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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동강 유역 공동 발전 … 사상구, 5개 지자체와 협의체 구성

- 북·사하·강서구, 양산·김해시와 11월 실무추진단 구성·공동 협력사업 발굴 낙동강 유역의 부산·경남 6개 지자체가 상생협력을 통한 공동 발전을 모색하는 협의체를 구성해 첫발을 내디뎠다. 사상구는 북·사하·강서구, 양산·김해시와 함께 10월 6일 양산시 비즈니스센터에서 `낙동강 협의체'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6개 지자체가 협의·조율한 협약에는 △낙동강 관광자원화 사업추진을 위한 협의체 구성 △생태 탐방선, 수상 레저사업 등 낙동강 관광자원화사업 추진 △낙동강 관련 현안 및 하천관리기관과의 공동협의 △기타 낙동강을 거점으로 한 권역 공동문제 해결 등 4개 사항이 담겨 있다. 또 협약 당사자인 6개 지자체는 각 사항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오는 11월 실무추진단을 구성하고 구체적인 공동 협력사업을 발굴한다. 기획감사실 관계자는 “낙동강을 중심으로 한 협의체가 공동 사업들을 발굴하고 성공적으로 추진해 사상구가 낙동강 유역 지역발전의 중심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획감사실(☎310-4012)
- 2022-10-27
- 카페·식당 등 1회용품 사용 전면 제한… 11월 24일부터 전면 시행
- 위반 시 과태료 최대 300만원 오는 11월 24일부터 카페와 식당 등에서 1회용품 사용이 제한되거나 무상제공이 금지된다. 환경부와 사상구는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개정(2021.12.31.)에 따라 식당과 카페 등에서 종이 재질의 컵·접시·용기뿐만 아니라 플라스틱 빨대·젓는 막대 사용이 금지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대규모 점포(홈플러스 서부산점, 엄궁동 롯데마트, 괘법동 이마트·애플아울렛 등), 도·소매업, 체육시설 등에서도 1회용품을 사용할 수 없다. 1회용 봉투·쇼핑백 규제도 강화돼 제과점, 종합소매업(편의점 등)에서는 사용이 금지된다. 음식점과 주점업, 그 외 도·소매업(33㎡ 초과)에서는 무상제공이 금지된다. 1회용 우산 비닐규제도 신설됐다. 대규모 점포에서 1회용 우산 비닐을 사용할 수 없고 체육시설도 합성수지 재질의 응원 용품(막대풍선, 비닐 방석 등)도 사용 또는 제공할 수 없다. 다만 1회용품이 자연에서 잘 분해되는 생분해성수지 제품이면 무상으로 제공할 수 있다. 만약 이를 위반하면 경중에 따라 과태료를 5만원∼300만원까지 세분화해 부과한다. 청소행정과(☎310-4451, 4453)
- 2022-10-27
- 쓰레기 종량제 봉투 가격 20% 인하…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

- 봉투 전 규격 6종(재사용 봉투 포함) 대상 사상구는 코로나19 팬데믹 장기화로 인한 경기침체와 최근 공공요금 인상으로 가중된 구민 가계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3년 1월 1일부터 쓰레기 종량제 봉투 6종(재사용 봉투 포함) 모든 규격에 대해 평균 가격을 20% 인하한다고 밝혔다. 가정에서 주로 사용하는 10ℓ 봉투는 430원에서 90원 내려 340원, 20ℓ 봉투는 850원에서 170원 인하해 680원으로 봉투 규격에 따라 최소 50원에서 최대 390원까지 내린다. 〈표 참조〉 사상구는 봉투 가격 인하 내용을 구청 홈페이지, 동 행정복지센터, 위탁판매소(새마을금고) 및 최종 판매소를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12월 31일 기준 재고분(판매업소)에 대해서는 정산과 보상(현물)을 추진할 계획이다. 청소행정과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소비심리 위축, 공공요금 인상 등으로 경제적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종량제 봉투 전 규격의 가격을 인하함으로써 주민 부담을 줄이고자 했다"며 "앞으로 구민의 살림살이에 도움되는 각종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청소행정과(☎310-4335)
- 2022-10-27
- 구청 양궁팀 전국체육대회 남자일반부 단체전서 준우승

- 사상구청 양궁팀(감독 신성근, 선수 이승일, 김성훈, 장채환)이 올해 전국체육대회 남자 일반부 리커브 단체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사상구청 양궁팀은 10월 12일 울산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남자 일반부 단체전 결승전에서 코오롱 엑스텐보이즈에 아쉽게 패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사상구청 양궁팀은 결승전에서 아쉽게 졌지만 그동안 전국 규모의 양궁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보이며 ‘양궁 최강자’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신성근 감독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훈련에 매진한 결과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큰 관심과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사상구청 양궁팀은 지난 6월 대통령기 전국 남·여 양궁대회 개인전 2종목에서 은메달과 동메달을 목에 걸었고, 2021년 전국 규모 양궁대회에 모두 7차례 출전해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의 빼어난 성적을 올렸다. 문화체육과(☎310-4914)
- 2022-10-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