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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2회 임시회 개최... 주요 사업장 10곳 현장 시찰
제182회 임시회 개최... 주요 사업장 10곳 현장 시찰
조례안 5건 심의.의결 사상구의회(의장 정효진)는 10월 5일부터 11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182회 임시회를 열었다.이 기간 동안 ‘부산광역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동구 ‘이바구 공작소’ 등 6곳의 타구 우수사례 사업장을 방문해 사업추진 현황 등을 청취했으며, 덕포동 부산도서관 문화공원 조성지와 감전동 문화복합형 주거환경관리사업 대상지 등 관내 주요 사업장 4곳을 둘러보고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또 「사상구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사상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5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처리한 안건은 다음과 같다.■ 사상구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수정가결) 상위 법령과 중복되는 조항을 삭제하고, 법에서 조례로 위임한 내용을 명확하게 규정했으며, 위원회 위원의 임기는 3년으로 하되 1차에 한해 연임하는 것으로 수정 가결■ 사상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원안가결)보건소의 감염병 관리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보건 인력을 1명(8급) 증원할 수 있도록 정원을 조정■ 사상구 다누림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수정가결)다누림센터의 공영주차장이 부설주차장으로 변경.운영됨에 따라 주차장 관련 조문 등을 정비하고, 주차장 이용요금을 조례에 명시하는 것으로 수정 가결■ 사상구 건강환경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원안가결)상위 법령에 맞게 인용 조문을 변경하고, 중복되는 조항 삭제 및 조문체계 정비■ 사상구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원안가결)2017년도에 구의원에게 지급할 월정수당을 2016년도 공무원 봉급인상률인 3% 인상하는 것으로 가결    사상구의회(☎ 310-4085)
2016-10-29
사진으로 보는 의정 활동 (10월호)
사진으로 보는 의정 활동 (10월호)
 10월 6일 동구 이바구 공작소 등 6곳의 타구 우수사례 사업장을 둘러보고 사업현황을 청취했다. 사진은 동구 이바구길.10월 7일 덕포동 부산도서관 문화공원 조성지 등 4곳의 관내 주요 사업장을 둘러보고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사진은 괘법동 괘내마을. 10월 4일 ‘사상역 뒤 철로변 일원 도로개설공사 개통식’에 참석했다. 구청이 28억원을 투입, 괘법동 괘내마을~감전지하차도 구간(길이 370m)에 도로를 개설함으로써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 해소됐다. 9월 21일~23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지방의회 의원연수’에 정효진 의장과 황윤경, 윤태한, 김민원, 김춘화, 이상관 의원이 참가·수료했다.
2016-10-29
5분 자유발언 - 보행자 안전 위해 구청사 주변도로 ‘보차도 분리공사’해야
5분 자유발언 - 보행자 안전 위해 구청사 주변도로 ‘보차도 분리공사’해야
             정성열          구의원      (괘법, 감전동)본 의원이 발언하고자 하는 요지는 구청사 주변 도로에 보차도 분리공사가 되어 있지 않아 구청을 찾는 민원인들이 통행에 불편을 느끼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므로 인도설치 공사가 시급함을 말씀드리고, 집행부에서 조속히 대책을 마련해 주실 것을 요청하고자 하는 것입니다.사업 대상지는 사상로75번길에서 가야대로175번길(가야로 태평양 숯불갈비~보건소 옆 도로) 약 190m와 사상로175번길과 이어지는 학감대로252번길(신사상중고자동차 매매시장 뒤 이면도로) 약 180m의 도로가 되겠습니다. 이 도로는 잘 아시다시피 인도가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먼저 사상로75번길에서 가야대로175번길에는 수많은 자동차들이 상시 불법주정차하고 있어 출퇴근 시간대에는 차량이 제대로 소통되지 못하고 있고 사람은 차량을 피해 다니고 있어 정작 보호되어야 할 보행자의 안전은 방치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구청장님, 그리고 간부공무원 여러분!이 도로를 이용하는 대부분의 사람이 바로 여러분들과 같이 근무하고 있는 직원이며 가족이라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동료직원과 가족이 보행하는 도로가 안전사고에 노출이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모든 문제는 미연에 예방하면 안 되는 것입니까? 꼭 안전사고가 발생을 하여야 그때서야 처방을 하시렵니까? 관계공무원에게 사업을 의논하고 요청하면, 답변이 예산이 들어가는 사업이라…, 바빠서…, 일손이 부족하여 등등…. 그렇습니다. 다 맞는 말입니다. 사상구의 직원들이 혼신의 힘을 다하여 일하는 것도, 인원이 부족하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예산도 넉넉하지는 않겠죠. 그럼에도 지난 추경에는 많은 예산을 투입하여 12개 동에 화물차를 보급하지 않았습니까? 예산은 우리 사상구민의 안위를 보호하는데 최우선으로 집행하여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 어떤 예산보다도 우선시 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구태의연한 변명으로 일관하는 것보다는 일의 경중을 따져서 정책을 결정해야 한다고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그리고 학감대로252번길에 나열된 화분은 불법주정차를 하지 못하게 설치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제는 도로의 화분을 걷어내시고 그 자리에 경계석이나, 교통안전시설물을 설치하여 보행자의 통로를 확보하여 주십시오. 도로 소관부서에서 제기하는 보행통로의 폭(1.2m 이상)과 통행도로(3m 이상)도 충분하다는 것을 본 의원이 확인을 하였습니다.보건소 옆에서 사상로75번길(태평양 숯불갈비) 약 190m 도로에 인도를 설치하려면 역 민원이 발생한다는 관계공무원의 의견도 있었지만 설득력이 부족하다 할 것입니다. 모든 일에는 최선책과 차선책의 순서가 있습니다.사상구민의 안전을 위하여 설치하는 인도는 최우선이어야 하며, 누가 무슨 명분으로 반대를 한다는 말입니까? 고귀한 사람의 생명은 지켜져야 하며 그 무엇과도 바꿀 수가 없다 하겠습니다. 해당부서에서는 눈앞의 공사에 치중하지 마시고 한치 앞을 내다보는 행정으로 임해주셔야 합니다. 존경하는 구청장님! 지난 9월 26일 인도설치 사업의 필요성에 대해 본 의원이 직접 해당부서에 의견을 제시하였으나 해당 부서에서는 관할 동을 통해 사업을 건의해 달라는 말을 합니다. 어떻게 해석하여야 할까요? 앞으로는 의원이 제기하는 모든 민원은 동장에게 설명하고 건의해야 하는 절차를 거쳐야 합니까? 얼마나 의회를 무시하였으면 관계공무원이 이런 말을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의원들의 민원은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요청하는 것임을 감안하여 해당부서에서 보다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검토가 될 수 있도록 방안을 강구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5분 발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2016-10-28
5분 자유발언 - 온골 굴다리 확장공사, 조속한 착공을 바라며...
