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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국민체육센터 재개관
사상구 국민체육센터 재개관
정월 대보름 사상전통달집놀이 취소 사상강변축제는 9월 11일~12일로 연기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임시휴관 중이던 사상구국민체육센터가 다시 문을 열었다. 사상도서관은 열람실 좌석 제한을 완화했다. 지난 12월 1일부터 2개월 넘게 임시휴관 중이던 사상구국민체육센터(가야대로 196번길51, 학장동)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에서 1.5단계로 하향 조정됨에 따라 2월 22일 재개관했다. 센터 내 체육관(배드민턴/탁구)과 헬스장, 수영장의 경우 이날부터 27일까지는 12월 등록회원에 한해 매일 3회에 걸쳐 일일입장권(매회 24명, 50명, 70명 정원 제한, 이용시간도 2시간으로 제한)을 발매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같은 기간 동안 신규 회원 신청을 받아, 3월 2일부터는 정상 운영할 예정이다. 다만 시설 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거나 코로나19 상황이 심각해지면 운영 중단할 방침이다. 사상도서관(덕상로72번길 9, 덕포동)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하향 조정됨에 따라 2월 17일부터 운영사항을 변경했다. 화요일~토요일은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일요일은 오전 9시~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월요일은 휴관한다. 도서 자료 대출·반납이 가능하며, 멀티미디어실과 열람실을 이용(좌석 제한 30%→50%로 완화)할 수 있다. 사상구국민체육센터와 사상도서관 등 공공시설을 이용할 때에는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출입자 명부 작성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한편 해마다 정월 대보름날(올해 2월 26일)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리던 사상전통달집놀이(제20회)는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개최하지 않기로 했다. 벚꽃이 활짝 피는 3월 말~4월 초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리던 사상강변축제(제19회)는 9월 11일~12일로 연기됐다. 사상구국민체육센터(☎319-7330) 사상도서관(☎310-7971~2) 문화체육과(☎310-4062~3)  
2021-02-27
사상구장학회 장학생 98명 선발, 인재육성 장학금 1억850만원 지급
(재)부산사상구장학회(이사장 구정회)가 제12회 장학생 98명을 선발해 총 1억85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사상구장학회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학업성적과 재산·소득 상태 등을 확인한 뒤 장학회 사무국의 심사, 장학회 이사회 의결 등의 과정을 거쳐 홍창현(사상고3), 유서정(주례여고3) 등 장학생 98명을 최종 확정했다. 장학회는 당초 2월 23일 오후 3시 사상구청 구민홀에서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수여식은 취소됐고 1인당 50만원~300만원의 장학금(사상인재육성 우수장학금, 사상인재육성 모범장학금, 성적향상 장학금, 예술·체육·기능 특기 장학금, 일반장학금)은 26일 계좌 입금한다. (재)부산사상구장학회는 2008년 9월 29일 설립됐으며, 그동안 41억800만원(2021년 2월 현재)의 장학기금을 조성했다. 2010년 2월 제1회 장학생 61명에게 6천6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모두 12차례에 걸쳐 장학생 1천35명에게 12억1천81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지역 인재육성에 힘써왔다. (재)부산사상구장학회 사무국(☎310-4122)
2021-02-27
낙동제방 경사로 설치 공사 완료
낙동제방 경사로 설치 공사 완료
장애인·어르신 등 교통약자들이 편리하게 이용 가능 사상구는 최근 낙동제방 경사로 설치 공사를 완료했다. 북구 요청에 의해 사상구가 긍정적으로 검토해 사업비 4천만원을 들여 2개 구 경계지역인 삼락동 29-3번지 일원에 낙동대로와 낙동제방을 연결하는 길이 62m, 너비 2m 규모의 경사로를 설치함으로써 장애인과 어르신 등 교통약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건설과(☎310-4694)
2021-02-27
걷기 좋은 사상 한바퀴 참여하세요~
걷기 좋은 사상 한바퀴 참여하세요~
사상구체육회 인터넷·전화 접수… 30㎞ 완주하면 기념품 등 지급 사상구체육회는 3월 1일~11월 30일까지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걷기 좋은 사상 한바퀴’ 사업을 시행한다. ‘걷기 좋은 사상 한바퀴’는 삼락생태공원 갈대길에서 출발해 모라벽산아파트→운수사→괘법전망대→신라대→주례아파트단지→동서대→학운정→구덕극동아파트→구덕대림아파트→승학산숲길→엄궁롯데마트→낙동제방길→삼락생태공원 갈대길로 되돌아오는 코스로 이루어져 있다. 스마트폰에 ‘트랭글 GPS’ 앱을 설치하고 약 30㎞ 구간을 걸어 기록이 인증(또는 포토존 5곳에서 인증 사진 촬영 완주 확인)되면 소정의 기념품과 관내 음식점, 소상공인들이 운영하는 업체에서 여러 가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완주 인증증을 지급한다. 또 기념품을 받을 때 번호표를 응모하면 체육회에서는 3개월(3~5월, 6~8월, 9~11월)마다 1회, 총 3회에 걸쳐 추첨을 통해 9명(1등 3명, 2등 6명)에게 경품을 지급할 뿐만 아니라, 참가자 1인당 5천원씩 사상구에 기부도 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분은 사상구체육회에 전화(☎313-7330, 314-7330)나 인터넷(다음카페 사상구체육회)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1천명까지 접수할 예정이다. 강진태 체육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외부활동 감소로 자칫하면 건강관리가 소홀해질 수 있다”며 “안전한 걷기운동을 통해 건강을 잘 지켜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7
