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구정
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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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라중학교 운동장 지하에 공영주차장 건설

- 137면 규모로 건립, 내년 3월 개장 예정 모라동 만성적인 주차난 해소 기대 감전공영주차장은 연말 완공 계획 모라중학교 지하에 자동차 137대를 주차할 수 있는 공영주차장이 건설된다. 사상구는 9월 6일 오후 3시30분 백양대로 936(모라동) 모라중학교 운동장에서 지역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라중학교 지하 공영주차장 건설’ 기공식을 가졌다. 모라중학교 공영주차장(사진은 조감도)은 공사비 70억원(국비 35억, 시비 14억, 구비 21억)을 들여 운동장 지하 4천137㎡의 부지에 137면 규모로 건립된다. 철근콘크리트 구조로 지어 튼튼할 뿐만 아니라 외관도 친환경디자인으로 꾸민다. 내년 2월 말까지 완공, 3월 개장할 예정이다. 모라중 공영주차장이 운영되면 학교 인근 주택가와 신모라시장 주변의 만성적인 주차난을 해소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도시철도 2호선 감전역 인근에 211면 규모로 건설 중인 ‘감전공영주차장’은 올 연말 완공될 예정이다. 교통행정과(☎310-4552~3)
- 2018-09-29
- 희귀 우표·지폐·복권 보러 오세요~

- 사상생활사박물관, 10월 13일까지 150점 전시 “평소 보기 힘든 우표, 지폐, 복권 구경하러 오세요.” 사상생활사박물관 2층 담소방에서 10월 13일까지 열리는 ‘우리들의 취미생활’ 전시회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남다른 수집 취미를 가지고 있는 사상생활사박물관 전시해설사 이규인 씨의 개인 소장품을 주민들에게 선보이는 자리다. 이 씨가 수십년 동안 수집해 온 물품 가운데 희귀한 우표, 지폐, 복권 등 150여점을 엄선해 전시한다. 특히 1950년 한국전쟁 때 일본에서 발행해 국내에 들여와 유통된 적이 있는 ‘일본은행 발행 조선은행 천원권 지폐’(사진)를 비롯해, 1973년 최초로 발행된 ‘만원권 지폐’, 1998년 첫 발행돼 선풍적인 인기를 끈 ‘월드컵복권’ 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 사상생활사박물관은 ‘7080 음악다방’과 ‘내 그리운 어머니가 계시던 안방풍경’도 상설 전시하고 있어 박물관에 가면 누구나 ‘과거로의 시간여행’을 즐길 수 있다. 삼덕초등학교 옆에 있는 사상생활사박물관은 삼락생태공원, 괘법한신아파트, 도시철도 덕포역에서 걸어서 10분 이내에 갈 수 있다. 오전 9시~오후 6시 문을 열며, 매주 월요일(공휴일이면 다음날) 휴관한다. 주차비와 관람료는 무료. 생활사박물관 관계자는 “지난 2년 동안 4만5천여명이 박물관을 찾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면서 “그 때 그 시절이 궁금하면 전시해설사와 함께 시간여행을 떠나세요”라고 말했다. 사상생활사박물관(☎310-5137~8)
- 2018-09-29
- 세금 체납으로 떼어낸 차량번호판, 완납 즉시 현장에서 달아드립니다
- 납세자 맞춤형 서비스 제공… 구청 방문에 따른 민원인 불편 해소 기대 사상구는 세금 체납으로 떼어낸 자동차 번호판을 세금 완납 후 현장에서 직접 부착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부산에서 처음으로 시행하는 이 서비스는 체납액 납부와 차량 번호판을 되돌려 받기 위해 구청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과 비용을 덜어 주는 ‘납세자 맞춤형’ 현장서비스다. 세무과의 현장영치팀과 체납정리팀이 연계하여 차량 번호판을 떼어내는 즉시 민원인에게 알려주고, 20분 내에 완납이 확인된 경우 번호판을 현장에서 바로 달아 준다. ‘빨간색 영치안내문’ 부착으로 인한 체납자의 불편과 번호판 반환에 들어가는 비용, 시간을 절약해 주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세무과(☎310-4241)
- 2018-09-29
- 사상경찰서 주례지구대 신청사 이전

- ■ 주소: 부산 사상구 주례로 141(주례동 614) ■ 문의: ☎329-0165
- 2018-09-29
- 토지주택공사, 사상구의 빈집 삽니다
- 9월 28일까지 부산울산본부에서 신청서 접수 “빈 집 삽니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사상구, 북구, 부산진구, 남구, 영도구 내 빈집이나, 가까운 시일 내에 빈집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주택을 사들이기로 했다. 매입대상은 현재 비어 있거나, 최종 잔금 수령 시까지 빈집이 되는 주택 등(단독, 다가구, 일부 공동주택 등)이다. 매입가격은 LH가 선정한 2인의 감정평가업자가 평가한 감정평가액을 산술평균한 금액 이내에서 LH와 매각신청인이 협의하여 결정한다. 매매계약이 체결될 경우 감정평가비용은 LH가 부담하지만, 미체결 시 공동 부담하는 조건이다. 빈집을 파는 소유주들은 대금을 일시불은 물론 연금방식으로 받을 수 있다. 연금방식을 신청한 소유주는 약정기간(5년, 7년, 10년) 동안 국고채 평균금리 수준의 이자를 더해 월정액으로 매매대금을 수령할 수 있다. 신청은 9월 28일 오후 6시까지 부산시 동구 중앙대로 224(초량동) 한국토지주택공사 부산울산지역본부 5층 보상관리부를 방문 또는 우편, 팩스, 이메일로 하면 된다. 신청 서류는 공사 홈페이지(www.lh.or.kr)에서 ‘주택 매각신청서’와 ‘매각신청자 유의서’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해서 제출하면 된다. 문의: LH 부산울산지역 본부 보상관리부(☎460-5463~4)
- 2018-09-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