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근린공원은 가족 나들이와 사진 촬영을 함께 즐기기 좋은 공간이다. 공원 내 사상정원은 여러 나라의 정원 모습을 연출해 산책의 재미를 더하고, 동화 속 풍경을 옮겨놓은 듯한 어린이 놀이터에서는 아이들의 함박웃음까지 멋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다.
10월의 삼락생태공원은 피크닉을 즐기기에 더없이 좋은 장소이다. 축제 기간에 잠시 들러 가을 풍경을 즐겨도 좋고, 먹거리를 준비해 음악을 듣고 책을 읽으며 자전거를 타는 등 온종일 초록빛 자연과 함께해도 좋다. 드넓은 잔디밭에 돗자리 하나만 펼쳐도 여유롭지만, 피크닉 소품을 더하면 특별한 하루를 완성할 수 있다. 알록달록한 소품과 푸른 잔디, 쨍하게 빛나는 가을 하늘이 어우러지면 어디에서 카메라를 들어도 근사한 사진을 남길 수 있다. 가족사진부터 친구들과의 추억, 연인과의 데이트 사진까지 삼락생태공원 곳곳이 나만의‘인생샷’명소가 된다. 특히 감성적인 피크닉 소품을 활용하면 사진에 색다른 분위기를 더할 수 있다.‘쨍하고해뜬날 피크닉’,‘감성피크닉 삼락점’등 주변 대여업체에서 취향에 맞는 소품과 세트를 골라 나만의 감성 피크닉을 연출해보자.