라중학교까지 약 2㎞, 신라중에서 사상근린공원까지 약 1.8㎞입니다. 모두 합해 6㎞에 가까운 이 구간을 연결하여 단계적으로 중장기계획을 세워 둘레길을 조성한다면 사상구가 재조명을 받을 뿐 아니라, 경제적 효과도 지대할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본 의원이 직접 탐방해본 인근의 마산 무학산 둘레길 약 13㎞, 합천 가야산 소리길 약 7㎞, 옛 마산·창원·진해지역 근교 산을 잇는 둘레길 약 133㎞, 또는 충북괴산 산막이 옛길 약 3.9㎞ 구간은 산악인과 많은 사람들이 힐링하는 장소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를 상대로 「공원녹지법」에서 정한 인구 1인당 6㎡의 기준에도 현저히 낮은 0.4㎡라는 우리 구의 1인당 도시공원 확보면적을 근거치로 국토교통부 관계자들을 얼마든지 설득할 수 있다고 보는 데 구청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의 생각은 어떨까요. 우리 구민의 쾌적한 삶의 질을 확보하기 위해 백양산 웰빙숲에서 사상근린공원을 연결하는 둘레길을 조성하여 1인당 기준 면적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한다면 얼마든지 예산은 확보할 수가 있다고 봅니다. 이번 국토교통위원회에서 새롭게 밝혀진 내용이니 타 지자체보다 먼저 선점을 한다면 충분히 가능할 것입니다.
2017-12-29
사진으로 보는 의정 활동 12월호
사진으로 보는 의정 활동 12월호
‘2017년 사상구 건강걷기동아리 최종 평가대회’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정성열)는 12월 8일~14일까지 위원회를 열어 ‘2017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과 ‘2018년도 예산안’을 심사했다.    ‘제4회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 성과 보고회’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모라1동 복합주민센터 건립 공사 현장을 둘러보고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김민원)와 사회도시위원회(위원장 김춘화)는 11월 27일부터 상임위원회를 열어 예산안, 조례안 등 제출된 의안을 심사했다.  
2017-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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