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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내년부터 6개 고등학교 급식비 지원
사상구, 내년부터 6개 고등학교 급식비 지원
중학교 신입생은 교복 무상 지원… 중·고생 4천700여명 첫 혜택 새해 예산 8억원 편성 구의회와 협의, 조례제정 추진 연차적으로 지원 확대 방침  내년부터 사상구 관내 고등학교 학생들을 위해 급식비가 지원된다. 또 중학교 신입생들에게는 교복구입비가 지원된다. 이에 사상구는 관련 조례 제정, 새해 예산 확보 등을 위해 구의회의 승인 절차를 진행중이다. 시행 첫해인 2019년에는 고등학생 3천311명과 중학교 새내기 1천411명 등 모두 4천722명이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고등학교 무상급식’은 부산시, 교육청과 협의하여 단계적으로 급식비를 늘려서 지원할 계획이다. 2019년에는 관내 6개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1인당 1천원씩 급식비의 27%가량을 보조할 계획으로, 예산 4억4천700만원이 들 것으로 추산된다. 2022년까지는 ‘고등학교 완전 무상급식’을 실현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구는 또 교육청과 협의하여 지역에 주민등록이 있는 중학교 신입생들에게는 교복을 무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대상은 1천411명(2006년생)으로 1인당 25만원씩 지원할 계획이어서 3억5천3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될 전망이다. 고교 급식비 및 중학생 교복구입비 지원으로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을 덜게 될 뿐만 아니라,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을 통한 교육의 공공성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사상구와 부산북부교육지원청은 8월 27일 구청 신바람홀에서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교육공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 발표된 다양하고 참신한 제안들을 종합적으로 검토, 타당성이 인정되면 사업 계획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문화교육홍보과(☎310-4923~4)  
2018-09-28
덕포동 부산도서관 앞에 대규모 문화공원 조성
덕포동 부산도서관 앞에 대규모 문화공원 조성
서부산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기대 사상구 덕포동에 부산을 대표하는 도서관으로 건립 중인 부산도서관 앞에 대규모 문화공원이 들어선다. 부산시와 사상구는 현재 신축 중인 부산도서관(부산대표도서관)과 덕포초등학교 사이 부지(덕포동 415-1번지 일원)에 전체 면적 3천160㎡ 규모의 ‘부산도서관 문화공원’을 조성하기로 했다. ‘부산도서관 문화공원’(사진은 조감도)에는 중앙광장과 사색마당, 운동마당, 훈민정음길 등이 들어서며, 사업비는 130억원(시비 100억, 구비 30억)이 투입된다. 현재 부산도서관 문화공원은 토지보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내년 말 예정인 부산도서관 준공에 맞춰 공원 조성도 마무리할 계획이다. 문화공원은 앞으로 부산도서관과 연계해 각종 문화행사 전시장 등으로 활용될 뿐만 아니라 부산도서관과 함께 서부산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부산도서관(부산대표도서관)은 사상구 덕포동 옛 상수도계량기검사센터 부지에 지하 2층, 지상 4층, 연면적 1만6천292㎡ 규모로 건립 중이다. 부산시 공원운영과(☎888-3811) 사상구 녹지공원과(☎310-4524)
201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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