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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추가경정예산 5천888억 원 확정
제1회 추가경정예산 5천888억 원 확정
본예산 대비 15.9% 증액 사상구의회는 지난 5월 26일 제23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2023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 5천888억 원(당초 본예산 5천80억 대비 15.91%, 808억 원 증액)을 확정지었다. 이번 추경예산은 전년도 결산에 따른 순세계잉여금 등을 재원으로 어린이복합문화공간 조성, 삼락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 국립자연휴양림 조성, 냉정역∼주례역 일원 보행환경 개선사업 등을 증액 편성했다. 김종선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은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경 요구 사업을 면밀히 검토하고 구청에서 제출한 자료를 토대로 예산안의 타당성 등을 종합심사 하였다"고 말했다.  
2023-07-01
서부산 중심 `청년 창업 요람' 도심형 청년 창업주거 복합공간 오픈
서부산 중심 `청년 창업 요람' 도심형 청년 창업주거 복합공간 오픈
동서대, 실험실·아파트형 기숙사 운영 서부산 중심의 청년 창업 요람인 `사상구 도심형 청년 창업주거 복합공간'이 문을 열었다. 사상구는 청년 창업가의 안정적인 성장 지원을 위해 부산시, 동서대와 함께 6월 8일 동서대 그린홀에서 `사상구 도심형 청년 창업주거 복합공간' 개소식〈사진〉을 개최했다. 개소식에는 조병길 사상구청장을 비롯해 박형준 부산시장, 박동순 동서학원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청년 창업주거 복합공간은 청년 창업가에게 도심 내에 사무공간, 주거를 함께 제공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를 위해 사상구와 부산시는 프로그램 운영비와 시설 개선비를 각각 지원하고, 동서대는 창업 공간을 제공한다. 기업 입주 공간은 동서대 모험실험실(벤처랩)에 마련됐으며, 개별보육실 5실, 공유사무실(오피스), 관계망 협업 공간으로 구성됐다. 창업가 주거 공간은 기존 아파트형 기숙사를 새단장한 것으로 아파트형 주거공간 6채, 공유사무실(오피스) 등으로 조성됐다. 동서대는 입주 기업에 전문 자문(컨설팅) 지원, 투자 상담 지원, 시제품 제작비 등 창업 전반에 걸쳐 지원에 나선다. 6월 현재 서울, 보령, 봉화, 김해 등 다양한 지역에 거주하는 청년 창업가들이 입주를 신청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과거 사상공업단지가 제조업을 중심으로 부산의 경제발전을 견인하는 역할을 했다면 이번에 문을 연 청년 창업주거 복합공간에서는 다양한 창업기업들이 부산 경제발전을 재견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서부산 행정복합타운(부산시 제2청사)을 비롯해 탄성소재연구소, 게임·애니메이션 전문기업 등이 연차적으로 건립되면서 사상구가 첨단사업으로 재도약하고 있다"며 "사상구에서 젊은 청년들이 자신의 꿈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미래청년기획단(☎310-5252)  
2023-07-01
인터뷰 / 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 김행미 관장
인터뷰 / 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 김행미 관장
"여성 취·창업 지원에 적극 나서겠습니다" "많은 여성들이 원든 원치 않든 결혼과 육아를 거치며 경력 '단절'을 경험하고 있어요. 저 역시 39세 때 다시 일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당시를 떠올리면 아직도 뭉클합니다." 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 김행미(55세) 관장은 "많은 여성이 경력 단절로 재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절망하기 보다는 꾸준히 노력하고 도전한다면 언젠가 목표를 이룰 수 있다"고 강조했다. 물론 "쉽지 않겠지만,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만 있다면 `롱 런' 할 수 있는 힘이 생기지 않을까?"라는 말과 함께. 지난 2021년 6월 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 관장으로 부임한 그는 17년 동안 커리어 컨설턴트로 활동하며 `밀도 있게' 전문성을 키워왔다. 힘든 적도 많았지만 "일을 즐기려는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했다"며 자신만의 노하우도 전했다. 새롭게 맡은 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는 사상구 관내 여성들을 위한 취·창업 요람으로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저의 역할은 우리 사상구 관내 여성분들이 우리 기관을 잘 활용해 재취업의 발판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는 '여성의 행복한 Work&Life'를 위해 ▲직업훈련 ▲취업 상담 ▲인턴십 등을 연계하고 ▲경력 단절 예방과 ▲경력 재설계를 지원하는 등 생애주기에 맞춘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최근에는 창업 3년 미만인 여성기업을 대상으로 500만 원의 SNS 홍보, 전단 제작 등 비자산성 경비를 지원하는 `초기 창업자 붐업 지원 및 컨설팅 지원사업'과 출산·육아 등으로 공백기에 있는 인력 지원을 위해 `여성 일자리 창출사업'을 펼치고 있다. 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 위치: 사상로 196(괘법동, 한빛빌딩 4∼5층) 홈피: www.bbwoman.or.kr 이용시간: 오전 10시∼오후 5시 전화: ☎326-7600
2023-07-01
'만 나이' 본격 사용 … 어떻게 계산할까?
