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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100주년 기념행사 ‘다채’
3·1운동 100주년 기념행사 ‘다채’
기념식·간담회·애국지사 동산 김형기 선생비 참배·기획전시·강연 이어져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선열들의 독립정신을 기리는 기념행사가 잇따라 펼쳐진다. 먼저 3월 1일 오전 10시 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제100주년 3·1절 기념식’에 구청장과 독립유공자 유족 등이 참석한다. 이어 낮 12시 관내 식당에서 구청장 주재로 ‘독립유공자 유족과의 오찬 간담회’가 진행된다. 사상생활사박물관에서도 다채로운 3·1절 기념행사가 마련된다. 샛강사람들과 박물관 직원, 학생 등 30여명은 이날 오전 10시 모라동 서당골약수터 옆에 있는 김녕김씨 유두문중 유헌재를 찾아가 3·1학생 만세운동의 주역인 ‘애국지사 동산(東山) 김형기(金炯璣) 선생비’에 헌화하고 조국독립을 위해 앞장서다 옥고를 치른 선생의 독립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진다. 오후 1시30분부터 2시간 동안 박물관 2층 문화마당터에서 ‘3·1운동 전시 관련 자료로 북아트 만들기’ 체험행사가 진행되며, 오후 4시부터 2시간 동안 같은 곳에서  ‘3·1운동과 사상구 출신의 독립운동가’라는 주제로 초청 강연(강사 진상원 동아대 석당학술원 특별연구원)이 마련된다. 또 3월 1일부터 4월 28일까지 박물관 3층 전시실에서 3·1운동 100주년 기념 기획전 ‘사상의 독립운동가, 대한독립만세!’가 열린다. 동산 김형기 선생과 황용주 선생 등 사상 출신 독립운동가들의 사진과 독립선언문, 태극기, 지도, 신문 등 100여점의 자료를 선보인다.         자치행정과(☎310-4107) 사상생활사박물관(☎310-5137)
2019-02-28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땐 비상저감조치 시행
구청 직원 ‘차량 2부제’ 시행, 배출 사업장·건설 공사장 작업시간 조정·단축 비상저감조치 위반하면 과태료 부과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미세먼지 특별법)이 2월 15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사상구도 미세먼지로부터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계획’을 마련했으며,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직원차량 2부제 실시 ▶공용차량 감축 운행 ▶먼지흡입 및 살수차 가동 확대 등의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 먼저 특별법에 따라 발령권자인 부산광역시장이 당일(비상저감조치 시행일의 전날) 초미세먼지(PM-2.5) 평균 농도가 50㎍/㎥를 초과하고, 다음 날(비상저감조치 시행일) 초미세먼지 24시간 평균 농도가 50㎍/㎥를 넘을 것으로 예측되는 경우 ‘비상저감조치’를 발령할 수 있다. 아울러 당일 초미세먼지 주의보 또는 경보가 발령되고 다음 날 초미세먼지 24시간 평균 농도가 50㎍/㎥를 넘을 것으로 예측되는 경우, 다음 날 초미세먼지 24시간 평균 농도가 75㎍/㎥를 초과할 것으로 예측되는 경우에도 ‘비상저감조치’를 발령할 수 있다. 부산시 전역에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당일 오후 5시15분께 발령)되면 주민들에게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하고, 홈페이지·모바일앱·언론 등을 통해서도 알린다. 또 발령 다음 날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구청 직원차량 2부제(홀수날 홀수차 운행, 짝수차는 운행 금지)를 비롯해 공용차량 1/2 감축 운행(필수 차량 제외)한다.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경우 오는 3월 부산시 조례가 제정되면 차량운행을 제한할 예정이다. 다음으로 대기오염물질 배출 사업장과 비산먼지 발생 건설공사장에 대해서는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조업시간과 공사시간의 조정이나 단축도 추진한다. 도로 위의 미세먼지를 제거하기 위해 진공청소차와 살수차의 운행시간을 늘이고, 자동차 공회전 및 대형 경유차 배출가스 단속도 강화한다. 환경위생과 관계자는 “미세먼지로부터 구민의 건강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제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비상저감조치를 위반할 경우 10만원~2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환경위생과(☎310-4392)
2019-02-28
2019 新중년 일자리사업 시행
2019 新중년 일자리사업 시행
60세 이상 퇴직자 20명, ‘재능기부 사회봉사 활동’ 참여 사상구는 60세 이상 퇴직자들이 자신의 경험과 재능을 살려 환경, 문화 분야에서 재능기부 사회봉사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新중년 일자리사업’을 시행한다. 오는 3월부터 실시하는 ‘2019 新중년 일자리사업’에는 공공시설물 유지·관리를 맡게 될 ‘공공시설물 관리단’을 비롯해, 행복마을 생활문화 동아리 양성과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할 ‘생활문화 코디네이터’ 등 3개 분야에 2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사업 참여자들은 11월까지 분야별로 활동(활동비 50만1천원 이내 지급)을 하게 된다. 일자리경제과(☎310-5204)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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