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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복지자원은행 다온뱅크 영예의 금상 수상
전국 최초 복지자원은행 다온뱅크 영예의 금상 수상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주관 ‘2020 통합사례관리 선도사업 공모전’에서 전국 1위 차지 사상구가 전국 최초로 설립·운영 중인 ‘복지자원은행 다온뱅크’가 전국 통합사례관리 선도사업 공모전에서 영예의 금상을 받게 됐다. 사상구는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사회보장정보원에서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2020년 통합사례관리 선도사업 공모전’에서 복지자원은행 다온뱅크 설립·운영 사례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공모전에서 ‘다온뱅크’는 위기가구가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바로 찾아 즉시 지원해 주는 우수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다온뱅크’는 위기가구가 발생했을 때를 대비해 지역 내 복지자원(의료·일자리 및 집수리 등 복지서비스)을 미리 저축해 두었다가 필요시 사용할 수 있는 ‘복지자원은행’으로 지난해 9월 전국 최초로 설립됐다.  다온뱅크 협약 기관으로는 ▶의료부문 부산보훈병원, 3for1통합지원센터 ▶일자리부문 부산북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사상지역자활센터 ▶정신건강부문 사상구정신건강복지센터,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등 모두 24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또 사상구는 ‘다온뱅크 플러스 희망나눔 사업’을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상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손잡고 공동 추진하기로 뜻을 모으고, 지난 5월 26일 업무 협약도 체결했다. 이 밖에 ㈜정현전기물류와 ㈜신한스틸 등 기업체가 올해 ‘다온뱅크 백년회원’으로 신규 가입하면서 취약계층 지원 등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했으며, 물품 기부를 비롯해 집수리, 재능 기부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필요한 복지자원 후원을 약속(저축)하는 주민과 봉사단체, 자영업자도 늘어나고 있다. 한편 2020 통합사례관리 선도사업 공모전 시상식은 올해 하반기에 열릴 ‘통합사례관리 사업성과 공유대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복지정책과(☎310-4662)  
2020-07-30
구청 양궁팀 대통령기대회 메달 4개 획득
구청 양궁팀 대통령기대회 메달 4개 획득
장채환 선수 국가대표 선발전 4위 입상 ‘영광의 태극마크’ 사상구청 직장운동경기부 양궁팀(감독 신성근, 선수 이승일, 김성훈, 장채환)의 장채환 선수가 2020년도 양궁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됐다. 장채환 선수(사진 오른쪽에서 두번째)는 지난 6월 16일~19일까지 광주광역시 남구 국제양궁장에서 열린 국가대표 3차 선발전에서 최종 4위로 입상하며 국가대표 1진에 선발됐다. 또 20일부터 개최된 제38회 대통령기 전국 남·여 양궁대회에서도 개인전(70m, 50m, 종합, 혼성) 4종목에서 은메달 2개와 동메달 2개를 목에 걸었다. 구청 양궁팀 신성근 감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상황에서도 국가대표 선발을 목표로 훈련에 매진한 결과,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크나큰 관심과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상구청 양궁팀은 지난해 전국 규모 양궁대회에 모두 8차례 출전해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동메달 4개의 빼어난 성적을 올렸다. 자치행정과(☎310-4121)  
2020-07-30
고령자 운전면허 반납과 교통카드 신청을 한번에!
고령자 운전면허 반납과 교통카드 신청을 한번에!
8월부터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간소화 서비스’ 제공 오는 8월부터 고령 운전자의 운전면허 자진 반납과 교통카드 지원 신청을 원스톱으로 한 번에 처리하는 ‘간소화 서비스’가 시행된다. 지금까지는 운전면허를 스스로 반납한 후 10만원 상당의 선불교통카드 지원 신청을 하기 위해 고령 운전자들이 경찰청과 동 행정복지센터를 이중 방문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행정안전부는 면허 반납과 지원 신청을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간소화 서비스 시스템을 구축, 8월부터 전국적으로 시행하기로 했다.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간소화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만 65세 이상 고령운전자(부산의 경우 1955년 12월 31일 이전 출생) 본인이 운전면허증을 갖고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한 뒤 면허증과 함께 제출하면 된다.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하면 10만원 상당의 선불 교통카드를 받는데, 버스와 도시철도 등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편의점 등 일부 유통업체에서도 쓸 수 있다. 부산시는 2018년 7월부터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우대제를 시행, 올해 5월 기준 1만7천여명의 운전면허를 반납 받았으며, 이에 따라 2017년까지 지속해서 증가하던 고령자 유발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감소하는 효과를 보고 있다. 부산시 공공교통정책과(☎888-3916)
