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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1회 사상강변축제, 10월 12일(토)∼13일(일) 삼락생태공원 문화마당 일원

- 부산의 대표 가을축제인 ‘사상강변축제’가 오는 10월 12일∼13일 삼락생태공원 문화마당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로 21회를 맞이한 축제는 ‘대한민국의 미래 정원을 품다!’를 주제로 삼락생태공원의 국가정원 지정을 위한 사상구민과 부산시민의 염원을 담는다. 1. 지난해와 달라진 점 축제 장소 ‘문화마당’으로 먹거리 부스 키오스크 운영 올해는 더 쾌적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장소를 르네시떼 맞은편 문화마당으로 옮겨 개최한다. 가족 단위와 다문화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과 정원 관련 프로그램을 대폭 늘리고,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환경콘서트(버닝소다, 조태준과 부산그루브)로 흥을 돋운다. 또 돳사상 가든 포토존돴에서 사진을 찍으며 사상강변축제를 기억하고 국가정원 지정을 기원한다. 먹거리 부스에는 단체별로 키오스크 결제 시스템을 도입해 편리하게 음식을 주문하고 식사할 수 있도록 한다. 2. 화려한 게스트&불꽃쇼 트로트가수 금잔디·박서진 비스타·밴드 카노·박혜진 축제 메인 행사인 사상강변음악회와 사상강변가요제에서는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잇따라 출연해 분위기를 돋운다. 축제 첫날인 12일 오후 6시 30분 사상강변음악회에서는 트로트가수 금잔디와 비스타, 밴드 카노가 무대에 오른다. 이어 10여 분간 펼쳐지는 불꽃쇼는 사상강변축제만의 감동과 추억을 선사한다. 이튿날인 13일 오후 6시 사상강변가요제에서는 트로트가수 박서진과 함께 KBS전국노래자랑 사상구 편 최우수상을 수상한 박혜진 씨가 무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3. 기대되는 개막식 미디어 퍼포먼스 압권 구립예술단의 화려한 공연 삼락생태공원의 국가정원 지정을 기원하는 ‘새싹 세리머니’와 미디어 퍼포먼스가 개막식을 압도할 예정이다. 물을 준 화분에서 핀 새싹이 푸른 나무로 성장하는 모습을 통해 대한민국 미래정원 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사상구의 비전을 선보인다. 이어 ‘사상의 숨결, 생태의 정원’의 주제공연은 감각적인 멀티미디어 연출과 화려한 볼거리로 ‘녹색·생태도시’ 사상의 미래를 담는다. 이밖에 사상구소년소녀합창단·여성합창단·청소년오케스트라의 화려한 식전공연과 모범구민상·문화상·체육상을 시상한다. 문화체육과(☎310-4062) 4. 축제 일정
- 2024-09-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