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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주관〉 제1회 고향사랑기부제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행정안전부 주관〉 제1회 고향사랑기부제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특별시·광역시 중 유일하게 수상 행안부 특별교부세 3천만 원 확보   사상구가 ‘제1회 고향사랑기부제 우수사례 경진대회’〈사진〉에서 우수상을 받는 쾌거를 거뒀다. 지역 소상공인을 살리는 맞춤형 답례품 발굴과 적극적인 홍보로 다수의 성과를 올린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사상구는 지난 9월 4일∼7일까지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회 고향사랑기부제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본선 진출 14개 지자체 가운데, 3위(우수상)를 차지해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3천만 원을 받는다. 대상은 제주도가 차지했고, 전남 담양군과 충남 청양군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사상구와 전북 부안군, 전남 영양군은 각각 우수상을 차지했고, 나머지 지자체가 장려상을 받았다. 이번 경진대회는 정부에서 주관한 ‘제2회 고향사랑의 날’ 기념행사를 계기로 올해 처음으로 개최됐다. 대회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우수 운영 사례를 발굴해 확산하고, 우수사례에 대한 성과와 노하우를 전국적으로 공유하기 위한다는 취지다. 이날 사상구는 지역 특색을 살린 답례품을 제공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 받았다. 특히 구민 공모를 통해 고향사랑기부금을 ▲청년예술가와 함께하는 음악이 있는 거리산책 ▲함께하는 힘: 중증질환자를 위한 운동치료 프로그램 ▲재첩 in 스토리: 재첩국 아지매 조형물 제작·설치 사업에 사용하고 있다. 특히 사상구는 지난 8월 기준 2억 4천319만 원의 기금을 모아 부산 지자체 중 모금액 1위라는 성과를 냈다. 자치행정과 관계자는 “지난해 사상구가 부산시에서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액 1위를 했지만 중요한 것은 모금액을 뜻깊게 사용하는 과정”이라며 “앞으로 지역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치행정과(☎310-4114)  
2024-10-01
“어려운 법률 고민? 사상구가 도와드립니다”
“어려운 법률 고민? 사상구가 도와드립니다”
매월 1·3째주 수요일 무료 상담 사상구청 1층 민원실서 진행   사상구는 각종 법률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구민을 위해 ‘무료 법률 상담’〈사진〉을 실시하고 있다. 대한가정법률복지상담원 부산지부 마지현 부원장이 골치아픈 법률문제에 대해 쉽고 친절하게 설명하고 방법까지 제시해 준다. 상담 분야는 ▲생활법률(민사·형사·가사·이혼) ▲세무(채권·채무·양도·증여·상속세) ▲노무(임금체불·부당해고·산업재해) 등이다. 상담은 매월 1·3째주 수요일마다 진행하며, 1째주는 오후 1시∼4시까지, 3째주는 오전 10시∼오후 4시까지 진행한다. 무료 법률 상담을 원하는 구민은 원활한 상담을 위해 사상구 민원여권과(☎310-7979)로 문의 후 방문하면 된다. 민원여권과 관계자는 “만족도 높은 법률 상담으로 구민들의 권익 보호에 앞장설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고품질의 행정서비스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사상구는 법무부 지원을 받아 ‘무료 법률홈닥터’를 운영하고 있다. 법률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법무부 소속 변호사가 무료 법률상담을 실시한다. 상담은 사상구청 4층 법률홈닥터 상담실에서 진행하며, 상담시간은 평일 오전 10시∼오후 5시이다. 신청은 전화로 예약(☎310-4317) 하면 된다. 민원여권과(☎310-7979) 복지정책과(☎310-4316)  
2024-10-01
동서대·동아대, ‘글로컬 대학’ 선정
동서대·동아대, ‘글로컬 대학’ 선정