5분 자유발언 - 온골 굴다리 확장공사, 조속한 착공을 바라며...
         양두영           구의원        (주례1.2.3동)본 의원은 오늘 집행부의 추진의지 부족으로 오랫동안 시일을 끌어오고 있는 주례1동 온골마을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온골 굴다리 확장공사’의 조속한 시행을 촉구하며 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주례1동 온골마을은 경부선 철로와 백양로, 좁은 굴다리에 가로막혀 접근성이 매우 낮은 도심 속 오지입니다. 일제시대인 백여년 전에 철로 밑의 농로로 시작하여 수로 옆 좁은 통로로 보행을 하다가, 오랜 세월을 지나는 동안 이제는 복개와 굴다리 폭이 일부 확장이 되었어도, 지금도 겨우 작은 승용차 1대가 지나갈 정도이며, 승용차가 지날 때는 사람이 다니지 못하는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물론 경부선 과선교 쪽으로 해서 우회도로가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바쁜 출퇴근 시간대에 사상로로 바로 빠지려는 차들과 보행자들은 이 좁은 통로를 매일매일 아슬아슬하게 지나다니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사상구청에서 이런 주민들의 불편을 청취하고,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연구를 한 결과, 2011년도에 온골 굴다리를 차량 양방통행이 가능하고 보행로가 확보될 수 있도록 기존 굴다리를 폭 12m로 확장하는 공사와 42m에 달하는 접속도로를 개설하기로 하고, 2011년 7월부터 기본계획 수립용역에 들어간다는 소식을 접하고 온골마을 주민들의 수 십 년 숙원사업인 온골 굴다리 확장사업이 이제야 이루어진다고, 모든 주민들이 기뻐했었습니다.나이 많으신 어르신들은 “언제 공사가 완공 되는가? 죽기 전에 완공되는 것을 보고 죽어야지”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2011년 7월 기본계획 수립용역 이후에 근 2년이 경과한 2013년 6월에 실시설계 용역에 들어가고, 2014년 5월에 한국철도시설관리공단과 입체교차시설 심의를 완료하고 사업예산 확보를 위해 ‘도시활력증진 개발사업 대상지’로 선정되고, 올해 3월까지 총 사업비 71억원 중 58억원을 확보하는 등 구에서도 이번 공사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것을 본 의원도 잘 알고 있습니다.그러나 지금이 벌써 확장공사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 지 만 5년이 지났습니다. 이곳 온골마을 주민들은 예전에도 굴다리를 확장해 주겠다는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이번에는 되겠지’ 하고 기다려온 세월이 몇 십 년입니다. 그러다 보니 공사한다는 말만 하고 몇 년 동안 주민들의 눈에 보이는 진척이 없으니 주민들은 ‘이번에도 또 말로만 끝나는 것 아닌가’ 하고 불안해하고 행정에 대한 불신이 싹트고 있는 것 같습니다. 구에서 나름 노력을 하고 있다지만 주민들의 입장에서 보면 그렇지 않습니다.나름 집행부에 공사 진행이 늦은 이유에 대해서 물어보면 항상 문제는 한국철도시설관리공단에 있는 걸로 답변을 하십니다. 철도공단과 협상이 늦어져서…, 철도공단이 협조를 안 해줘서 등등입니다. 언제까지 철도관리공단 탓만 하고 있을 겁니까? 몇 십 년을 굴다리 확장 하나만 바라보고 기다려온 주민들의 입장도 헤아려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그리고 ‘온골 굴다리 확장공사’는 온골주민들이 몇 십 년을 기다려 온 숙원사업임을 감안하여 보다 적극적으로 뛰고, 철도공단 탓만 할 게 아니고, 안되면 직접 찾아가서 부딪혀 보기 바랍니다. 예전부터도 철도측은 협조가 잘 안된다고는 알고 있지만 집행부에서도 좀 더 적극적인 업무추진 의지가 부족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또한 계획상 올해 10월이면, 벌써 착공기일이 다 된 것 같은데, 지금이라도 주민들에게 현재까지의 사정과 향후 공사일정들을 홍보할 수 있는 설명회를 개최해서 주민들에게 찾아가는 행정을 실천해 주시고, 향후 공사가 시작되면 공사로 인한 소음피해와 교통통제로 인한 주민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빠른 시일 내에 공사를 마무리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201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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