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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장동 신청사 2월 업무 개시

- 개청식 2월 26일 오후 3시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연면적 2천271㎡) 어린이복합문화공간.경로당 입주 학장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학감대로 133번길 9) 운영이 2월 2일부터 민원 업무를 시작으로 개시됐다. 사상구는 오는 2월 26일 오후 3시 신청사 개청식을 앞두고 보다 편리하고 쾌적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신청사 업무를 시작했다. 학장천 친수공간과 어우러져 개청한 학장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는 연면적 2천271㎡(686평),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다.<표 참조> ▲지하 1층 주차장(16대), 창고 ▲1층 민원실, 복지상담실, 마을건강센터, 북카페, 전기차충전소 ▲2층 어린이복합문화공간‘나르며 들락날락’▲3층 경로당, 예비군동대, 프로그램실, 문서고 ▲4층 공유부엌, 다목적홀 등 전 세대가 이용할 수 있는 시설들로 조성됐다. 특히 2층 어린이복합문화공간‘나르며 들락날락’은 디지털 건강체험을 특화한 시설로 어린이와 가족 모두가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또 3층에는 98.7㎡(30평) 규모로 경로당이 조성돼 어르신들을 위한 휴식.소통 공간으로 활용된다. 부족한 주차공간을 해소하기 위해 신청사 뒤편에 주거지 전용주차장 총 9면을 마련했다. 해당 주차장은 오후 7시부터 다음 날 오전 8시까지 운영되며, 주간에 민원을 보는 주민의 경우 이곳을 이용하면 된다. 앞서 1981년에 건립된 옛 행정복지센터는 46년 이상 지나 노후화가 심하고 사상공단 재생사업 도로확장 공사에 편입돼 신축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 됐다. 이에 사상구는 지난 2022년 부산시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며 총 50억 원의 시비를 확보, 학장동 행정복지센터 건립에 속도를 내게 됐다. 신청사에는 총 129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자치행정과(☎310-4116) ▪ 층별 안내 층별 시설 4층 공유부엌, 다목적홀 3층 경로당, 예비군동대, 프로그램실, 문서고 2층 어린이복합공간 나르며 들락날락 1층 민원실, 복지상담실, 마을건강센터, 북카페 지하1층 주차장, 창고
- 2026-02-06
- 전국 최초, 주거통합돌봄‘사상편안가(家)’본격 가동

- 주거취약계층 위한‘ 주거안전망’구축 행정·서비스·자원망 가동, 주거돌봄 강화 사상구는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지난 1월 7일 전국 최초로 주거통합돌봄을 위한 주거 안전망‘사상편안가(家)’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사상편안가(家)’는 쪽방.여인숙 등에서 생활하는 주거 취약계층이 안정적인 주거환경에서 필요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협력하는 주거통합돌봄 체계다. 행정.서비스.자원망으로 구성된 3중 연계 구조를 통해 관내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과 돌봄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먼저‘사상편안가(家)’의 기반이 되는 ▲행정망에는 사상구청과 12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 부산도시공사(BMC) 등 14개 공공기관이 참여해 정책 연계와 행정적 지원을 담당한다. ▲서비스망은 관내 사회복지관, 자활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주거복지 수행기관 6곳이 참여해 사례관리, 위기가구 발굴, 돌봄 서비스 연계를 맡는다. ▲자원망에는 사상사랑나누기회, 작은사랑나눔봉사대, 부산시 건축사회 등 민간단체와 후원업체 등 7개 기관이 참여해 주거환경 개선과 각종 민간 자원을 연계해 지원할 예정이다. 사상구는 주거 위기 가구를 보다 신속하게 발굴하고, 주거 문제 해결부터 돌봄 서비스 연계까지 이어지는 촘촘한 주거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참여 기관과 협력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돌봄정책과 관계자는 “쪽방, 고시원, 여인숙 등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구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공간으로 이주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사업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돌봄정책과(☎310-7912)
- 2026-02-06
- 사상구-생명선의원,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추진
- 사상구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병원이 아닌 집에서 의료와 돌봄을 함께 받을 수 있도록 지난 1월 5일 생명선의원과‘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장기요양 재가급여 어르신에게 의료서비스와 돌봄을 지역사회 안에서 통합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계속하여건강한 생활을 영위하는‘지역사회 계속 거주(Aging in Place)’실현을 목표로 한다. 협약에 따라 생명선의원은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로 팀을 구성해 방문진료와 방문간호를 실시하고, 사상구는 건강관리와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등 보건.의료.복지를 한데 아우르는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돌봄정책과 관계자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는 어르신 가정으로 직접 찾아가는 지역 중심 통합돌봄의 핵심 기반”이라며 “사업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돌봄정책과(☎310-4485)
- 2026-02-04
- 눈으로 읽던 사상소식 귀로 듣는다
- 시각장애인 및 고령층 정보 접근성 강화 사상구는 시각장애인과 어르신 누구나 쉽게 구정 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구보‘사상소식’을‘읽어주는 구보’로 제작했다. 지난 1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읽어주는 사상소식’은 구보 1월호의 대표 뉴스를 음성과 화면으로 동시에 제공한다. 모바일‘사상소식’발행일인 매월 5일에 맞춰 월 1회 제작한다. 문화체육과(☎310-4076)
- 2026-0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