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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전동 ‘포푸라마치’ 7080 마을로 재탄생
감전동 ‘포푸라마치’ 7080 마을로 재탄생
감전동 문화복합형 주거환경관리사업 준공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포플러 다방’ 조성 마을 공동주차장 설치, 골목길·상가 정비 3월 13일 오후 사상구 감전동 포플러 거리 입구에서 ‘감전동 문화복합형 주거환경관리사업’ 준공식이 열렸다. 사업 대상지는 속칭 ‘포푸라마치’로 불리었던 감전동 105-11번지 일원(2만9천100㎡)으로, ‘감전2 주택재개발구역’이 해제된 지역의 일부이며, 기반시설이 열악하고 노후·불량건축물이 밀집된 곳이었다. 사상구는 사업비 32억원을 들여 한때 유명한 홍등가였던 이 일대를 ‘추억의 7080 마을’로 탈바꿈시켰다. 특히 2층짜리 빈집(191.7㎡)을 리모델링해 1층에는 포플러다방(마을카페)을, 2층에는 마을회관을 설치했다. 뮤직박스 등을 갖춘 포플러다방은 추억 속으로 떠나는 ‘7080 음악다방’으로 운영되며, 마을회관은 주민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된다. 마을주차장도 조성하고 골목길(길이 210m, 너비 4~6m)도 말끔히 정비했다. 문화예술가들과 함께 포플러나무를 상징하는 벽조형물과 게이트형 조형물을 설치하고, 상가 간판도 교체했다. 건축과(☎310-4602)  
2018-03-30
사상, 봄 행사 잇따라 열려
사상, 봄 행사 잇따라 열려
 
2018-03-30
승학산 치유의 숲길 조성 완료
승학산 치유의 숲길 조성 완료
학장중~승학약수터 3㎞ 등 모두 6㎞ 완성 가족과 함께 숲길을 거닐며 힐링하세요 ‘승학산 치유의 숲길 조성사업’(2단계)이 완료돼 가족·친구와 함께 봄기운이 가득한 숲길을 거닐면서 명상하고 힐링할 수 있게 됐다. 사상구는 3월 20일 오후 3시 학장중학교 입구에서 ‘승학산 치유의 숲길 조성사업’ 준공식을 가졌다. 지난해 8월 동궁초~학장중까지 길이 3㎞에 이르는 승학산 ‘치유의 숲길’ 1단계 구간을 완공한 데 이어, 이번에는 2단계로 학장중~승학약수터까지 3㎞ 구간에도 치유의 숲길을 만들었다. 2단계 구간에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숲속놀이터’를 비롯해 관절보호용 야자매트가 깔린 ‘가족 산책길’(535m), 쉬면서 명상할 수 있는 ‘힐링 편백숲’, 나무계단으로 만든 ‘건강산책길’ 등이 설치됐다. 이에 앞서 1단계 구간에는 숲속체조장과 바람의 언덕, 비목나무 쉼터, 장승공원 등 다양한 ‘테마가 있는 숲’을 조성했다. ‘치유의 숲길’ 6㎞를 조성하는 데에는 국비와 시비, 구비 등 모두 20억원의 예산이 들었다. 녹지공원과 관계자는 “백양산 ‘웰빙숲’에 이어 승학산 ‘치유의 숲길’이 조성됐고, 올해 엄광산 ‘복지숲’이 사업을 추진중”이라며 “엄광산 복지숲까지 잘 마무리되면 사상구의 산림은 휴양지로 각광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 “가족과 함께, 친구와 함께 봄기운 가득한 숲길을 거닐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녹지공원과(☎310-4541)
2018-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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