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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해·폭염 대비에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풍수해·폭염 대비에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여름철 재난 대응 종합대책 시행 24시간 비상근무체계 구축·운영 재해 취약지역 84개소 특별관리 사상구가 올 여름 예상되는 풍수해와 폭염 등 각종 재난에 대비한 종합안전대책을 마련, 시행에 들어갔다. 특히 호우·태풍·강풍의 경우 예비특보 발령 단계에서부터 체계적인 재난대응 체제를 24시간 가동해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 인명피해 우려지역, 침수우려 취약도로 등 재해취약지역 84개소에 대해서는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특별 관리하고 있다. 태풍과 호우 등에 대한 주민행동요령과 재난정보를 문자메시지와 SNS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알려주고 있다. 아울러 폭염과 관련해서는 안전총괄과, 노인장애인복지과, 건강증진과 등 관련부서를 중심으로 ‘폭염대비 T/F팀’을 구성, 운영하고 있다. 홀로어르신과 중증장애인 등 폭염취약계층을 위해 노인돌보미와 방문간호사, 사회복지사 등이 ‘재난도우미’로 활동하고 있으며, 무더위쉼터 84개소와 ‘스마트 그늘막’ 등 그늘막 26개소도 운영한다. 안전총괄과 관계자는 “주민들께서도 장마와 태풍, 국지성 집중호우를 대비해 집 주변의 축대나 담장, 배수로, 간판 등 시설물을 수시로 점검하고 정비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 “폭염 특보가 발령될 때에는 외출 및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휴식을 취하는 등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안전총괄과(☎310-4632, 4636)  
2021-06-29
7월엔 6월 미접종자·고3학생·50대 구민 등 백신 무료접종
7월엔 6월 미접종자·고3학생·50대 구민 등 백신 무료접종
18~49세 구민 8월부터 예약순 접종 질병관리청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은 6월 17일 ‘코로나19 예방접종 3분기 시행계획’(백신 도입 상황에 따라 변경 가능)을 발표했다. 사상구도 이 계획에 따라 보다 구체적인 3분기 시행계획을 마련, 추진할 예정이다. 이 계획에 따르면 7월 5일~17일까지는 6월에 예약한 60~74세 어르신 가운데 사전예약 급증에 따라 일정이 조정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최우선 접종(재예약 6월 23일~30일)을 실시한다. 또 사회필수인력 중 30세 미만 미접종자도 사전예약(6월 28일~30일)을 한 뒤 7월 5일~17일까지 예방접종센터에서 백신 접종한다. 이어 교육·보육 종사자와 대입수험생에 대한 접종이 진행된다. 고3 학생과 고교 교직원의 경우 예방접종 동의자에 대해 7월 19일(월) 주부터 학교별로 예방접종센터에서 백신 접종할 계획이다. 고3 이외의 대입수험생의 경우 7월 중 대상자 명단을 확보·등록하고, 온라인 사전예약(8월 초)을 통해 8월 중 백신 접종할 예정이다.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 교직원 및 돌봄인력 등은 7월 12일(월) 주부터 온라인 사전예약을 한 뒤 7월 중 백신 접종한다. 50대 구민의 경우 백신 도입량 및 시기를 고려해 55∼59세(7월 12일 주 사전예약)부터 시작해 50∼54세(7월 19일 주 사전예약) 순으로 순차적으로 예약을 받은 다음, 7월 26일(월) 주부터 접종을 시작해 8월까지 실시한다. 40대 이하(18~49세) 구민은 접종을 희망하는 사람부터 사전예약 순서에 따라 백신 접종할 계획이다. 오는 8월 백신 도입량 및 시기 등을 고려해 1·2주 간격으로 사전예약을 실시하고, 본인 선택에 따라 접종일시·기관을 결정하고 백신 접종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추진단(☎310-7937~8) 예약문의: 예방접종콜센터(☎310-7940) 온라인 사전예약시스템(ncvr.kdca.go.kr) 이상반응 등 문의: 예방접종센터(☎322-4970
2021-06-29
7월 1일부터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
7월 1일부터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
5단계→4단계로 간소화 사적 모임 인원 제한 완화 다중이용시설 운영 제한 완화 부산은 1단계 시행... 2주간 8인까지 모임 가능 오는 7월 1일부터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된다. 거리두기는 1∼4단계로 간소화되고 사적 모임 인원과 다중이용시설 운영 제한이 크게 완화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6월 20일 이런 내용의 거리두기 개편안을 공개했다. 현행 5단계(1→1.5→2→2.5→3단계) 거리두기는 유행 정도에 따라 ‘억제’(1단계), ‘지역유행’(2단계), ‘권역유행’(3단계), ‘대유행’(4단계) 4단계로 구분된다. 단계 조정의 핵심 지표는 ‘인구 10만명당 주간 일평균 국내발생 확진자 수’다. 이 지표가 1명 미만이면 1단계, 1명 이상이면 2단계, 2명 이상이면 3단계, 4명 이상이면 4단계로 격상된다. 단계 결정시 ‘감염 재생산지수’와 감염경로 조사중 비율, 중환자실 가동률 등 보조지표도 함께 고려된다. ‘거리두기 개편안’에 따르면 모임·행사·집회 참석 가능 인원이 늘어난다. 사적 모임의 경우 1단계에서는 인원제한이 없고, 2단계에서는 8명까지(9인이상 금지) 가능하다. 2단계라도 직계가족 모임은 제한이 없고 돌잔치는 최대 16인까지 모일 수 있다. 3∼4단계에서는 예외없이 4명까지(5인이상 금지) 모일 수 있고, 특히 4단계에서는 퇴근 후 곧바로 귀가하도록 오후 6시 이후에는 2명까지만(3인이상 금지) 모임을 허용한다. 지역축제와 설명회, 기념식 등 대규모 행사는 단계별로 500명 이상 지자체 사전신고(1단계), 100명 이상 금지(2단계), 50명 이상 금지(3단계), 행사 금지(4단계)로 구분해 시행한다. 다중이용시설의 운영규제도 최소화된다. 1단계에서는 운영제한이 없고, 2단계 때는 유흥시설, 홀덤펍, 홀덤게임장, 콜라텍, 무도장, 노래연습장, 식당·카페는 밤 12시까지 영업을 할 수 있다. 3단계에서는 홀덤펍, 홀덤게임장과 콜라텍, 무도장, 노래연습장, 식당·카페, 목욕장업, 수영장, 직접판매홍보관의 영업시간이 밤 10시까지로 단축된다. 4단계에서는 클럽, 나이트, 헌팅포차, 감성주점은 집합이 금지돼 영업이 중단된다. 한편 부산시는 7월 1일부터 2주간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 1단계를 시행하는 대신 8인까지 사적모임을 허용하는 방역수칙을 계속 이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재난안전대책본부(☎310-4632~3)
202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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