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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지역방역일자리사업, 새해 1월 11일부터 시행
코로나19 예방 방역소독작업 등에 73명 참여 예정 사상구는 새해 1월 11일부터 2021년 지역방역일자리사업을 시작할 예정(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이다. ‘지역방역일자리사업’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에 대비하고 취업 취약계층 등에게 고용·생계 지원을 위한 공공일자리사업으로 올해 처음 시행된다. 3월 말까지 사업비 2억5천500만원(국비 50%, 시비 25%, 구비 25%)을 들여 11개 사업을 추진하며, 총 73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사업 참여자들은 공공체육시설 방역활동 및 환경정비, 사상도서관 방역활동 및 환경정비, 청사 내방자 발열체크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일반노무일자리사업의 경우 1일 4시간~6시간, 주 5일 일하며, 청년일자리사업의 경우 1일 4시간~8시간, 주 5일 근로한다. 일자리경제과(☎310-4614, 5121~3)
2020-12-31
공공근로사업도 1월 11일부터 시행
3월 말까지 9개 사업에 실직자 등 28명 참여 예정 사상구는 새해 1월 11일부터 2021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을 시작할 예정(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이다. 3월 말까지 사업비 1억396만원을 들여 9개 사업을 벌일 계획이며, 미취업 청년과 저소득 실업자 등 28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사업 참여자들은 주례동 냉정마을 어울림센터, 덕포동 한내마을, 덕포시장 쉼터, 학장동 행복마을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하게 된다. 또 공원 관리, 등산로 정비를 하거나, 구민 정보화교육 도우미 등으로도 활동을 하게 된다. 일반노무사업의 경우 1일 5시간, 주 5일 일하며, 청년일자리사업의 경우 1일 6시간, 주 5일 근로한다. 일자리경제과(☎310-4614, 5121~3)
2020-12-31
코로나19 예방 안심식당 103곳 지정
사상구는 코로나19 등 감염병에 취약한 식사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관내 음식점 103개소(12월 기준)를 ‘안심식당’으로 지정했다. 안심식당으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덜어먹는 용기 제공(개인접시, 집게, 국자 등), 위생적인 수저관리(수저 개별 제공 및 개별 포장 등),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3대 실천 과제를 준수해야 한다. 관내 안심식당은 SK텔레콤의 지도 어플리케이션인 ‘T맵’에서 ‘안심식당’을 검색하거나 사상구 홈페이지(www.sasang.g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안심식당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는 환경위생과(☎310-4402)로 문의하면 된다.
2020-12-31
기아자동차, 사상복지관에 차량 기증
기아자동차, 사상복지관에 차량 기증
부산서비스센터, 노사합동으로 사랑나누기 사회공헌활동 기아자동차 부산서비스센터는 12월 22일 ‘노사합동 사랑나누기’의 일환으로 사상구종합사회복지관에 차량 ‘레이’(1천700만원 상당)를 기증했다. ‘노사합동 사랑나누기’는 기아자동차 노사가 함께 사회공헌기금을 마련해 사회복지단체 등에 차량을 기증하는 행사다. 기아자동차 부산서비스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지역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사상구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된 차량은 지역 내 소외계층 및 지역주민을 위한 복지관 업무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복지정책과(☎310-4314)
2020-12-31
사상구, 조달청 혁신시제품 트리토나 체험 참가자 모집
사상구, 조달청 혁신시제품 트리토나 체험 참가자 모집
