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구정
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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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새벽시장 행복나눔광장 조성

- 10월 2일 열린 감전동 부산새벽시장 ‘행복나눔광장’ 준공식 축하공연(왼쪽 사진)과 축하 행사의 하나로 진행된 ‘비빔밥 퍼포먼스’. 공연·전시 상시 가능… 공판장 천장·통로엔 첨단기술 활용한 조명 장식·대형 전광판 설치 준공 축하 이벤트 개최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은 내년 말까지 계속 추진 감전동 부산새벽시장(회장 이효순)에 전시와 공연이 가능한 다목적 광장이 만들어졌다. 또 첨단 정보통신기술 등을 활용해 공판장 천장 등을 새롭게 꾸미는 ‘디자인·ICT 융합사업’ 3건도 완료됐다. 다목적 광장 조성 등 4건의 사업은 사상구와 부산시,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진흥공단이 사업비를 지원해 추진하는 ‘부산새벽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다목적 ‘행복나눔광장’의 경우 1억2천480만원을 들여 새벽시장 2층 옥상에 495㎡ 규모로 만들어졌는데, 초청가수와 댄스동아리들의 공연이 가능한 무대는 물론, 고객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휴게 시설도 갖추었다. 또 디자인·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y 정보통신기술) 융합사업에는 1억9천520만원이 들어갔다. ‘새벽을 빛으로 물들이다’라는 주제로 시장 1층 공판장 천장(1천16㎡)과 통로 곳곳에는 전구와 네온관을 이용한 조명 장식을 비롯해 대형 전광판 6개가 새로 설치됐으며, 1층 주차장 출입구 쪽 벽면(320㎡)은 공공미술로 꾸며졌다. 이에 부산새벽시장은 행복나눔광장 준공 등을 축하하기 위해 10월 2일부터 6일까지 ‘부산새벽시장 반(半)했어!’ 이벤트 행사를 진행했다. 부산새벽시장 이효순 회장은 “새벽시장이 날로 새롭게 변신하고 있다”면서 “고객 여러분께서 우리 새벽시장을 찾아주시면 친절하게 맞이할 뿐만 아니라 싸고 신선한 상품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새벽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은 2019년 말까지 계속되며, 최대 18억원의 예산(국비 50%, 시비 45%, 구비 5%)을 투입할 예정이다. 시장과 지역의 역사·문화·관광 자원 등을 연계해 고유의 특성을 즐기면서 관광할 수 있는 전통시장으로 키워나가는 특성화사업으로 ‘부산새벽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이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일자리경제과(☎310-4471)
- 2018-10-27
- 제3회 사상문화상 수상자 서예가 박철수 씨 선정

- 내년 3월 제18회 사상강변축제 때 시상 예정 서예가 박철수 씨(54·사진)가 영예의 제3회 사상문화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상구는 최근 제3회 사상문화상 공적심사위원회를 열어 지역문화 예술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후보자에 대한 심사를 거쳐 서예가 박철수 씨를 수상자로 최종 선정·발표했다. 박철수 씨는 어려서부터 서예를 배워 28세부터 전업 서예가의 길을 택해 지금까지 예술 창작 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천명의 나이에 개성과 인격이 묻어나는 완숙한 작품을 발표하며 자신의 작품 세계를 넓혀가고 있다. 그는 사상문화예술인협회 감사, (사)청남문화 이사, (사)한국서예협회 부산지회 이사를 역임하는 등 지역사회 문화발전을 위해 왕성한 활동을 하는 지역의 중견 작가이다. 박철수 씨는 “제3회 사상문화상을 수상하게 돼 영광”이라며 “지역 문화예술발전을 위해서 더 많은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시상식은 내년 3월 말 삼락생태공원 행사장에서 열릴 ‘제18회 사상강변축제’ 개막식 때 진행될 예정이다. 문화교육홍보과(☎310-4064)
- 2018-10-27
- 2018 재난대응 안전부산훈련 실시

- 2018-10-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