교육부, 5년간 1천억 원 지원   서부산권에 기반을 둔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와 동아대학교(총장 이해우)가 교육부의 2024 ‘글로컬대학30’ 공모에 최종 선정돼 5년 간 1천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 ‘글로컬대학30’ 사업은 2026년까지 세계적 수준의 지방대(Global+Local, 글로컬) 30곳을 지정해 1개 학교당 5년간 1천억 원을 지원하는 교육부 주관의 공모사업이다. 동서대와 동아대 연합은 ‘통합 산학협력단’을 기반으로 ‘부산시-대학 공동 이익’을 실현하는 ‘부산 개방형 연합대학’을 구현한다. 특히 지역산업과 연계해 ▲에너지테크(전력반도체, 수소) ▲휴먼케어(바이오헬스) ▲문화콘텐츠(첨단콘텐츠, 융합디자인) ▲부산 헤리티지 등 4대 특화 분야에 대해 산업 고도화와 지역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기존 대학 중심의 교육-연구-산학이라는 한계를 벗어나, 대학이 산업 현장으로 나아가 산업 안에서 사회요구와 미래예측 기반 산업생태계 혁신을 통해 지역정주형 특화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장제국 동서대 총장은 “꾸준히 진행해 온 교육혁신이 대외적으로 인정 받게 된 것으로, 앞으로 동아대와 협력해 부산의 성장을 견인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해우 동아대 총장은 “대학-지자체-지역 산업계와 함께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부산의 지속가능한 미래 전략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동서대학교(☎313-2001∼4) 동아대학교(☎200-7000)  
2024-10-01
 2024년 사상구 재정공시(2023회계연도 결산)
 2024년 사상구 재정공시(2023회계연도 결산)
▪사상구의 2023년도 살림규모(자체수입+의존재원+지방채 및 보전수입 등 및 내부거래)는 7천424억 원으로, 전년대비 408억 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자체수입(지방세 및 세외수입)은 1천57억 원이며, 주민 1인당 연간 지방세 부담액은 37만 원입니다.  의존재원(지방교부세, 조정교부금, 보조금)은 4천664억 원입니다.  지방채, 보전수입 등 및 내부거래는 1천703억 원입니다.   ▪2023년말 기준으로 사상구의 채무는 없으며, 공유재산은 2023년도에 토지·공작물 등 216건(546억 원)을 취득하고, 토지 등 80건(87억 원)을 매각하여, 현재는 총 6천697억 원 규모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사상구를 유형단체 평균과 살림살이를 비교하여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유형단체 평균: 사상구와 인구·재정 여건이 유사한 지자체 유형(13개 분류)의 평균 ▪사상구의 2023년 살림규모는 유형단체 평균액(7천156억 원) 보다 268억 원이 많습니다.  자체수입은 유형단체 평균액(814억원)보다 243억원 많으며, 의존재원은 유형단체 평균액(4천363억원)보다 301억 원 많습니다.  채무액은 유형단체 평균액이 3억 원이고 1인당 채무액은 평균 1천500원이나, 사상구는 채무액이 없습니다.  공유재산은 유형단체 평균액(6천784억 원)과 비교하여 87억 원 적습니다. ▪이러한 전반적인 상황으로 볼 때, 사상구의 재정은 살림살이 규모 및 자체수입은 유형단체 평균보다는 크지만, 의존재원의 비율(62.8%)이 높아 자체수입 확대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지속적 인구 감소로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실질적인 채무 없이 예산의 효율적 운영 및 건전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 자세한 내용은 사상구 홈페이지(www.sasang.go.kr)에서 보실 수 있으며, 공시 구성 항목별 합계는 단수 조정으로 다를 수 있습니다. 담당자: 기획감사실(☎310-4025) 공시: 홈페이지/정보공개/재정정보공개/지방재정공시/2024년 2024. 8. 부산광역시 사상구청장  
2024-10-01
학장천 친수공간(제방 위) 공중화장실 설치
학장천 친수공간(제방 위) 공중화장실 설치
학장천 상류 친수공간(학장천 주학교∼부산구치소 입구)에 공중화장실이 새로 생긴다. 사상구는 학장천 친수공간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해 부산구치소 맞은편(주례동 1233-7)에 공중화장실〈조감도〉을 설치한다. 그동안 학장천 상류지역에 화장실이 없어 주민들을 비롯해 이용객들이 크고 작은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사상구는 부산시 특별조정교부금 1억 원을 투입해 올해 11월 학장천 공중화장실 설치를 완료한다. 화장실은 19.5㎡(5.8평) 규모로 남성·여성용을 비롯해 장애인 화장실까지 갖췄다. 수세식 공중화장실로 외관은 학장천 친수공간 등과의 조화를 위해 초록 나뭇잎을 세련되게 형상화했다. 청소행정과 관계자는 “이용객이 늘고 있는 학장천 친수공간의 이용객 누구나 편리하고 안전하게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청소행정과(☎310-4442)  
2024-10-01
예일교회 최송규 목사, 부산시 모범선행시민상
예일교회 최송규 목사, 부산시 모범선행시민상