  임산부·여성 등 2천명에게 인공지능(AI) 스마트 소화기 1년간 무료체험 기회 제공 “미래도시 스마트시티를 리드하는 사상구에서 첨단 재난안전시스템인 ‘트리토나’를 경험할 구민을 모집합니다.” 사상구는 조달청의 2020년 혁신시제품으로 선정된 ㈜샤픈고트의 인공지능(AI) 연동 스마트 재난안전시스템인 ‘트리토나’(사진)를 체험해 볼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샤픈고트(대표 권익환)에서 개발한 혁신시제품 ‘트리토나’는 무겁고 투박한 기존 소화기의 고정관념을 뒤집는 제품으로 인공지능(AI) 연동 스마트 재난안전시스템이 탑재돼 있다. ‘트리토나’는 화재 발생 시 소화기로서의 기능은 물론, ▶실시간 화재 감지 ▶긴급 호출 기능을 통해 신속하게 위급 상황을 알릴뿐만 아니라, 정보통신기술(ICT)까지 적용한 ‘첨단 재난안전 가전제품’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혁신시제품의 원활한 테스트를 위해 관내 주민 2천명(임산부, 출산 전·후 여성, 1인 여성 우선)을 체험단으로 모집해 40만원 상당의 제품을 제공하고, 서비스 품질 등의 조사를 통해 혁신시제품으로서 검증을 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사상구 홈페이지(www.sasang.go.kr)에서 제품 소진 시까지 신청을 받고 있는데, 1년간 제품을 사용한 뒤 설문 조사서를 작성·제출하고, 제품을 반납해야 한다. 혁신시제품 인증 부산기업인 ㈜샤픈고트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을 제품에 적용해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혁신조달경진대회 조달청장상,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받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지난 11월에는 세계 최초로 심장질환 조기발견 자가모니터링 장치를 개발한 스위스 Heart Force사와 협약을 체결하며, 세계시장에서도 인정받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김대근 구청장은 “이번 혁신시제품을 활용해 구민의 안전을 보장할 뿐만 아니라, 지역특성을 반영한 ‘혁신제품 테스트베드 특화구역’의 기반을 조성함과 동시에 제조업과 IT를 융합한 사상공업지역의 산업구조를 개편하는 바탕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일자리경제과(☎310-4612)
2020-12-31
환경위생과 노다지 주무관, 제10회 지방행정의 달인 선정
환경위생과 노다지 주무관, 제10회 지방행정의 달인 선정
사상구 환경위생과 노다지(사진 오른쪽) 주무관이 12월 23일 행정안전부와 서울신문사가 공동 주최한 ‘제10회 지방행정의 달인’(환경산림 분야)에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노다지 주무관은 2013년 사상구의 악취 개선과 관련 민원 저감을 위해 일반임기제 공무원으로 임용돼 근무하면서, 행정안전부 공모사업 등을 통해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악취·환경통합관제센터’를 구축·운영해왔을 뿐만 아니라, 악취저감 수림대 조성(학장천제방 등), 악취저감 자발적 협약, 악취방지시설 설치·교체 지원, 악취저감 워크숍, 환경모니터링단 운영 등으로 악취 민원을 감소시키고 지역 환경을 개선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환경 분야 최고 전문가인 ‘달인’에 선정됐다. 노다지 주무관은 “이번 ‘행정의 달인’ 선정은 사상구에서 함께 근무하는 동료 직원과 주민 분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예전보다 악취가 줄었네’라는 인사말을 나눌 수 있도록, 악취 없는 사상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환경위생과(☎310-4398)
2020-12-31
여권, 주민등록번호(뒷자리) 없이 발급
여권, 주민등록번호(뒷자리) 없이 발급
개인정보보호 강화를 위한 개정 여권법 시행에 따른 조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앞으로 발급하는 여권에는 주민등록번호(뒷자리)를 넣지 않는다. 외교부는 개정 「여권법」 시행에 따라 12월 21일부터 주민등록번호(뒷자리)를 표기하지 않은 여권을 발급한다고 밝혔다. 주민등록번호는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규정상 여권의 필수 정보에 해당하지 않으며 출입국 때 심사관들이 확인하는 정보도 아니다. 그래도 외교부는 혹시나 주민등록번호 없는 여권을 소지한 국민이 출입국 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세계 각국의 출입국 당국에 통보 등 필요한 조치를 했다고 설명했다. 또 국내에서 주민등록번호가 없는 여권을 신분증으로 계속 활용할 수 있도록 ‘여권정보증명서’ 발급 등 보완책을 마련했다. 12월 21일부터는 국내외 여권접수기관과 전국의 무인민원발급기에서 ‘여권정보증명서’를 발급받아 여권과 함께 제시하면 신분증으로 인정된다. 외교부(☎02-2002-0154~5) 사상구 민원여권과(☎310-4481~5)
2020-12-31
대한민국디자인대상 장관상 수상
