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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대 의회 첫 행정사무감사 실시
제6대 의회 첫 행정사무감사 실시
  제134회 정례회 41일간 개회, 조례안·새해 예산안 심의   사상구의회(의장 김덕영)는 11월 11일부터 12월 21일까지 41일간의 일정으로 제134회 정례회를 열고 있다.제6대 사상구의회 개원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정례회에서는 구정업무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18일~24일까지 처음 실시했다.또 26일 구정연설을 듣고, 29일부터는 구청이 제출한 2010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2011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예산안을 심의한다.25일엔 상임위원회 별로 「부산광역시 사상구 주민자치회 설치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한 각종 조례안과 계획안을 심사한다. 특히 이번 회기에 심의하는 안건 가운데 주민생활과 밀접한 「제5기 사상구 지역보건 의료 계획」의 경우 보건의료분야의 환경변화에 따른 보건소의 역할 및 방향을 검토하고, 객관적인 지역진단자료를 통한 건강문제 파악 및 해결방안 모색으로 구민요구를 반영한 지역실정에 맞는 최적의 계획을 수립함으로써 보건의료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고 주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부산광역시 사상구 주민자치회 설치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주민자치위원회의 운영 활성화를 위해 공개모집으로 선정하는 위원의 수 및 전체 위원 중 여성위원의 비율을 확대하고, 주민자치위원회 내에 분과위원회 구성 및 위원 참여 등 위원회 운영 활성화를 통해 지역주민에 의한 진정한 지방자치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또한 「부산광역시 사상구세 기본 조례안」은 단일법으로 운영되던 「지방세법」이 2011년부터 3개의 세법(지방세기본법, 지방세법, 지방세특례제한법)으로 분법되어 시행됨에 따라 새로운 지방세법 체계에 맞추고, 「지방세기본법」에서 조례로 정하도록 위임된 사항과 현행 구세 조례 중 구세의 부과·징수에 있어 기본적이고 공통적인 사항을 분리하여 규정하려는 것이다.〈사상구의회 ☎310-4092〉   사진 설명 - 사진은 11월 11일 열린 제134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장면.
2010-11-30
사진으로 보는 의정 활동
사진으로 보는 의정 활동
의원들은 당면한 구정업무 현안에 대해 집행부의 설명을 청취했다. <왼쪽 사진>부산∼김해간 경전철에 탑승, 운행계획 등에 대해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들었다. <가운데 사진>동감사 제1반(반장 이재우)은 삼락동 등 6개 동 행정사무에 대해 감사를 실시했다. <오른쪽 사진>
2010-11-30
사진으로 보는 의정 활동 2
사진으로 보는 의정 활동 2
동감사 제2반(반장 심재환)은 감전동 등 6개 동 행정사무에 대해 감사를 벌였다. <왼쪽 사진>총무위원회(위원장 김판중)는 9개 부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가운데 사진>사회도시위원회(위원장 장인수)는 11개 부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벌였다. <오른쪽 사진>
2010-11-30
의원 칼럼 - 사상의 미래
의원 칼럼 - 사상의 미래
  조흥래 의원(모라1·3동)     우리 사상의 역사는 유구하지만 부산광역시 사상구의 역사는 1995년 3월 1일 북구에서 인구 30만1,000명으로 분구되어 새로운 사상이 태어난 지 17년째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이렇듯 역사의 장은 길어 갑니다만, 인구는 점차적으로 감소하여 이제는 25만명에 근접하고 있는 이때 새로운 사상, 미래의 사상에 대해 우리 모두 고민에 빠져 보고자 합니다.   지난 70∼80년대 노동집약산업이 서민층과 중산층의 삶을 나름대로 양질로 엮어가던 시절은 어느덧 뒤로 하고, 현재는 소규모 제조업이 그 자리를 메우면서 공단의 구성원도 화이트칼라와 블루칼라로 양분되어 가고 있습니다. 블루칼라는 대부분 외국인 근로자로 대체되는 것이 오늘날 사상의 실상입니다.그런데 외국인 근로자들이 사상공업지역을 선호하는 이유 중의 하나는 아쉽게도 쾌적한 주거여건, 높은 임금 등의 본질적 요소가 아닌 단순히 생활할 주거공간을 값싸고 쉽게 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한편으로는 좋은 일이지만 우리 사상구민 전체에게는 이러한 사실이 심각한 고민이 될 수 있습니다. 도심정비를 위한 도시정비법이 공포된 지가 벌써 8년이 되어 가고 우리 관내에서 재개발, 재건축 하겠다는 지구가 16개소에 이른데도 불구하고 조합 설립에 머무르고 이후 절차는 전혀 진전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또한 조합을 설립하여 주민총회를 2∼3회 열었던 곳은 사업추진비 및 유지비 등으로 지금까지 적게는 몇 억에서 많게는 몇 십억씩 들어갔음에도 향후 사업추진을 위한 뚜렷한 대안이 없는 실정이니 이것이야 말로 진퇴양난이라고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사상구민 여러분!도심과 주택재개발을 위한 현실이 이렇듯 난관에 봉착했다고 해서 유행가의 노랫말처럼 마냥 주저앉아 있을 수만은 없습니다. 어떻게든 돌파구를 찾아야 합니다. 그래야만 ‘沙上의 미래’로 갈 수 있습니다.저는 과거 정부에서 사상권역에 낙동강을 잇는 대교를 4개 건설하겠다는 신문보도를 접하고서는 이제야 사상이 거듭나겠구나 하는 기대를 했습니다. 강서, 김해권의 공업지역과 사상의 주거, 문화, 의료, 물류 등의 기반시설과 맞물려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 낙동강 권역의 새로운 유토피아를 꿈꿔 왔는데 지난 정부가 한 개도 약속을 지키지 않아 섭섭함이 앞섭니다. 현 정부라도 빠른 시일 내에 한 개라도 건설해 주면 제가 앞서 언급한 사상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상구민 여러분 ! 우리 사상의 주거공간이 빠른 시일 내에 탈바꿈 되지 않아 안타까움만 더해 가는 이 시점에서 저는 대안으로 민간에 사업을 맡겨서는 사업이 진행되지 않으니, 중앙정부나 지방정부가 팔을 걷어 붙여 힘을 합쳐야만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끝으로 우리의 아이들이 시집, 장가 갈 때 반듯한 아파트 전세라도 하나 구해 줍시다. 이래야만 ‘사상의 미래’로 갈 수 있습니다. 구민 여러분 ! 영원히 사랑합니다.
201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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