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구정
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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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리한 무인민원발급기 이용하세요

- 부경원예농협 서부산지점 등 13개소 설치·운영 16개 분야 113종 발급… 수수료 최대 50% 감면 사상구는 12월 1일부터 부산은행 엄궁동지점에 있던 ‘무인민원발급기’를 부경원예농협 서부산지점으로 이전 설치·운영하고 있다. ‘무인민원발급기’는 신분증 없이 지문 확인만으로 국세·지방세 증명서, 건축물관리대장, 지적등본, 토지대장, 자동차등록증, 병적증명서, 농지원부 등 16개 분야 113종의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다. 특히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할 경우 민원서류 발급수수료(현금, 카드, 모바일 간편결제 가능)는 민원실 방문 발급 시 보다 최대 50% 감면받을 수 있으며, 설치 장소에 따라 야간이나 공휴일에도 이용이 가능하다. 12월 현재 무인민원발급기가 설치된 곳은 사상구청을 비롯해 ▶백양낙조전망대 ▶사상평생학습관 ▶도시철도 냉정역 ▶도시철도 사상역 ▶북부산세무소 ▶사상생활사박물관 ▶부경원예농협 서부산지점 ▶승학새마을금고 365코너 으뜸지점 ▶새마을금고 신주례지점 ▶늘푸른사상새마을금고 제3지점 ▶부산보훈병원 ▶사상중앙새마을금고 덕포지점 등 모두 13개소다. 민원여권과(☎310-4265)
- 2021-12-30
- 따뜻하고 건강하게 겨울 보내세요~
- 저소득 취약계층에 난방용품 지원, 건강 체크·안부 확인 사상구는 매서운 겨울 추위와 생활고로 이중고를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홀로어르신과 저소득 주민 등 어려운 이웃들이 한파를 이겨내고 따뜻하게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극세사 겨울이불’ 100채 등 난방용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사상사랑나누기회, 사상구자원봉사센터, 사상구건축사협회 등과 함께 ‘따뜻한 집수리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보건소(방문간호사)와 마을건강센터에서는 홀로어르신 등이 건강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건강 상태를 체크하고, 운동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는 등 ‘몸 튼튼! 건강한 겨울나기 사업’을 시행한다. 질병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1인 가구에 대해서는 ‘사랑의 밑반찬’ 등을 전달하면서 안부를 확인한다. 협동조합 전국택배대리점연합의 후원으로 특별한 날에 홀로어르신과 1인 가구에 필요물품을 배달해주는 ‘아주 특별한 배달 사업’도 진행한다. 사상구푸드마켓, 사상구푸드뱅크 등과 함께 홀로어르신과 장애인 등에게 생필품과 쌀, 라면, 김치 등을 지원하는 ‘건강 든든! 먹거리 사업’도 추진한다.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은 11월 22일부터 2022년 2월 28일까지 추진하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은 동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심의를 거쳐 지원 여부를 결정한다. 한편 2020년에는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통해 2만2천여 가구와 22개소에 6억7천만원 상당의 난방용품과 성품 등을 지원했다. 복지정책과(☎310-4905)
- 2021-12-30
- 관광산업 재도약 및 글로벌화를 위해 '아시아태평양도시 관광진흥기구' 가입
- 사상구가 관광산업 재도약과 글로벌화를 위해 ‘아시아태평양도시 관광진흥기구’(TPO)에 가입했다. 11월 26일 TPO(Tourism Promotion Organization for Asia Pacific Cities)에 가입함에 따라 앞으로 사상구는 관광산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발굴, 아시아태평양지역 내 대외 위상 제고를 위한 협력, 관광분야 인력·기술 및 정보 교류 등에 앞장설 계획이다. 또 사상구만이 지닌 자연관광 자원 등을 세계에 널리 알릴 방침이다. 문화체육과 관계자는 “이번 TPO 가입을 계기로 우리 사상구의 관광산업이 새롭게 도약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새로운 관광자원 개발에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시아태평양도시 관광진흥기구’(TPO)는 지난 2002년 8월 창설되어 16개국 189개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아시아태평양지역의 도시, 관광단체 네트워크 구축 및 관광 진흥에 힘써오고 있다. 문화체육과(☎310-4067)
- 2021-12-30
-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6곳과 재위탁 협약
- 12월 31일까지 참여자 선발 완료… 새해 1월 3일부터 사업 시작 사상구는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어르신들의 사회활동을 적극 지원하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사업’ 수행기관과 재위탁 협약을 체결했다. 12월 10일 오후 구청에서 열린 협약식은 올 한 해 동안 노인일자리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6개 기관(부산사상시니어클럽, 사상구노인복지관, 대한노인회 사상구지회, 백양종합사회복지관, 사상구종합사회복지관, 학장종합사회복지관)에 업무를 재위탁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에 따라 2022년도 사상구 노인일자리 사업(공익활동, 시장형사업단, 사회서비스형)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참여자 선발을 완료하고, 새해 1월 3일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노인장애인복지과(☎310-4358) 부산사상시니어클럽(☎302-2210) 사상구노인복지관(☎325-7555) 대한노인회 사상구지회(☎305-3679) 백양종합사회복지관(☎305-4286) 사상구종합사회복지관(☎314-8948) 학장종합사회복지관(☎311-4017)
- 2021-12-30
- 차세대 전자여권 발급합니다

- 보안성·내구성 강화된 PC타입 여권… 색상도 변경·면수도 증면 사상구는 12월 21일부터 기존의 종이 재질의 전자여권보다 보안성·내구성이 강화된 폴리카보네이트(Polycarbonate, PC) 타입의 ‘차세대 전자여권’을 발급한다. 특히 플라스틱의 일종으로 레이저로 각인해 보안이 한층 강화된 ‘차세대 전자여권’은 ▶표지 색상 변경(녹색→남색) ▶사증면수 증면(48면→58면, 24면→26면) ▶우리 문화유산을 활용한 디자인 ▶생년월일만 표기 ▶여권번호 체계 변경 등을 주요 개선사항으로 꼽을 수 있다. 이번 ‘차세대 전자여권’ 발급은 갈수록 고도화되는 위·변조 기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함이며, 향후 해외에서 우리 국민들의 신분보호 강화 및 출입국 편의 제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사용 중인 ‘녹색 여권’은 남아있는 유효기간까지 사용 가능하며, 차세대 전자여권 발급 수수료(유효기간 10년 48면 기준 5만3천원)는 현재와 동일하다. 다만, 현재 사용 중인 여권의 재고는 예산 절감 및 국민 혜택 부여 차원에서 「여권법시행령」 일부를 개정, 내년 상반기 중 여권발급 수수료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유효기간 5년 미만의 여권(발급 수수료 1만5천원)을 국민이 선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민원여권과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이 호전되면 여권 발급 건수가 다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우리 구에서는 ‘발급여권 등기우편 발송서비스’를 비롯해 매주 목요일(오후 8시까지) 야간 여권민원실 운영 등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여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민원여권과(☎310-4484)
- 2021-12-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