상가임대료 인하하는 착한 임대인 지원합니다
상가임대료 인하하는 착한 임대인 지원합니다
부산형 장기안심상가 지원사업 시행 사상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접수 지원금(재산세 또는 임대료 인하분) 지급 부산시와 사상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임대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착한 임대인(부산형 장기안심상가)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소상공인(임차인)에게 임대료를 인하해 주는 상가건물주(임대인)에게 임대료 인하분을 보전해 주는 사업이다. 총 사업비 2억9천400만원은 부산시와 사상구가 7:3 비율로 부담한다. 2월 15일~11월 30일까지 상가 임대료를 자율인하한 건물주의 신청을 받아, 재산세 부과(50만원) 기준으로 재산세(건축물) 전액과 임대료 인하액 가운데 작은 항목을 지원한다. 6월 이전 신청자는 2020년 재산세를, 7월 이후 신청자는 2021년 재산세를 기준으로 지원하며, 특히 재산세가 50만원 이하이면 과세금액에 상관없이 임대료 인하 범위 내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한다. 예를 들어 재산세가 30만원이고, 임대료 인하액이 50만원인 경우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한다. 재산세가 100만원이고 임대료 인하액이 120만원인 경우엔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한다. 기간·금액과 상관없이 임대료를 인하하는 건물주는 누구나 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올해 1월~12월 중 임차인과 상가 임대료를 자율인하하는 상생협약을 체결한 임대인으로, 사상구 소재 상가건물 소유자이면 지원 신청할 수 있으나 비영리법인(대학, 종교법인 등) 등은 제외된다. 임차인 기준은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2조에 따른 소상공인으로, 상시근로자 5명 미만(제조업 등은 10명 미만)이 대상이고, 소상공인확인서 발급은 ‘중소기업현황정보시스템’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다만 건물주와 특수관계에 있는 임차인(6촌 이내 혈족, 4촌 이내 인척, 임원·사용인 등)이나 유흥·무도주점, 퇴폐·도박·사행행위업(관련 제조업), 학교법인, 금융업, 협회·단체 등은 제외된다. 사상구 홈페이지(www.sasang.go.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해야 하며, 신청서류는 임대인 신분증(본인이 아닐 시 위임장), 임대인 통장 사본, 임차인 사업자등록증, 임대차계약서 사본, 상생협약서, 개인정보 수집 및 활용 동의서(임대인, 임차인 각 1부) 및 소상공인 확인증으로 홈페이지에서 확인 및 출력이 가능하다. 신청서가 접수되면 구에서는 서류 및 현장심사를 한 뒤 지원 대상자 여부를 결정하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신청한 다음 달에 지원금(현금, 계좌입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일자리경제과 관계자는 “영세소상공인이 임대료 걱정을 덜고 안심하고 영업할 수 있도록 ‘착한 임대인’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부산시 소상공인지원담당관(☎888-4952) 일자리경제과(☎310-4471, 5135)
2021-02-27
봄철 산불 방지 특별대책 시행… 단속 활동 강화
사상구는 건조한 날씨로 산불이 발생하기 쉬운 봄철을 맞아 대형 산불 방지 특별대책을 세워 시행에 들어간다. 사상구는 오는 3월 15일~5월 15일까지를 ‘봄철 대형 산불 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선제적인 산불예방 활동과 체계적인 진화체계를 구축해 산불로부터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특히 봄철 대형 산불 방지를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운영 중인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강화하고, 기동단속반을 투입해 산림과 인접지에서의 쓰레기 등 소각행위를 강력 단속한다. 또 산불감시원과 진화대원 등 산불감시인력 30명을 산불 취약지역 17곳에 집중 배치해 선제적인 감시활동에 나서는 한편, 산불조심 현수막·입간판 부착, 재난 예·경보시스템 등을 통한 산불예방 홍보활동도 병행한다. 녹지공원과 관계자는 “소중한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산림 방화범과 실화범은 물론, 허가를 받지 않고 입산통제구역에 들어가는 사람과 산림에서 담배를 피우거나 담배꽁초를 버리는 행위 등을 강력 단속해 엄중 처벌할 방침”이라며 등산객과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녹지공원과(☎310-4542)  
2021-02-27
개정 공직선거법 주요내용 알림
개정 공직선거법 주요내용 알림
 
2021-02-27
부산시장 보궐선거 퀴즈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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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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