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구정
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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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산로·골목길에 방범용 CCTV 추가 설치

- 방범 사각지대 15곳에 설치 사상구는 관내 방범 취약지역에 대해 방범용 CCTV를 확대 설치하며 주민들의 안전을 강화한다. 사상구는 오는 9월까지 사업비 4억원을 들여 등산로 입구와 골목길, 여성안심귀갓길 등 방범 취약지역 15개소에 범죄예방을 위한 CCTV를 설치한다. 기존 회전형 카메라만 설치돼 있는 7개소에 대해서는 고정형 카메라를 추가로 설치해 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만든다.〈표 참조〉 새롭게 CCTV가 설치되는 장소는 △모라동 서당골공원 입구 등 5곳 △덕포동 덕상어린이집 앞 삼거리 등 2곳 △괘법동 GS괘법 LH점 등 3곳 △감전동 호정탕 앞 △주례동 주감공원 등 3곳 △학장동 차이쿡 앞 삼거리 등 총 15개소이다. 금속기둥에 200만 화소 회전형 카메라와 고정형 카메라를 설치해 단속 효과를 높인다. 기존 회전형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는 △모라틔움공원 △학장중학교 △청수탕 뒤 골목 △냉정지하철역 △주례 철길마을 쌈지공원 △왕굴다리 보행로 △모아MTB랜드 등 7개소에는 고정형 카메라를 추가로 설치해 사건·사고의 발생소지를 최소화할 예정이다. 안전총괄과 관계자는 "구민안전과 직결된 사안인 만큼 안전 사각지대에 대해서는 꾸준히 CCTV를 설치해 안전한 도시 사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월 1일 기준 사상구 관내 설치된 CCTV는 총 1천144개이며 이중 구민 안전과 방범 예방을 위해 설치된 CCTV는 637개에 달한다. 안전총괄과(☎310-4742)
- 2022-06-28
- '아이는 맑음' 캠페인 확산

- 우리 아이 밝고 행복하게 아동학대 예방 '아이는 맑음' 캠페인에 참여한 아이들이 `맑음 서약 그림 도안'에 색칠해 선보이고 있다. "아동학대 근절에 동참해주세요." 사상구가 지난 5월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아동학대 예방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아이는 맑음 서약' 캠페인이 지역주민들의 꾸준한 참여와 관심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캠페인은 지난해 5월 모라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시작해 지난 5월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해 확대 추진되고 있다. 아동보호 실천을 희망하는 주민이나 직장인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사상구와 각 동 행정복지센터 홈페이지 `아이는 맑음 서약' 사이트에서 △아동에게 어떠한 형태의 폭력도 행사하지 않기 △주변에 학대피해아동이 있는지 잘 살피기 △아동학대 발견 시 112로 즉시 신고하기 등에 대해 동참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뒤 '서약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자동으로 참여된다. 캠페인은 성인뿐 아니라 어린이집·학교·아동복지시설 등을 이용하는 아동들도 참여할 수 있다. 사상구 홈페이지를 비롯해 사상구육아종합지원센터,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관계 기관 홈페이지에 등록된 아이의 행복한 일상을 담은 `맑음 서약 그림 도안'을 출력한 후 색칠하며 의미를 되새긴다. 사상구는 앞서 지난 5월 27일 괘법동 일원 대형마트 등에서 아동학대 예방캠페인을 추진했다. 여운철 사상구청장 권한대행은 "아이가 안전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 전체가 노력해야 하는 만큼 이번 캠페인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며 "아이들이 행복한 사상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동청소년과(☎310-5114)
- 2022-06-28
- 종전 녹색 일반여권, 1만 5천원에 발급

- 재고 소진시까지 신청 가능 사상구는 지난 5월 31일부터 종전에 사용하던 녹색 일반여권(24면)을 현재 발급 중인 차세대 전자여권과 병행해 발급하고 있다. 이는 코로나19로 해외여행 수요가 급감하면서 쌓이게 된 일반여권의 재고를 소진하기 위한 것이다. 종전 녹색 일반여권은 여권 소진 시까지 발급을 원하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유효기간 5년 미만(4년 11개월), 24면, 복수 여권으로 발급된다. 수수료는 1만 5천원이며 현재 발급 중인 차세대 여권(3만원∼5만 3천원)보다 저렴하다. 단, 단수여권과 잔여기간 부여 신청의 경우 유효기간에 상관없이 현 차세대 전자여권으로 발급된다. 민원여권과 관계자는 "종전 일반여권은 현재 차세대 전자여권과 같은 효력을 지녔음에도 훨씬 저렴한 비용으로 발급받을 수 있는 만큼 여권 발급을 원하는 구민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민원여권과(☎310-4481∼5)
- 2022-06-28
- 취약층 노인 등에 '에너지바우처'

- 1인 세대 10만3천500원 지원 사상구는 에너지 취약계층의 냉·난방비를 지원하기 위한 '2022년도 에너지바우처 사업'을 추진한다. 에너지바우처는 폭염과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등유, LPG, 연탄 등을 구입할 수 있는 바우처(이용권)를 지급하는 사업이다. 에너지 사용이 많은 여름과 겨울 바우처로 나뉘며, 여름에는 전기요금을 차감하고 겨울은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등유, LPG, 연탄 중 선택해 납부요금 차감 또는 실물카드를 통해 직접 결재하는 방식이다. 신청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급여 또는 의료급여 수급자 중 본인 또는 세대원이 노인, 영유아, 장애인, 임산부, 중증·희귀·중증난치질환, 한부모가족, 소년소녀가정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세대다. 지원금액은 세대원 수에 따라 1인 세대 10만3천500원, 2인 세대 14만6천500원, 3인 세대 18만 4천500원, 4인 이상 세대 20만9천500원이다. 신청은 오는 12월 30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복지로 홈페이지(www.bokjiro.go.kr)를 통해 할 수 있다. 일자리경제과(☎310-4782)
- 2022-06-28
- "아~ 시원해" 사상공원 바닥분수!

