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 나쁜 유적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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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인문/사회
- 저자 박민경
- 출판년도 2025
- 출판사 다른
- 가격
- 도서위치
- 청구기호 334.4-10
이 책은 난징, 아우슈비츠, 르완다, 사라예보 등 전쟁과 학살로 수많은 사람이 희생된 장소들을 중심으로 그곳에서 일어난 역사적 비극을 다룬다.
저자는 역사적 사실을 단순히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인권의 관점에서 이 ‘나쁜’ 역사들을 바라본다. 그 속에는 인간이 인간에게 이렇게도 잔인할 수 있다고는 믿을 수 없는 사건들이 있다.
이를 증명하는 신문 기사나 사진들, 특히 링크로 제공되는 홀로코스트 당시의 모습 그대로인 아우슈비츠 박물관의 가상여행은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을 먹먹하게 만든다. 인간 대 인간 사이에 일어난 불편하고 끔찍한 역사적 사실을 똑바로 마주하는 것은 쉽지 않다.
그러나 저자는 “이 역사를 제대로 알고, 기억하고 되새겨야만 인권을 말살하는 비극이 뒤풀이 되지 않고 더 나은 사회로 발전한다”고 말한다. 이 책을 추천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저자는 역사적 사실을 단순히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인권의 관점에서 이 ‘나쁜’ 역사들을 바라본다. 그 속에는 인간이 인간에게 이렇게도 잔인할 수 있다고는 믿을 수 없는 사건들이 있다.
이를 증명하는 신문 기사나 사진들, 특히 링크로 제공되는 홀로코스트 당시의 모습 그대로인 아우슈비츠 박물관의 가상여행은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을 먹먹하게 만든다. 인간 대 인간 사이에 일어난 불편하고 끔찍한 역사적 사실을 똑바로 마주하는 것은 쉽지 않다.
그러나 저자는 “이 역사를 제대로 알고, 기억하고 되새겨야만 인권을 말살하는 비극이 뒤풀이 되지 않고 더 나은 사회로 발전한다”고 말한다. 이 책을 추천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 담당부서 : 평생교육과
- 전화번호 : 051-310-8511
- 최종수정일 : 2026-09-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