6월 28일부터 법적·사회적 나이가 `만 나이'로 통일된다. 법제처는 `만 나이'로 통일하는 제도 시행을 앞두고 나이로 인한 혼동을 줄이고자 `나이 계산법'과 유의 사항을 안내했다. ■올해 생일이 지나지 않았다면 이번 연도-출생 연도-1=현재나이 예) 2023-1993-1=29세 ■올해 생일부터는 이번 연도-출생 연도=현재나이 예) 2023-1993=30세 '만 나이'는 태어난 때를 기준으로 매년 생일마다 한 살씩 더하는 나이다. 즉 생일이 지난 사람은 현재 연도에서 태어난 연도를 뺀 나이로 계산하고, 생일이 지나지 않은 사람은 현재 연도에서 태어난 연도를 뺀 나이에서 추가로 한 살을 빼서 계산하게 된다. Q & A ▶ 취학 의무 연령에 변화가 있나? =변화 없다. 초등학교 취학 의무 연령은 종전과 동일하다. 만 6세가 된 날이 속하는 해의 다음 해인 3월 1일에 입학하게 된다. ▶ 동갑끼리도 다른 나이, 친구 호칭은? =기존 나이에서 만 나이로 시행되면 동갑내기 친구끼리의 나이도 달라질 수 있다. 하지만 친구끼리 호칭을 다르게 쓸 필요는 없다. ▶ 술, 담배 구입할 수 있는 나이는? =술이나 담배를 판매할 때는 만 나이 통일법이 아닌 청소년보호법이 적용돼 생일이 지났는지 여부와 상관없다. 즉, 만 19세가 아닌 `연 19세' 미만이 청소년에 해당한다. ▶ 국민연금 수령 시기, 정년 등은 달라지나? =달라지지 않는다. 이미 현행 법령에서 `만 나이'를 기준으로 규정된 사항으로 `만 나이 통일'로 현재와 달라지지 않는다. ▶ 칠순, 팔순 등의 계산 기준도 만 나이 기준으로 바꿔야 하나? =환갑은 육십갑자의 갑(甲)으로 되돌아온다는 뜻이라 만 나이로 따지지만, 칠순이나 팔순 등은 세는 나이로 따지기 때문에 인위적·강제적으로 변경할 사항은 아니다. 기획감사실(☎310-4032)  
2023-07-01
부산디지털대학교, 구민 수업료 30% 지원
부산디지털대학교, 구민 수업료 30% 지원
'평생학습' 학·관 업무 협약 구민 폭넓은 학습 기회 제공 사상구는 부산디지털대학교(총장 최원일)와 6월 15일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학·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디지털대학교는 ▲구민과 사상구청 직원 대상 수업료 30%를 지원하는 학·관 협력 장학금 운영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지원 ▲보유시설 등의 상호 이용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협약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공동위원장(사상구청장, 부산디지털대학교 총장)을 중심으로 학·관 협력 업무위원회(10명)를 구성·운영한다. 또 7월부터 사상·모라평생학습관에서는 부산디지털대학교와 협의를 통해 선정한 강좌를 학습관 별로 3개씩, 총 6개 강좌를 운영한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이번 협약으로 학·관의 공동 발전은 물론 구민에게는 폭넓은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평생교육과(☎310-4924)  
2023-07-01
우리 마을 감동 `훈훈'
우리 마을 감동 `훈훈'
<모라1동> 효 어르신 경로 대잔치 '성황' 모라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정기)는 6월 4일 각급 단체들과 함께 모라초등학교에서 관내 어르신 600여 명을 대상으로 `2023년 감(사)사(랑)해-孝 어르신 경로대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로 효친 사상을 고취하고 따뜻한 마을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주민자치위원회, 각급 단체가 함께 주관하고 견강암, 늘푸른사상새마을금고, 동신공구 등에서 후원했다. 행사에서는 관내 어린이집 원아들의 축하공연과 태권도 시범공연, 주민자치동아리 공연,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보였고, 견강암에서 준비한 식사를 어르신들에게 제공했다. 모라1동(☎310-3022) <덕포1동> 한국 전통 혼례 … `다문화 가정'도 함박웃음 6월 11일 오전 10시. 덕포1동 한내마을행복센터에는 전통 혼례를 앞둔 신랑 신부의 새 출발을 위해 주민 100여 명이 모였다. 2023년 주민자치회 특화사업으로 열린 `우리마을 전통 혼례 큰 잔치'는 매년 3차례 정도 개최되며, 올해로 23회째 이어오고 있는 덕포1동 최대 전통 행사이다. 주민자치위원회 김영환 위원장은 "2016년부터 개최한 덕포1동만의 자랑이다. 마을주민들과 함께 전통을 계승하고 소통하며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문화 가정을 지원할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이날 혼례를 치른 김율산, 바슈바스 비벌리(필리핀) 씨도 "한국 전통 혼례라 새롭고 더욱 떨렸다.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웃어 보였다. 하객으로 참석한 서한업(92세) 씨는 "참 뜻깊은 행사다. 혼례 직후 마을 주인들과 음식을 나눠먹으며 이야기를 할 수 있어 즐겁다"고 소감을 전했다.  덕포1동(☎310-3062)  
