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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과 지역주민이 하나로
다문화가족과 지역주민이 하나로
우먼라이브러리 잔디광장에서 ‘우리는 하나데이’ 행사 개최 ‘2017 세계인의 날’을 맞아 5월 21일 오후 사상구 괘법동 우먼라이브러리 잔디광장에서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근로자, 유학생, 지역 주민 등 1천여명이 함께 하는 ‘우리는 하나데이’ 행사가 펼쳐졌다. 이날 참가자들은 필리핀, 베트남, 한국의 전통 민속놀이와 한복 방향제 만들기를 함께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 ‘각양각색 외국인 자국음식 경연대회’에 참가한 외국인들이 정성을 다해 요리한 세계 각국의 전통음식을 시식하기도 했으며, ‘다문화나눔터’를 둘러보며 수공예품과 생활용품 등을 사기도 했다. ‘우리는 하나데이’ 행사에는 사상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비롯해 부산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신라대유학생회 등 8개 기관 및 단체가 참여했으며, 대신라이온스클럽에서는 모범 다문화가족 10가구에 후원금 200만원을 지원했다. 복지정책과(☎310-4364)  
2017-05-31
주민등록번호, 5월 30일부터 바꿀 수 있다
주민등록번호, 5월 30일부터 바꿀 수 있다
번호 유출로 피해 우려되면 변경 신청 가능 이달 말부터 주민등록번호 유출로 인해 피해를 보는 사람은 주민등록번호를 바꿀 수 있게 됐다. 행정자치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주민등록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해 5월 30일부터 시행된다고 2일 밝혔다. 주민등록번호 변경을 신청할 수 있는 사람은 번호 유출로 생명·신체·재산·성폭력 등의 피해를 입었거나 피해가 우려되는 사람이다. 대상자는 주민등록번호가 유출됐다는 입증 자료(개인정보처리자가 제공하는 개인정보 유출확인서 등)와 함께 변경신청서를 작성해 주민등록지의 읍·면·동 주민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이후 행자부 주민등록번호변경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변경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허용되면 주민등록번호의 생년월일과 성별을 제외한 뒷번호 6자리를 변경할 수 있다. 심의 결과 변경 청구가 범죄 경력을 은폐하거나 법령상의 의무를 회피하는 경우, 수사·재판을 방해하거나 선량한 풍속 기타 사회질서를 위반한다고 판단되면 기각할 수 있다. 자치행정과 관계자는 “주민등록번호 변경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주민등록번호 유출로 인한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재산적 피해 등 2차 피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자치행정과(☎310-4111)
2017-05-31
찾아가는 자전거 무료 수리센터 운영
매주 수요일 12개 동주민센터 순회 “고장 난 자전거를 고쳐드립니다.” 사상구는 5월 17일부터 매주 수요일 12개 동 주민센터를 순회하는 ‘찾아가는 자전거 무료 수리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자전거 수리센터는 본격적으로 자전거 이용이 증가하는 5~9월에 매주 1회 운영하며, 각 가정에 방치해둔 자전거를 무상점검해줄 뿐만 아니라 값싼 소모품의 결함으로 인해 고장 난 자전거는 무상으로 수리해준다. 부품 값이 1만원 이상 드는 경우 이용자 부담으로 수리해준다. 교통행정과(☎310-4555)
2017-05-31
제1회 사상구 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
제1회 사상구 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
 
2017-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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