- 5월 16일∼9월 30일까지 '시원한 물줄기 사이로 까르르∼.' 아이들이 뛰어노는 소리, 물줄기가 아이들을 간지럽히는 소리, 찰박찰박 바닥을 두드리는 발자국 소리가 밝고 힘차다. 바닥분수에 흠뻑 젖은 아이들이 활짝 웃는다. 사상공원 모험놀이장에 위치한 바닥분수가 5월 16일부터 본격 운영에 나섰다. 5∼7월, 9월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2시간 간격 30분간 운영하고, 무더위가 절정에 이르는 8월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매시간 20분씩 운영한다. 녹지공원과(☎310-4522)
- 2022-06-28
- "생활 속 세금 고민, 마을세무사가 친절히 상담해 드려요"

- 사상구는 6월부터 생활 속 세금 고민을 도와주는 `마을세무사 무료 세무상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표 참조〉 '마을세무사'는 취약계층, 영세사업자 등 세무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구민들에게 국세·지방세 관련 세무 상담과 지방세 불복청구 상담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사상구에는 5명의 세무사(장윤호, 강정순, 이승준, 박찬영, 이윤희 세무사)가 5개 권역으로 나눠 맡아 무료 세무 상담 활동을 하며 구민들의 세금해결사 역할을 수행한다. 상담을 원하는 구민은 전화, 팩스 및 이메일을 통해 상담 받을 수 있다. 세무1과 관계자는 "세금 고민이 있어도 전문적인 상담을 받기 어려운 구민들이 마을세무사를 통해 세금 고민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세무1과(☎310-4182)
- 2022-06-28
- 아직도 종이고지서 받고 계시나요?
- 모바일 전자송달로 지방세 고지서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받자! 전자송달, 자동이체 모두 신청시 고지서 1장당 1,000원 세액공제 혜택 ○대상: 재산세(7, 9월), 자동차세(6, 12월), 주민세(8월), 등록면허세(1월) ○세액공제 혜택: 500원 ⇒ 1,000원 상향(※ 신청한 다음달부터 적용) ▶ 기존: 전자송달(350원)+자동이체(150원)=500원 세액 공제 ▶ 변경: 전자송달(500원)+자동이체(500원)=1,000원 세액 공제 ○신청 방법: 카카오, 네이버 등 18개 앱, 부산시 사이버지방세청, 위택스 ○문의: 세무1과(☎310-4181∼4)
- 2022-06-28
- 5대 구역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운영
- 사상구는 2019년부터 안전신문고를 통한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를 실시하고 있다. 주민신고제는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5대 불법 주·정차 금지 구역에 주·정차한 차량을 촬영하여 구민들이 신고할 수 있는 제도이다. 5대 금지 구역은 △버스 정류소 좌·우 10m 이내 △소화전 반경 5m 이내(주·정차 금지 표지판 혹은 황색 실선이나 복선 또는 적색 복선, 소화전 앞 연석 적색)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주·정차 금지 표지판 혹은 황색 실선이나 복선) △보도 및 횡단보도(정지선 포함) △초등학교 정문 앞 도로가 다른 교차로와 만나기 전까지(황색 복선, 평일 8시∼20시)이다. 과태료는 초등학교 정문 접도 구간 12만원, 소화전 8만원, 그 외 구역 4만원이다. 신고 방법은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위반 내용과 차량 번호를 식별할 수 있도록 하여 동일한 위치에서 1분 간격의 사진 2장 이상(앞 2장 혹은 뒤 2장)을 촬영해 신고하면 된다. 교통행정과(☎310-4505)
- 2022-06-28
- 12월까지 찾아가는 구인·구직 서비스
- 매월 2·4째주 목요일 실시 사상구는 지난 5월부터 구인·구직자의 고용정보 서비스를 극대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서비스 '굿-잡 포유! 이동형 행복드림창구(취업상담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이동형 행복드림창구'는 오는 12월까지 매월 2·4째주 목요일 오후 2∼4시 전문 취업상담사가 동 행정복지센터와 500세대 이상 관내 아파트 등을 직접 찾아가서 1대1 맞춤형 취업상담 및 일자리 정보를 제공한다. 취업상담사는 구인·구직자에게 워크넷을 활용한 실시간 구인정보와 각종 취업관련 지원제도를 안내하고, 경력이 단절된 여성에게는 우선적으로 취업상담을 펼친다. 일자리경제과 관계자는 "일자리센터 중심의 수동적 취업연계 방식에서 탈피해 구인·구직 발굴을 위해 현장을 찾고 일자리 상담을 통한 고용 위기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일자리경제과(☎310-5205)
- 2022-06-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