2023-07-01
대형폐기물 배출 품목 확대 수수료 조정
사상구는 `부산광역시 사상구 폐기물관리 및 수수료 등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에 따라 6월 8일부터 대형폐기물 수집·운반·처리 품목을 확대하고 수수료를 조정한다. 이는 2005년 이후 품목과 수수료의 조정이 없어, 정산시 품목 적용에 대한 잦은 민원 발생에 따른 후속 조치다. 대형폐기물 폐기 품목은 기존 59개(98규격)에서 4개 분류 73개 품목(135규격)으로 세분·확대됐다. 또 일부 품목에 대해서는 원가계산 용역, 물가 상승 등을 반영해 수수료를 조정했다. 대형폐기물 배출은 사상구 수거 대형업체인 우리환경(☎324-4600)으로 연락하거나, 대행업체에 수거 신청(전화) 후 문 앞에 배출하면 된다. 청소행정과(☎310-4332)  
2023-07-01
매월 마지막 주 "문화공연 함께 즐겨요"
매월 마지막 주
7∼11월 문화가 있는 날 운영 사상구는 7월∼11월까지 5차례 매월 마지막 수요일 괘법동 명품가로공원(상설무대) 등에서 `문화가 있는 날-New Born 콘서트'를 개최한다. ▲7월 22일(오후 6시)에는 `초여름 산책하기 좋은 날 콘서트'를 주제로 음악그룹 세나의 피아노, 해금 퓨전 재즈 공연과 함께 재즈밴드 멜르가 피아노, 기타 공연을 선보인다. ▲8월 25일(오후 6시)에는 `여름밤의 휴가 콘서트'로 아니모 트리오의 피아노, 체로, 바이올린 합동 공연을 통해 힐링의 시간을 선사한다. 이어 3인조 어쿠스틱 밴드 아이씨밴드는 대중가요로 구민들과 소통한다. ▲9월 27일(오후 4시)에는 `한가위 전통 콘서트'로 우소락청의 국악 한마당과 연희집단 가락의 사물놀이를 선보인다. ▲10월 28일(오후 6시)에는 `가을밤 아름다운 선율 콘서트'로 YK앙상블 팀이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소프라노, 바리톤 공연과 2인조 혼성듀오 인디밴드 올옷 등이 대중음악을 선사한다. ▲11월 25일(오후 6시) 에는 야사댄스스쿨 댄스배틀 등 펼친다. 단 상기 일정은 변경 가능. 문화체육과(☎310-4064)  
2023-07-01
구민 대상 무료 디지털 교육
12월까지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사상구는 구민 누구나 일상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기본 역량부터 취업연계 교육까지 집 근처에서 편하게 교육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교육과정은 ▲기초(컴퓨터 기초, 스마트폰 설정과 이메일 계정 등 사용법 등) ▲생활(키오스크 등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되고 도움이 되는 디지털 기술 등) ▲심화(스마트스토어 개설, 인공지능 등 관련 프로그램 익히기) ▲특별(찾아가는 실버 교육, AI 체험, 분양별 전문가 특강 등) 과정으로 이뤄진다. 수강 신청은 디지털 배움터(사상구 검색)→배움터 교육→교육과정 신청하기 등을 클릭해 원하는 강좌를 신청하면 되며 수강료는 없다. 자치행정과(☎310-4301)  
2023-07-01
나라 위해 헌신 … 보훈의 달 기념식
나라 위해 헌신 … 보훈의 달 기념식
사상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22일 아이비 뷔페 연회장에서 관내 국가유공자 등 보훈가족 250여 명을 초청해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구민의 호국정신 함양과 보훈의식 선양에 기여한 상이군경회 사상구지회 등 모범보훈유공자 6명에 대해 구청장 표창장을 수여했다. 또한 6.25전쟁 당시 공을 세운 고(故) 박종석 씨 유가족〈사진〉에게 무공훈장을 전수했다. 이어 (사)대한민국 사상팔각회(회장 김무근)에서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희생에 보답하고자 보훈단체 협의회장에게 찹쌀(5kg) 250포(300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  복지정책과(☎310-4315)  
2023-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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