생계 어려운 이웃 위해 나눔 실천 2천900여 세대에 상수도요금 지원 사상구 예일교회 최송규 담임목사〈사진〉가 남다른 봉사활동으로 부산시 모범선행시민상을 수상했다. 사상구는 지난 9월 2일 ‘2024년 부산시 모범선행시민상’ 전수식을 개최하고, 예일교회 최송규 담임목사에게 부산시 모범선행시민상을 수여했다. 최송규 목사는 지역사회에서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해왔다. 특히 커피 무료 나눔 행사와 혹서기 이불과 라면 나눔 등 다양한 나눔 행사에도 앞장서고 있다. 또,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자체적으로 발굴해 매월 후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이와 께 모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상수도 요금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 매월 취약계층 33세대를 선정해 8년간 현재까지 2천900여 세대에 상수도 요금을 지원하는 등 지역 주민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송규 목사는 “더 열심히 지역을 위해 봉사하라는 뜻으로 앞으로 더 활발히 헌신하고 봉사하며 섬기는 삶을 살아가겠다.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자치행정과(☎310-4116)  
2024-10-01
사상9인의사연구제단, 조선시대 고문헌 29건 기증
사상9인의사연구제단, 조선시대 고문헌 29건 기증
300년 자치활동 담은 역사적 자료 사상구, 강점수 회장에 감사패 사상구는 사상구의 역사 연구와 조사 발전에 가치가 있는 고문헌 29건을 사상생활사박물관에 기증한 사상9인의사연구제단보존회 강점수 회장〈사진〉에게 9월 2일 감사패를 수여했다. 사상9인의사연구제단보존회가 기증한 고문헌은 조선시대(1600년대∼1900년대) 300년간 동래부 사천면(현 사상·사하·서·중구) 사람들의 자치활동을 위한 규율, 자치 조직 등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다. 앞서 지난 8월 8일 부산대 김동철(사학과) 명예교수, 김정은 국립해양박물관 학예연구사, 정경주 경성대(한문학과) 명예교수로 구성된 사상구 유물평가위원회는 해당 고문헌의 역사·문화적 자료로 보존가치가 높다고 평가했다. 사상구 관계자는 “선대들의 소중한 경험을 담은 귀중한 고문헌을 사상구에 기증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며 “앞으로 후손들을 위해 잘 보존해 의미있게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강점수 회장은 “역사적 보존 가치가 있는 고문헌을 기증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사상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의미있는 활동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문화체육과(☎310-5137)  
2024-10-01
청년주간, 청년콘서트 9월 28일 엄궁동 공간523
청년주간, 청년콘서트 9월 28일 엄궁동 공간523
`FUN & PLAY' 주제 … 방송인 서동주 토크콘서트 등  사상구는 청년주간을 맞아 오는 9월 28일 엄궁동 공간523에서 `FUN & PLAY'를 주제로 2024년 사상구 청년주간 콘서트를 연다. 오후 1시∼4시까지 타로, 캐리커쳐, 퍼스널컬러 진단, 심커리어 컨설팅(구직자 진로성향진단) 등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4시부터 방송인 서동주 씨의 토크 콘서트와 청년밴드 버닝소다 공연이 진행된다. 19세∼39세 청년이면 누구나 무료 참여 가능하다. 미래청년기획단(☎310-5254)  
2024-09-30
2025년 생활임금 시급 1만1천210원으로 결정
사상구는 2025년도 생활임금을 시급 1만1천210원으로 결정했다. 사상구는 9월 10일 `생활임금위원회'를 열고 2025년도 사상구 생활임금을 시급 1만1천210원으로 확정했다. 생활임금은 최저임금 이상으로 노동자가 인간적, 문화적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동자의 평균 가계 지출 수준, 최저임금 등을 고려해 결정되는 실질임금이다. 적용대상은 사상구 소속 근로자들이다. 이번에 결정된 사상구 생활임금은 내년 최저임금 1만30원보다 1천180원 많은 금액이다.  일자리경제과(☎310-5202)  
2024-09-30
6·25 참전 故 진우용 하사·故 노용출 병장 유족에 무공훈장 전수
사상구는 6·25전쟁에 참전해 전사한 고(故) 진우용 하사의 유족 진귀연 씨(자녀)와 고(故) 노용출 병장의 유족 노창영 씨(자녀)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지난 8월 13일 전수했다. 이날 훈장 전수는 6·25전쟁 당시 무공훈장 서훈 대상자로 결정됐으나 실제 훈장을 전달받지 못한 공로자를 찾아 무공훈장을 수여하는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을 통해 발굴되면서 이뤄졌다. 복지정책과(☎310-4315)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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