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구정
구정
총게시물 : 2건 / 페이지 : 1/1
- 구민 안전 최우선,‘집중안전점검’으로 안전사고 예방 총력

- 안전취약시설·중점점검분야·민생중심시설 점검으로 구민 안전 강화 사상구는 주요 시설물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생활 속 위험요인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대대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지난 5월 21일에는 이윤재 부구청장이 직접 괘내마을~사상공원 간 보행환경개선사업 공사현장과 양지1공원 어린이놀이터, 새벽시장을 방문해 시설물 안전 상태와 관리 실태를 꼼꼼히 살폈다. 이번 점검은 구민의 일상과 밀접한 시설의 위험요인을 미리 발굴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 대상은 안전취약시설인 양지1공원 어린이놀이터를 비롯해 주민과 민간전문가가 중점점검 대상으로 선정한 공사현장 중 괘내마을~사상공원 간 보행환경개선사업 현장, 지역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민생중심시설인 새벽시장 등 총 3개소다.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미비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한 보수·보강 조치를 추진하고, 지속적인 현장 관리와 안전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안전총괄과 관계자는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생활 주변의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해 구민들이 더욱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안전총괄과(☎310-4644)
- 2026-07-06
- “이제 편하게 오르내리세요” 삼덕굴다리 엘리베이터 개통

- 단절된 보행로 연결 …교통약자 배려한 보행환경 개선 사상구는‘덕포동 철로변 백양대로 일원 교통약자 편의시설 설치공사’를 완료하고, 덕포동 삼덕굴다리 일원에 엘리베이터 1대를 설치해 지난 6월 2일 개통했다. 해당 구간은 백양대로와 삼덕로, 사상로가 연결되는 경부선 하부도로로 덕포역과 부산도서관 등 주요 공공시설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통행이 잦은 곳이다. 그러나 보행 동선이 불편해 노약자와 장애인, 유모차 이용자 등 교통약자의 이동에 어려움이 지속돼 왔다. 사상구는 총사업비 11억 원을 투입해 2024년 11월 설계를 완료하고 같은 해 12월 공사에 착수했으며, 1년 6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엘리베이터 설치를 마무리했다. 이번 엘리베이터 개통으로 단절됐던 보행 동선이 개선돼 주민들의 이동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건설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보행 친화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건설과(☎310-4692)
- 2026-07-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