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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상∼해운대 대심도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지정

- 5년간 2조 투입 22.8㎞ 건설 부산 사상∼해운대 고속도로(대심도) 건설사업이 9월말 사업자 선정 작업을 시작으로 본궤도에 오른다. 기획재정부는 9월 6일 2022년 제3회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를 열고 ‘사상∼해운대 고속도로 대상사업 지정 및 제3자 제안공고(안)’ 등 4개 안건에 대해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국토부는 제3자 제안공고를 낸 후 제안서 평가 등을 거쳐 2023년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제3자 제안공고란 SOC(사회기반시설) 건설사업에 대한 민간사업자 선정 작업에 착수하는 것을 말한다. 해당 사업은 사상구 감전동에서 해운대구 송정동까지 22.8㎞를 잇는 대심도 고속도로를 건설하는 것이다. 건설기간은 66개월이며, 총 사업비는 2조2천23억원에 달한다. 사업 방식은 손익공유형 민간투자사업(BTO-a) 방식이다. 이 사업이 완공되면 사상에서 해운대까지 이동시간이 1시간 20분에서 30분대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돼 부산시내 상습 정체구간을 해소하고 동서 지역 간 이동시간을 줄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부산시 도로계획과(☎888-2716)
- 2022-09-28
- 사상어린이도서관… 복합문화공간으로 10월 1일 재개관

- 365일 최첨단 실감형 콘텐츠 체험 사상구어린이도서관이 8개월간의 전면 리모델링을 끝내고 어린이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난다. 사상구는 오는 10월 1일 자료실과 열람실 중심이었던 도서관을 최첨단 실감형 콘텐츠 체험관으로 조성해 재개관한다. 도서관은 15분 생활권 내에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 마련을 위해 부산시로부터 사업비 전액을 지원받아 리모델링 했다. 리모델링 콘셉트는 ‘재미있게 즐기는 도서관, 또 놀러 오고 싶은 도서관’이다. 특히 지상 3층 규모의 도서관은 층별로 세가지(1층 오렌지, 2층 그린, 3층 블루) 색상을 입혀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 감탄을 자아낸다. 가장 기대를 모은 곳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 감수성을 자극하는 실감형 콘텐츠 체험관으로 꾸며진 1층 디지털 체험 공간이다. 이 공간은 ‘놀이톡톡’과 ‘이야기톡톡’이라는 이름으로 인터렉티브 체험존과 실감형 체험 공간으로 이뤄졌다. ‘놀이톡톡’ 인터렉티브 체험존에서는 아이들이 손과 발을 이용해 터치하고 뛰면서 즐길 수 있는 디지털기술 체험 공간과 함께 댄스, 스포츠, 학습 등 100여종의 콘텐츠를 자유롭게 선택해 즐기고 체험할 수 있다. ‘이야기톡톡’ 실감형 체험 공간에서는 바닥 1개 면과 벽면 3개 면을 활용한 몰입형 동화감상이 가능하며, 창작동화, 우주체험, 게임 등 4종의 콘텐츠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2층은 어린이 자료실과 유아 자료실, 수유실 등이 들어섰다. 어린이 자료실에는 동화, 아동그림책, 아동만화, 아동영어, AR(증강현실)도서 1만7천여 권 등이 비치되어 있고, 유아 자료실에는 6천여 권의 유아 그림책을 비치하고 있다. 특히 휴대전화와 태블릿 PC를 이용해 AR 도서도 감상할 수 있는 코너를 마련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3층은 공연과 영화감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 특강, 동아리 활동 등을 할 수 있는 다목적실과 강좌실, 동아리실 등을 갖추고 있다. 사상도서관(☎310-7971)
- 2022-09-28
- 2022년 모범선행시민상

- 견강암 주지 스님 향공 외식업 사상지부장 오영숙 모라동 견강암 주지 향공 스님과 한국외식업중앙회사상구지회 오영숙 지부장이 부산광역시가 주관한 2022년 모범선행시민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상구는 9월 7일 ‘2022년 모범선행시민상’으로 선정된 향공 스님과 오영숙 지부장에게 부산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견강암 향공 스님은 30년 간 지역 소외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에 앞장섰고, 오영숙 지부장(바다회센터 대표)은 음식문화 개선 운동에 솔선수범했다. 자치행정과(☎310-4116)
- 2022-09-28
- 사상형 아동학대 S.O.S 부산시 혁신 우수사례 선정
- 사상구가 아동학대 예방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아이는 맑음, 사상형 아동학대 SOS(Signal On Sasang)’ 사례가 2022 부산시 혁신 우수사례로 선정, 장려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안았다. ‘아이는 맑음’ 사례는 위기 아동 발굴에서부터 아동회복 중심의 서비스 연계에 이르기까지 아동들이 보내는 작은 위험신호에도 언제나 귀기울이겠다는 사상구의 의지를 담았다. 이를 위해 사상구는 지난 5월 아동에게 어떠한 폭력도 행사하지 않고 주변 학대받는 아동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아동보호를 먼저 실천하겠다는 다짐의 서약 캠페인을 펼치며 지역 사회의 동참을 유도했다. '아이는 맑음' 사례는 9월 중 1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10월 온라인 국민심사를 통해 행정안전부 정부혁신 우수사례로 선정 여부가 최종 결정된다. 아동청소년과(☎310-5114)
- 2022-09-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