사상구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제22회 대한민국디자인대상’ 지방자치단체 부문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디자인대상은 디자인 주도의 경영실적이 우수한 지방자치단체, 선도 기업 및 산업발전의 주역들에게 수여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상이다. 특히 사상구는 도시 전체를 업그레이드시킬 ‘노후 도심 친환경 리디자인(Re-design) 프로젝트’를 단계적·체계적으로 추진해 ‘회색도시’라는 과거의 어두운 이미지를 탈피하고,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살아 숨쉬는 친환경 생태도시로 변화시키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대근 구청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노후한 사상지역을 명품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해 도시 전체에 디자인 철학을 접목시켜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은 물론, 살기 좋은 아름다운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획감사실(☎310-4012)
2020-12-31
행복더하기 우수사례 발표회 우수상
행복더하기 우수사례 발표회 우수상
삼락동 가포행복마을주민협의회, 가포나루생태축제로 수상 삼락동 가포행복마을주민협의회가 12월 7일 (재)부산시도시재생지원센터 주관으로 열린 ‘2020 행복더하기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가포나루생태축제(가포행복마을 생태축제)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가포행복마을주민협의회는 지난 11월 14일 가포마을행복센터와 가포나루교 일원에서 주민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포나루생태축제’를 열었으며, 이날 청소년 기자단 발대식과 꽃꽂이, 마스크 걸이 만들기 체험, 회원 작품전 등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발표회에서는 코로나19로 대면회의가 불가능해져 축제준비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영상회의를 통해 이를 극복한 과정과 회원들의 협력도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가포행복마을주민협의회 문복희 위원장은 “주민들이 마을의 문제점을 찾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스스로 기획해 추진한 사업으로 좋은 결과를 얻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함께 행복한 가포마을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삼락동 행정복지센터(☎310-3002)
2020-12-31
VR로 사상팔경 즐기세요~
VR로 사상팔경 즐기세요~
사상생활사박물관, 콘텐츠 관람 프로그램 운영 “최첨단 기술인 VR로 서산낙조, 운수모종 등 사상팔경을 감상해보세요.” 12월부터 사상생활사박물관 3층 전시실에서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 - 컴퓨터를 통해서 가상현실을 체험하게 해주는 최첨단 기술)로 사상팔경을 관람(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할 수 있게 됐다. 사상생활사박물관은 올해 2월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이 주관하는 ‘근현대사박물관 협력망 지원사업’에 선정돼, 사상구의 여덟 가지 빼어난 자연 경관을 뜻하는 ‘사상팔경’을 주제로 VR 콘텐츠를 만들었다. 이번에 VR로 제작된 사상팔경은 ▶구덕조무(구덕산에 서리는 아침 안개) ▶팔월노화(가을에 갈대꽃이 핀 모습) ▶평사낙안(하늘을 날다가 모래펄에 내려앉은 기러기) ▶원포귀범(멀리서 포구로 돌아오는 돛단배의 모습) ▶서산낙조(해가 서산으로 지면서 강물에 비치는 절경) ▶운수모종(운수사에서 들려오는 저녁 범종소리) ▶칠월해화(여름철 갈대밭에서 게를 잡기 위해 횃불을 밝힌 광경) ▶금정명월(금정산 위로 떠오르는 밝은 달빛)이며, 음악다방 DJ의 소개로 살펴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사업을 위해 사상팔경의 모습을 직접 촬영해 VR 영상기술을 통해 구현했으며, 지금은 사라져 볼 수 없는 풍경은 애니메이션으로 나타내 더욱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사상생활사박물관(☎310-5137)
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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