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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사상 국화전시회 ‘대성황’
2017 사상 국화전시회 ‘대성황’
부대행사로 올해 처음 열린 어맥 페스티벌도 호평 ‘2017 사상 국화전시회’가 대성황을 이뤘다. 10월 27일부터 11월 15일까지 20일 동안 사상구 괘법동 광장로 명품가로공원에서 열린 ‘사상 국화전시회’는 모두 35만여명이 관람한 것으로 집계됐다. 평일에는 평균 1만여명이,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2만여명이 국화 향기 가득한 명품가로공원을 찾아 가을의 정취를 만끽했다. 특히 주말에는 가족과 함께, 친구와 함께 공원을 방문해 초가집과 호박, 노란 국화 등으로 꾸며진 조형물 ‘시골풍경’과 두 마리의 ‘대형 봉황’ 조형물 앞에서 셀카를 찍으면서 멋진 추억을 남기는 시민들로 크게 붐볐다. 또 최근 SNS에서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는 ‘핑크뮬리’(분홍빛 억새)로 꾸며진 터널은 셀카 찍는 젊은이들로 북적였다. 올해 처음 국화전시회 부대행사로 열린 ‘어맥 페스티벌’도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파워풀한 남성 듀오 ‘도시아이들’이 ‘달빛 창가에서’, ‘선녀와 나뭇꾼’ 등 히트곡을 잇따라 선사하자 관객들은 무대 앞으로 뛰어나와 한데 어우러져 춤을 추며 환호했다. 가수 신형원을 비롯해 박현성, 문치환, 캐러멜톡, ‘허유진과 3인용’ 등도 큰 박수를 받았다. 녹지공원과 관계자는 “2017 사상 국화전시회가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에 힘입어 대성황을 이뤘다”며 감사의 인사를 올렸다. 녹지공원과(☎310-4536) 문화교육홍보과(☎310-4064) 사진 설명: 관람객들로 크게 붐빈 국화전시장, 사상 국화전시회 개막식, 젊은이들로부터 큰 인기를 모은 ‘핑크뮬리 터널’, 밤에도 국화 앞에서 찰칵찰칵, ‘어맥 페스티벌’ 초청가수 신형원 공연에 큰 박수를 보내는 관객들(사진 위에서 부터)  
2017-11-30
산불방지 입산통제 실시
산불방지 입산통제 실시
등산로 6개 노선 7.7㎞ 폐쇄 “산불조심합시다.” 사상구는 산불이 발생하기 쉬운 건조한 날씨가 계속됨에 따라 산불방지종합대책을 마련, 시행에 들어갔다. 11월 1일부터 내년 5월 15일까지를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했다. 특히 백양산과 승학산의 19필지, 305.6㏊를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했으며, 등산로 6개 노선 7.7㎞를 폐쇄했다. 또 11월 6일 오전 동서대학교 뒤편 엄광산에서 ‘산불감시원 발대식 및 숲 가꾸기 행사’를 진행했으며, 산불감시원 30명이 산불발생 위험지역 17곳에 배치돼 근무하고 있다. 산불이 발생하면 지상진화대(21명)와 보조진화대(330명)를 현장에 즉각 투입, 진화차량(2대)과 고압호스 등 진화장비를 이용해 산불을 조기 진화해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녹지공원과 관계자는 “소중한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산림 방화범과 실화범은 물론,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 산림 안에 담배꽁초 버리는 행위 등을 강력 단속해 엄중 처벌할 방침”이라며 등산객과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녹지공원과(☎310-4545)
2017-11-30
불합리한 규제는 신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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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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