2020-07-30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대상 확대
어린이보호구역·버스정류소 등 5개 구역 누구나 스마트폰 앱으로 위반차량 촬영·신고 가능 어린이보호구역·소방시설 주변은 과태료 가중 부과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신고 대상이 기존 4개 구역에서 5개 구역으로 확대되고, 어린이보호구역과 소방시설 주변 불법 주·정차에 대한 과태료는 가중 부과된다. 사상구는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6월 29일부터 어린이보호구역에 불법 주정차한 차량에 대한 주민신고제를 시행하고 있다. 어린이보호구역의 경우 평일(토·일·공휴일 제외) 오전 8시~오후 8시까지 초등학교 정문 앞 도로(주출입구로부터 다른 교차로 접하는 지점까지의 도로)에 불법 주·정차된 차량이 신고 대상이다. 6월 29일~7월 31일까지의 계도 기간에는 계고장을 발부하며, 8월 3일 주민신고 접수 분부터는 과태료를 가중 부과할 방침이다. 또 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 차량(주·정차 금지 교통안전표지가 설치된 소방시설 주변 5m 이내 정지 상태 차량)도 8월 3일 주민신고 접수 분부터는 과태료를 가중 부과할 예정이다.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는 주민 누구나 스마트폰의 ‘안전신문고’ 또는 ‘생활불편신고’ 앱을 통해 주·정차 위반차량을 신고하는 제도다. 스마트폰 앱을 통해 위반 지역과 차량번호가 식별 가능하도록 동일한 위치에서 1분 간격으로 촬영한 사진(촬영시간 표시돼야 함) 2장 이상을 위반사실 적발로부터 3일 이내에 신고하면 된다. 어린이보호구역의 경우 안전표지[주·정차 금지 표지판 또는 노면표시(황색실선 또는 복선)]와 어린이보호구역임을 나타내는 표시가 차량 사진으로 확인돼야 한다. 단속공무원은 신고내용을 검토해 요건이 맞으면 현장 출동 없이 위반자에게 과태료를 부과(가중 부과)한다. 교통행정과 관계자는 “어린이보호구역이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대상으로 추가됨으로써 기존 4개 구역(소방시설 주변, 교차로 모퉁이, 버스정류소, 보도·횡단보도)에서 5개 구역으로 늘어났다”며 “화재 등 비상시 원활한 교통흐름과 어린이 등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교통법규를 준수하고 주차질서를 꼭 지켜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교통행정과(☎310-4506)  
2020-07-30
KB국민은행, 올해도 기회 청소년(학교 밖 청소년) 후원
KB국민은행, 올해도 기회 청소년(학교 밖 청소년) 후원
수학여행 경비·장학금으로 2년간 850만원 지원 KB국민은행이 지난 연말에 이어 올해도 ‘기회 청소년’(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후원금을 기탁했다. KB국민은행 경남·서부산지역 영업그룹 윤장섭 대표와 배성룡 사상지역 본부장 등은 지난 6월 30일 사상구청을 방문해 ‘기회 청소년’(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기탁된 후원금은 기회 청소년을 위한 수학여행 경비와 자기 목표 달성 장학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윤장섭 대표는 이날 “국민은행 직원 모두가 학교 밖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할 수 있는 기회가 와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KB국민은행은 지난해 연말에도 사상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사상구 꿈드림)의 청소년과 실무자 등 21명이 12월 16일~19일까지 3박4일 일정으로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갈 수 있도록 350만원을 후원했다. 수학여행을 다녀온 청소년들은 김대근 구청장과 KB국민은행에 감사편지를 써서 보내왔다. 김대근 구청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KB국민은행과 직원 분들의 도움으로 우리 구 기회 청소년들이 꿈에도 그리던 수학여행을 가서 멋진 추억을 쌓을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복지서비스과(☎310-4292)
2020-07-30
광업·제조업조사 8월 21일까지 실시
종사자 10인 이상 사업체 대상 14개 항목 조사 부산 해양·환경산업조사도 8월 21일까지 시행 통계청과 부산시는 8월 21일까지 사상구 소재 종사자 10인 이상 광업·제조업, 종사자 1인 이상 해양·환경 관련 사업체를 대상으로 2019년 기준 광업·제조업, 해양·환경산업 조사를 실시한다. 이 통계조사는 각종 정책 수립 및 산업 연구·분석 등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파악하기 위해 해마다 실시하는 국가 지정·승인 통계조사이다. 광업·제조업조사의 경우 조사기간 동안 조사원이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사업체명, 종사자수, 출하액, 영업비용 등 14개 항목에 대해 조사한다. 부산 해양·환경산업조사의 경우 해양 부문은 사업체명, 산업의 종류, 종사자수, 매출액 비중 등 13개 항목에 대해 조사하며,  환경 부문은 사업체명, 종사자수, 사업실적, 제품별 매출액 등 35개 항목에 대해 조사한다. 조사된 자료는 「통계법」 제33조(비밀의 보호) 규정에 따라 통계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되고, 사업체 비밀은 엄격하게 보호된다. 기획감사실(☎310-4034)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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