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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전자여권, 발급서비스 확대 제공
차세대 전자여권, 발급서비스 확대 제공
직장인 편의도모 '야간 여권 발급' 운영 여권 등기 신청하면 지정한 주소로 배송 18세 이상 온라인으로 여권 재발급 신청 사상구는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에 따라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구민들이 보다 더 편리하게 차세대 여권을 발급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여권 발급서비스를 펼치고 있다. □ 차세대 전자여권 발급=2021년 12월 21일부터 기존의 종이 재질의 전자여권보다 보안성(위·변조 방지), 내구성이 대폭 강화된 폴리카보네이트(Polycarbonate, PC) 타입이다. 발급 수수료는 유효기간 10년 58면 기준 5만3천원이다. □ 야간 여권 발급창구 운영=평일 근무시간 방문이 어려운 민원인을 위해 사상구청 종합민원실(1층)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6시∼8시까지 운영한다. □ 맞춤형 개별·계약등기 배달사업=방문 수령이 어려운 직장인 등을 위해 여권 발급시 등기(개별·계약) 수령을 신청하면 지정한 주소로 배송해 준다. 개별등기는 조폐공사에서 발송하며 비용은 5천500원(카드결제, 본인만 수령 가능), 맞춤형 계약등기는 사상구청에서 여권 수령 후 우체국 등기로 배송한다. 비용은 3천700원 현금결제만 가능하다. □ 온라인 여권 재발급 신청=기존에 전자여권 발급 이력이 있는 만18세 이상 성인(남성의 경우 병역을 마친 사람)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정부24 홈페이지(www.gov.kr) 검색창에 `여권 재발급'을 검색한 후 신청하면 되고, 여권은 본인이 직접 창구를 방문해 수령해야 한다. □ 여권 찾는 날 알림 문자 발송=여권 신청 후 수령하지 않은 민원인을 위한 서비스이다. 여권 교부 예정일 3일 이상 지난 신청인에게 휴대전화 문자로 수령일을 안내해준다. 민원여권과(☎310-4481∼5)  
2022-05-26
어르신·장애인 위해 청춘버스·당당버스 달립니다
어르신·장애인 위해 청춘버스·당당버스 달립니다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한 저상버스 '청춘버스'와 '당당버스'가 5월부터 정식 운행에 들어갔다. 사상구노인복지관과 사상구장애인복지관은 5월 2일 운행을 시작했다. 청춘버스와 당당버스는 지난해 11월 MAN TRUCK&BUS KOREA를 비롯해 하나은행, 감전교회, 샘물교회, 고신대복음병원, 굿모닝성모안과, ㈜해원티엔디 등의 후원으로 사회복지법인 주는사랑복지재단에서 마련한 저상버스(2대)로,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운행 일정이 미뤄졌다가 이번에 정식 운행하게 됐다. 청춘버스·당당버스는 3개 출입문을 갖춰 승·하차가 편리하며 기존 저상버스보다 최대 8㎝ 더 낮은데다 자동경사판 적용으로 휠체어 탑승이 용이하다. 버스 이용은 사상구 지역주민 중 60세 이상 어르신과 장애인복지카드 소지자이면 가능하다. 탑승권은 사상구노인복지관과 사상구장애인복지관에서 발급받아야 한다. 상세 운행 시간 등은 해당 복지관 등에 문의하면 된다. 노인장애인복지과(☎310-4325) 사상구노인복지관(☎325-7555) 사상구장애인복지관(☎302-5533)  
2022-05-26
"단독주택도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하세요"
사상구는 투명페트병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위해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하고 나섰다.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은 2020년 공동주택을 시작으로 2021년에 단독주택에도 확대 시행됐다. 투명페트병(생수, 음료수병)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은 △내용물을 비우고 △깨끗이 헹군 다음 △라벨을 제거하고 △찌그러뜨린 후 뚜껑을 닫아 △분리수거함에 투입하거나 투명 봉투에 담아 배출하면 된다. 특히 무색페트병은 내용물을 확인할 수 있는 투명 또는 반투명 봉투 등에 따로 담아 다른 플라스틱, 유색페트병과 섞이지 않게 배출해야 한다.  청소행정과(☎310-4452)  
2022-05-26
"사상구 잠재력 엿볼 수 있었어요"
사상구 신규 직원 비전 투어 사상구는 2021년 8월 이후 임용된 신규 직원 43명을 대상으로 지난 4월 28일∼29일까지 `2022년 상반기 신규 직원 비전 투어'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신규 직원들이 사상구 관내 주요시설을 돌아보며 구정을 이해하고 사상구 공무원으로서 자긍심과 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투어는 지역의 대표 도서관으로 자리매김한 부산도서관 방문을 시작으로 신발산업의 새로운 클러스터가 구축되고 있는 첨단신발융합허브센터를 찾아 지능형 신발제조센터의 갑피·창 제조, 조립라인 등을 견학했다. 이어 2025년 완공 예정인 부산시 제2청사와 부산시 산하 공공기관 17개 기관이 입주할 서부산행정복합타운 건립 조성 부지를 확인하며 사상구의 비전과 잠재력을 가늠해보기도 했다. 이날 투어에 참석한 김동현(덕포2동) 주무관은 "사상구의 변화·발전하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어 정말 뜻깊었다"며 "주인의식을 갖고 공무원으로서 사상구 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열심히 일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자치행정과(☎310-4102)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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